양천구 다나의원 C형간염 감염확인자 66명으로 늘어
- 최은택
- 2015-11-25 16: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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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531명 양천구보건소서 검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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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소재 다나의원을 이용한 환자 중 C형간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사람이 66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는 25일 0시 기준 다나의원 이용자 총 2269명 중 531명이 양천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가운데 66명이 C형간염 감염자로 확인됐다고 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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