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윤종배 부회장 차기 회장 낙점…추대 가닥
- 김지은
- 2024-11-04 09: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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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계양구약사회장…정식 후보 등록 기간 입후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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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다수 관계자들에 따르면 현재 인천시약사회 문화복지, 홍보 담당 부회장이자 계양구약사회장인 윤종배 부회장(58, 중앙대)이 출마 의지를 밝히고 있으며, 현재로서는 다른 후보의 출마 가능성이 낮다.
윤 부회장은 오는 12일부터 시작되는 정식 후보 등록 기간에 후보 등록을 하고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인천시약사회는 직전 조상일 회장이 선거 없이 추대로 재선한데 이어 이번에도 선거에서도 경선 없이 지부장을 선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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