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메르스 직무유기 문형표 전 장관 고발"
- 김정주
- 2016-01-19 20:02: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일 검찰청에 접수키로…"제 2의 사태 방지 위해 강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민사회단체가 메르스 사태 때 문형표 전 보건복지부장관의 책임을 물어 검찰 고발하기로 결정했다.
경실련은 20일 오전 11시, 메르스 사태 관련 문 전 장관이 책임을 방기했다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할 예정이다.
최근 감사원은 메르스 사태와 관련하여 초동대응 부실 등의 책임을 물어 질병관리본부장 등 관련자 16명을 징계하도록 요구했다.
경실련은 "그러나 이는 실무자 징계로 끝난 미흡한 조치에 불과하다. 문 전 장관은 메르스 사태 당시 보건복지부장관으로서, 헌법에 따라 재해를 예방하고 그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 직무를 유기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병원명 등 주요 정보를 비공개한 것은 정당한 이유 없는 명백한 직무유기에 해당한다는 것이 경실련 측 주장이다.
경실련은 "향후 제 2, 제 3의 메르스 사태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총괄 책임자인 문형표 전 장관의 책임을 묻고자 고발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롯데마트 내 창고형 약국 막아라"…약사단체 반발
- 2제약업계-복지부, 약가정책 평행선…협의 확률 희박
- 3동성제약, 태광산업 품으로…정상화 수순 첫발
- 4LG CNS, 차바이오텍에 100억 투자
- 5"제2의 콜린알포 안된다" 건약, 급여 재평가 확대 촉구
- 6제이비케이랩·세포교정의약학회, NAPA서 OCNT 소개
- 7창고형 약국 개설 하남시, 약사회-약국-제약사 한자리에
- 8참약사 약국체인, 새내기 약사 대상 '트렌드 파마시' 개최
- 9서초구약, ‘맞춤형 건기식’ 겨냥 서초에듀팜 8주 과정 진행
- 10동아ST, 성장호르몬제 디바이스 '그로트로핀-Ⅱ Pen'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