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원주시대 맞춰 지역 어르신 대상 봉사활동
- 김정주
- 2016-01-20 10:43: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149명 봉사자 투입, 781건 긴급출동 성과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이달 원주혁신도시로 이전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원주시대 개막을 알리는 인보사업을 진행했다.
20일 건보공단에 따르면 이번에 기획된 인보사업은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건강드림콜 서비스'로, 고객센터 상담사가 독거노인과 1대 1로 연계해 매주 2회 이상 안부와 말벗을 해주는 정서지원 서비스다.
건보공단은 독거 어르신과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긴급출동 요청을해 고독사를 막는 등 위급한 상황에 대배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49명의 봉사자가 투입, 총 18만842회의 안부전화와 781건의 긴급출동을 요청한 바 있다.
공단은 원주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연대강화를 위해 '건강 드림콜서비스'를 활성화 할 계획으로, 원주지역에 거주하는 상담사와 독거노인 102명을 결연해 안부와 말벗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 19일에는 원주시 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해 원주지역 어르신 28명에게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등 방한물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경순 징수상임이사는 "원주 지역주민으로서 공단직원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원주시와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