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dEx, 김포에 새 의료기기 물류센터 오픈
- 정혜진
- 2016-02-12 14:55: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헬스케어 특수 운송 시장 드라이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마사미치 우지이에(Masamichi Ujiie) FedEx Supply Chain 아태지역 사장은 "국내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2014년 기준 5조원으로 연평균 6.5% 이상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 중 하나"라며 "새로운 물류센터는 혁신적인 물류 보관 및 운송 솔루션을 갖춰 최근 급증하고 있는 의료기기 항공 특송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사미치 우지이에 사장은 이어 "FedEx는 그 동안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통관부터 배송물 모니터링 및 정확한 배송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헬스케어 기업들이 비즈니스를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 물류센터는 젤 팩을 통한 냉장(2°C-8°C) 및 온장(25°C) 시스템, 냉각 스토리지와 특정 온도 범위(상온 15°C-30°C)를 유지하는 시설 등이 갖춰져 있어 온도에 민감한 의료기기를 정확하게 보관 및 운송할 수 있다. 또, 김포공항에서 자동차로 7분, 인천국제공항에서 50분 거리에 위치해 화물항공기로의 신속한 운반도 가능하다.
한편 FedEx코리아는 극저온, 냉동, 냉장, 상온 등 고객 요구사항에 따른 맞춤형 온도 유지를 제공하는 온도조절 패키지 등 다양한 헬스케어 특수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