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비례대표 순위 재조정…유영진 당선권으로
- 최은택
- 2016-03-22 07: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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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비대위서 최종 학정…김숙희는 뒤로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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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중앙위는 35명으로 압축된 비례대표 후보 중 우선공천자 10명을 제외한 25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1~22일 밤사이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9위,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19위 등으로 나타났다. 우선공천자 다음으로 배치하면 유영진 회장은 19위가 되는 셈인데, 이 보다는 앞순위로 정해질 공산이 크다. 그만큼 당선권에 가까와 진다.
반면 10위권 내 그룹에 속했던 김숙희 회장은 19위로 당선권에서 멀어졌다. 또 민주당 보건복지 전문위원을 지낸 허윤정 교수는 투표순위 11위를 기록했다.
더민주 비대위는 이 같은 내용은 투표결과를 오늘 중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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