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안국, 건선줄기세포치료제 공동개발
- 이탁순
- 2016-04-14 10:02: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11일 계약체결...국내·중국 상업화 임상 진행
- AD
- 5월 5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계약 체결로 양사는 건선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비용을 공동 분담하며, 상업화 임상을 위한 절차를 밟는다. 또한 품목허가 이전에는 별도의 건선 치료제 판권 계약 체결 및 안국약품 중국법인을 통한 해외 임상(중국)을 추진할 예정이다. 건선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대표적인 난치성 만성피부질환으로 붉은 반점과 비늘처럼 일어나는 피부각질을 동반한 발진이 팔다리의 관절 부위, 엉덩이, 두피 등에 흔히 나타나는 질환이다.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건선 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서구화되고 있는 식생활이 높은 연평균 증가율의 원인일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강스템바이오텍 관계자는 "건선은 전신적으로 발생하는 피부질환이기 때문에 환자의 심리적인 고통으로 인해 삶의 질을 떨어트릴 수 있는 질환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고통 받고 있는 건선 환자들을 위해 연구개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새로 지을까 인수할까…공장 과부하 제약사의 복잡한 셈법
- 2"3개월 회전 옛말"…온라인몰 확산에 일반약 결제도 변화
- 3저용량 암로디핀+발사르탄 첫 등재...고혈압 초기 환자 공략
- 4도네페질+메만틴 후발주자 속속 등장…내년 2월 출시 가능
- 5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6대웅제약, 엔블로 글로벌 확대…비만·IBD 성장판 키운다
- 7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8복지부, 고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시범사업 공식화
- 9녹십자, 백신 자회사 큐레보 릴리에 매각…최대 4599억
- 10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