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개 병의원 모인 서면메디컬스트리트 도로명 부여
- 강신국
- 2016-05-06 23:1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진구 결정...지역브랜드 가치 제고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서면메티컬스트리트는 부전동과 당감동 일원의 의료와 관광의 중심지역으로 대내외 홍보를 통한 관광객 유치와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명예도로명이 부여됐다.
서면메디컬스트리트는 2011년 11월 최초 명예도로로 부여됐고 이번에 1개 구간이 추가됐다. 부전동과 당감동 5개 구간으로 이 지역에는 300여개의 의료기관이 밀집되어 있는 구간이다.
명예도로는 도로명주소법과 시행령에 따라 5월 2일부터 5년동안 사용되며 도로명주소위원회의 재심의 절차 등을 거쳐 연장해 사용할 수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선하다" vs "호객 행위"…대형약국 스타 마케팅 논란
- 2창고형약국 절도 범죄 표적…17일간 317만원어치 훔쳐
- 3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4제약공장 살균제 혼선 풀리나…살포자제 유예 협의 진전
- 5기등재 1차 재평가 1만1959개...478개 품목 감소
- 610월 7일부터 복지부 국감…13일 식약처, 16일 공단·심평원
- 7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8에스티팜, 1년 새 연구인력 30% 확대…mRNA 조직도 신설
- 981억 회수 불확실한 씨티씨바이오, 적자 자회사에 4억 대여
- 10한국릴리 ‘레테브모’ 내달 등재 유력...약가유연계약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