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성북·구로 약사 만난 최광훈 "약 품절 해결할 것"
- 김지은
- 2024-11-14 18:35: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대면진료 따른 약 배송 원천 차단 강한 의지 전달도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최 후보는 “이번 방문에서 지역 약국 약사 회원들은 품절의약품으로 인해 약국 운영에 많은 차질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 문제가 서둘러 해결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고 전했다.
이어 “수급불안정의약품 민관협의체 상설화 법제화가 필요하다. 공신력 있는 기구를 통해 수급불안정의약품에 대해 정부 차원 집중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의료기관과의 정보 공유로 처방 자제, 대체조제 자유화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질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또 “수급불안정 의약품 관리위원회의 법제화를 이뤄내고 수급불안정 의약품에 대응하는 필요한 모든 비상조치가 자동으로 개시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에서 최 후보는 비대면진료에 따른 약 배송과 관련한 약사들의 우려를 확인하고 이를 저지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임을 천명하기도 했다.
그는 “코로나 사태에서도 약 배달 법제화를 물밑에서 막아내고 꼼수로 개업한 배달전문 약국을 지속적으로 공략해 폐업까지 이끌어낸 바 있다”며 “이런 저력을 바탕으로 비대면진료에서도 약 배달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방어와 저지 기조를 앞으로도 철저하게 유지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통합약사' 국감 이슈화…약사·한약사·복지부 입장 촉각
- 2약가개편 우려 현실화...피타+에제 후발약 약가 33% 격차
- 3대형병원까지 진출한 한약사들...연평균 임금은 4243만원
- 413년 만에 다시 합친 동아제약…연 1천억 현금 직접 쓴다
- 5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6'여긴 우수, 저긴 턱걸이'…제약바이오 ESG 등급 다른 이유
- 7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8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9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 10엔트레스토 특허 분쟁, 한-미 다른 결말…남은 장벽은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