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김홍희 교수, 생명약학연구회 학술상 수상
- 정흥준
- 2024-11-15 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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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약학연구회, ‘재생의학 최신 연구’ 주제로 추계심포지엄
- 울산대 의과대 강민지 교수 생명약학혁신연구자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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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김홍희 교수는 ‘생명약학연구회 학술상’을, 울산대 의과대학 강민지 교수는 ‘생명약학혁신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범부처재생의료기술사업단이 공동주관하고 원국제특허(대표변리사 이원희)와 한국응용약물학회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생명과학과 신약개발 분야 신진연구자들을 대거 모였다.
산·학·연의 연구자들이 모여 고령화 사회가 진행됨에 따라 최근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재생의학의 최신 지견들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신약개발 기반 연구에서 훌륭한 연구 업적을 달성하고 생명약학 연구 활성화에 지대한 공헌을 한 연구자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올해 ‘생명약학연구회 학술상’을 수상한 김홍희 교수는 1995년 아이오와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골대사 분야에서 기초연구를 통해 뼈 파괴가 동반되는 질환인 골다공증, 관절염, 치주염, 뼈 전이암 등에 응용이 가능한 치료 타겟을 제시해 왔다.
특히, 뼈를 파괴하는 세포인 파골세포의 형성과 활성 조절기전 연구에 오믹스 기법을 도입해 미토콘드리아 관련 분자, 면역 연계 인자, 오토파지 관련 분자 등 다양한 인자들에 의한 새로운 파골세포 분화 및 뼈 항상성 조절 기전을 규명한 바 있다.

원국제특허의 후원으로 신설된 ‘생명약학 혁신 연구자상’을 수상한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강민지 교수는 소포체 스트레스와 관련된 망막색소변성증의 치료를 위한 신규 타겟 발굴을 위한 새로운 기전을 규명했다.
연구 결과는 Nature Cell Biology,& 160;PNAS,& 160;EMBO Journal 등 다수의 최상위 학술지에 게재했다. ‘생명약학 혁신 연구자상’은 대학 부교수급 이하 및 국공립 연구기관의 선임연구원 중 활발한 학술 활동과 혁신적인 연구 성과를 보유한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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