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라제 승승장구, 선발품목 엘라프라제 크게 앞서
- 가인호
- 2016-05-26 06: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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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FDA 허가 2상 승인 등 미국시장 도전기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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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품목은 최근 미국 FDA 허가를 위한 2상 승인을 받고 미국시장 도전을 본격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진다. 데일리팜이 25일 헌터증후군 치료제인 녹십자 '헌터라제(이두설파제-베타)'와 샤이어(국내 유통 젠자임)의 '엘라프라제(이두설파제)' 실적을 살펴보니 2품목 격차는 더 커진 것으로 조사됐다.
헌터라제는 올 1분기 61억원대 실적을 기록(IMS 기준)해 엘라프라제(36억원)를 크게 따돌렸다. 지난해 1분기 헌터라제는 47억원이었으며 엘라프라제는 39억원이었다.

전 세계적으로 3500여명의 환자가 보고될 정도로 희귀질환으로 알려져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헌터증후군치료제는 2개 약물이 전부다.
2008년 '엘라프라제'가 국내에 도입됐고, 녹십자는 2012년 '헌터라제'를 발매했었다. 2014년을 기점으로 2품목 실적은 역전됐다.
특히 헌터라제는 미국시장 도전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조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시장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이 품목은 최근 미국 FDA로부터 임상 2상 시험 진입을 승인 받았다.
녹십자 관계자는 "글로벌 제품으로의 도약을 위해 세계 최대 제약시장인 미국 임상은 큰 의미가 있다"며 "헌터라제의 우수성을 알리고 차별적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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