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유통협 '국산약 살리기' 운동에 약사회 가세
- 정혜진
- 2016-05-30 11: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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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약 임원진, 동참 의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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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협회는 27일 서면 음식점에서 부산시약 최창욱 회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과 만나 동의서를 받았다고 밝혔다.
부산시약 최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7명, 부산시 구약사회장 14명, 여약사회장 등 다수 임원이 국산약 살리기 운동에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주철재 회장은 "일반약은 물론 전문약에서도 국산약이 활성화돼야 우리나라 제약사는 물론 유통업체, 약국이 의약품 주권을 가질 수 있다"며 "다국적사 의약품 다수가 품절되는 요즘, 국산약이 활성화되면 환자 접근성도 높아져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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