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혁신의약품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이룰 것"
- 안경진
- 2016-06-10 01:50: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인체의약품 창립40주년·동물의약품 20주년 기념 행사
- AD
- 6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날 행사는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그간의 성과에 대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기업으로서 혁신적인 의약품 공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지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1976년 설립된 이래, 인체의약품 설립 30주년인 2006년 매출 1000억원을 달성했으며, 지난 2015년에는 23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은 1996년 설립후 지난해 490억원의 매출 성과를 이루며 동물약품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기념식에서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박기환 사장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서승원 영업·마케팅 총괄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회사가 걸어온 성장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앞으로도 혁신적인 의약품을 통해 환자들의 생명을 연장하고, 건강회복 및 행복한 삶에 기여하자는 사명을 공고히 했다. 박기환 사장은 "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130여 년 동안 연구개발 중심의 제약기업으로서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 및 공급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자디앙, 프라닥사, 트윈스타, 스피리바, 트라젠타, 써코플렉스 등 혁신적인 의약품을 공급, 판매,하며 환자들의 삶의 질과 동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해 왔듯이 앞으로도 우리나라 국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