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료취약지 해소위해 목포대 의과대 필요"
- 최은택
- 2016-06-21 19: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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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엽 장관에 주문...16개 시도 중 전남만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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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의과대학이 없는 지역은 전남이 유일하다며, 의료취약지 해소 차원에서도 목포대학교에 의과대학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21일 국회 보건복지위 업무보고에서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이 같이 주문했다.
윤 의원은 이날 "이명박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 공약에도 포함돼 있는 내용이다. 전남은 의료환경이 취약하고 특히 목포는 더 그렇다"며 "지역 의사인력 수급을 위해서도 전향적인 판단을 내려야 하는 시점"이라고 지적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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