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약사, '내약 사용설명서' 북콘서트 열어
- 김지은
- 2016-08-08 16:44: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계 현안 간담회도…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예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행사는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서울파트너스하우스 한강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관심 있는 약대 재학생, 약사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 1부는 '약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간담회가 진행되며 병원, 제약사, 약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선배 약사들이 후배 약사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2부 순서에서는 내약 사용설명서 저자 강연, 북콘서트로 꾸며지며 이지현 약사와 참가자들의 질의응답시간이 펼쳐진다.
이 약사는 "이번 행사는 성황리에 종료된 CKP(Change Korea_Pharmacist) 멘토링 2회 행사이기도 하다"며 "현장에서 직접 포스트?堧막?질문을 접수받아 답변하는 시간도 예정돼 있다. 도심 속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강연장에서 휴일 좋은 추억 만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참가 신청은 신청은 https://goo.gl/forms/TOuxKIWollubVSqH2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만원의 행복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참가자가 1만원을 입금하면 선착순 지정석이 배정되고 참가비는 후배 약사들의 쪽방 봉사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3"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4"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5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6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7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8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