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한국 병원약사들, 내달 14일 정맥영양서비스 강화 논의
- 정흥준
- 2024-11-27 12:58: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어린이병원 주관-소아암희귀질환사업단 후원 세미나
- 미국 연자들 해외사례 소개...황은정·신현정 약사도 강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미국과 한국의 병원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자에 제공할 정맥영양서비스 향상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이 주관으로 내달 14일 ‘미국과 한국의 조제 및 가정 비경구 영양 비교: 한국보건의료 서비스의 향상을 위한 전략적 논의’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
동국대 식품의료제품규제정책학과가 주최하고, 소아암희귀질환사업단이 후원하는 행사다. 온라인 ZOOM으로 진행되며, 동시통역을 제공할 예정이다.
소아암희귀질환사업단은 지난 2021년 고 이건희 삼성 회장의 기부금 3000억원을 재원으로 출범한 바 있다.

한국 약사들도 세미나에 강사로 참여한다. 서울대병원 신현정 약사, 양산부산대병원 황은정 약사가 강의를 맡았다. 황은정 약사는 병원에 적용하고 있는 특수조제실 시설과 소아주사제 조제 등에 대한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국과 한국의 조제와 HPN 관행을 비교해, 한국 무균제제의 안전성과 품질을 강화하고, 가정 정맥영양(HPN) 서비스 확대 방안 도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 약사의 역할을 모색하며 조제와 영양 지원 서비스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병원약사 외에도 주사조제 관련 실무자, HPN 관련 보건의료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2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3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 4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5"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6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7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정보 공유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10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