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메콕스, 프로농구단 SK나이츠 후원
- 정혜진
- 2016-11-14 06:0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이싱밴드 '닥터 쿨' 후원
- AD
- 4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서호메콕스는 지난 11일 잠실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나이츠'와 '원주 동부프로미' 농구경기에서 SK나이츠 선수단에게 신개념 아이싱밴드인 '닥터 쿨'을 후원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 따라 서호메콕스는 향후 1년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닥터쿨’을 지원하기로 했다.
'닥터 쿨'은 미국 쿨코어(COOLCORE)사가 개발한 아이싱 압박밴드로, 냉각 섬유를 재료로 했다.
기존 밴드와는 달리 운동 중 압박효과로 근육과 관절을 보호하고, 운동 후에는 관절 부위에 아이싱 효과로 빠르게 회복시켜 준다. 현재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프로선수들에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화학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독일의 연구기관인 호헨스타인(HOHENSTEIN)사로부터 아이싱과 냉감 효과를 검증 받았다.
윤성근 대표는 "스포츠 후원을 통해 기업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나라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4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5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9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10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