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젠, 분자진단 표준화 신기술 개발
- 김민건
- 2017-02-01 09:0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플랫폼분자진단 원천 기술, 자동화 사업 탄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 기술은 검사 결과치를 자동으로 조정해 편차를 없애주는 기술로 어떠한 장비를 사용해도 표준화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리얼타임 PCR 분자진단 시스템을 이용한 검사는 동일한 환자에 대해 장비나 시약에 따른 분석편차로 표준화된 결과를 얻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씨젠이 새로 개발한 소프트웨어 기술은 검사 결과를 자동으로 표준화해, 주관적인 결과 판독에 따른 오류 가능성을 낮추고 안정적으로 동시다중 검사를 구현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씨젠 관계자는 “이 기술은 같은 제조사의 장비 내에서 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의 장비에서도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분석 결과를 표준화 할 수 있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원 플랫폼 분자진단 솔루션’을 타사 장비까지 확장할 수 있게 해주는 결정적 기술이다”고 설명했다.
천종윤 씨젠 대표는 “전세계 분자진단 시스템의 표준화를 이끌 수 있는 기반 기술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최근 씨젠은 시약개발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95개의 신제품을 출시하겠다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 중 10개 이상의 신제품을 연내 유럽에 공식 출시하고 분자진단 대중화에 속도를 낼 방침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