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임직원, 아프리카 의료봉사 실천
- 김민건
- 2017-02-03 11:02: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진료 더불어 임직원 적립급 1000만원 모아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봉사활동에는 윤웅섭 일동제약 대표가 직접 참여했다. 또 ETC부문장 김승수 상무(의사)와 CP관리실장 조석제 상무(약사) 등 임직원이 자원했다. 임직원 가족과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국내 의료진도 동참해 힘을 보탰다.
일동제약은 케냐 무하카 지역에 임시로 마련된 무료진료소에는 약 600명의 현지인들이 방문해 상담과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진료뿐 아니라 영양교육, 운동교육, 위생교육 등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가정상비약, 영양제, 옷, 가방 등 생활필수품도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그룹 임직원들은 임직원 적립금 1000만원을 출연해 현지 주민들에게 기부할 생필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의미를 더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5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6'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10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