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1% 사랑나눔 캠페인 진행
- 김민건
- 2017-02-13 16: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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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품목 매출 1% 적립...올해 뉴티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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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 나눔 캠페인'은 삼진제약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정 의약품을 정해 매출의 1%를 적립한다.
올해도 사장 이하 임직원부터 생산현장 직원, 연구원까지 전 직원이 직접 소외계층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에 나설 계획이다. 삼진제약은 사회공헌 기금 적립을 위해 2017년 사랑나눔 품목으로 뉴티린을 선정했다. 뉴티린 연질캡슐은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 뇌대사 개선제다. 치매는 아니지만 인지기능 저하가 의심되는 경도 인지장애 환자에게 처방된다.
회사 관계자는 "경도인지장애는 치매의 가장 강력한 위험인자로 치매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치료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삼진제약은 두통약 '게보린'과 항혈전제 선두품목 '플래리스 정'을 비롯 다양한 노인성 질환 치료제를 가지고 있다.
2016년에는 진통소염제 크리콕스 캡슐과 B형 간염치료제 바카비 사랑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이성우 대표와 670여명의 삼진제약 임직원은 지난해 적립한 기금을 활용해 오는 3월부터 전국 60여 곳 노인·장애우 보호시설과 무료 병원 및 급식소, 독거노인 가정 현장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삼진제약은 의사사진전을 통한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 후원, 차상위 저소득층 의료보험료 대납을 통한 의료사각지대 해소, 청소년을 위한 복약지도 캠페인 등 사회 약자를 보살피는 활동을 다양하게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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