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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와인 주제 원데이클래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손영재, 위원장 강은주)가 '와인을 알면 인생이 즐겁다'라는 주제로 원데이클래스 행사를 열었다. 구약사회는 18일 약사회관에서 시음회를 겸한 와인 강좌를 와인전문가인 이종윤 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신민경 회장은 "원데이클래스는 약국이라는 좁은 공간에서 바쁜 회원들에게, 비록 하루의 교육이지만 새로운 지식을 접하면서 인생을 좀 더 넓히고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램에서 기획하게 됐다"며 "와인 강좌를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알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강좌는 와인 기본 상식을 포함해 '와인 그리고 꽃, 와인 세련되게 마시기, 와인의 색·계, Aromas chart 및 wine sweetness chart' 등 와인에 대한 기초 지식에 대해 진행됐으며 5종 와인 시음행사가 함께 진행됐다. 이종윤 강사는 "오늘 강의 내용은 초보 입문자를 위한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지식으로, 이 지식을 바탕으로 시중의 와인 관련 책자로 공부를 하다 보면 어떤 자리에서나 어떤 사람들과도 즐겁게 와인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며 "이 자리에 오신 약사님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모여 와인에 대해 공부하고 품평회를 개최하는 '강동구약사회 와인 모임'을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질의응답에서는 남은 와인 손쉬운 보관법, 식당에서 가성비 있게 와인을 선택하는 방법, 선물 받은 와인의 유통기간, 와인을 마신 후 두통 원인과 피하는 방법 등이 제시됐다.2023-05-22 11:19:19강혜경 -
서영석 "부천 광역동 폐지·주민센터 기능 복원, 제1공약"[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경기 부천시정을 지역구로 활동중인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광역동 바로잡기 및 동 주민센터 기능 복원'을 제1호 공약으로 22일 결정했다. 서영석 의원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호 공약으로 '오정의 불편함을 덜어드리겠습니다'란 슬로건과 함께 '광역동 폐지 및 동 주민센터 기능 복원'을 발표했었다. 이후 '광역동 폐지 및 동 주민센터 기능 복원'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부천시장과 지방의원들의 주요 공약으로 이어졌다. 이번 결정에 대해 서 의원은 "그간 투입된 많은 예산들과 행정 신뢰, 주민 혼선 등 다양한 어려움이 있었지만, 주민을 위한 소통행정, 효율적인 행정 체계 확립을 위해서는 꼭 해결해야 하는 문제였다"면서 "임기 내 주민 여러분에게 드린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행정이 현장 중심, 주민편의를 위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당정협의회, 토론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과 부천시 및 도·시의원이 함께 소통하며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준 덕분"이라고 했다. 특히 서 의원은 "광역동이 폐지되고 일반동으로 복원된다면, 어르신의 불편을 덜어드릴 뿐 아니라 간단한 행정서비스를 받기 위해 차를 두세 번 갈아타던 수고를 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점이 특히 기쁘다"며 "주민 여러분의 사소한 불편까지 덜어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천시는 2016년 3개의 행정구를 폐지하고, 10개의 행정복지센터를 설치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9년 7월 행정복지센터 권역 내 2~4개의 일반동을 1개의 광역동으로 전환하며 전국 최초의 광역동 체제를 시행했다. 그러나 ‘광역동 체제 개편’은 주민자치단체 등의 통폐합으로 마을 활동 주체들과의 소통 창구가 사라지며 주민 소통 문제를 야기시켰다. 이뿐만 아니라, 전입신고 등 행정업무와 민원 처리를 위해 가까운 주민센터를 찾았던 주민들은 체제 개편 이후 광역동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과 함께 제21대 총선 때에는 사전투표소가 36개에서 10개로 대폭 줄어 투표자 수 감소 등 참정권 제한 논란이 일기도 했다. 부천시는 오는 2024년부터 광역동 체제를 폐지하고 일반동으로 복원하며, 에에 맞춰 오정구청 등 세 개의 구청 복원 및 각 동의 주민센터도 다시 주민의 곁으로 돌아올 예정이다.2023-05-22 11:02:08이정환 -
전남도약-울산시약 "플랫폼 살리기 시범사업 철회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시행을 앞두고 전라남도약사회(회장 조기석)와 울산시약사회(회장 박정훈)가 시범사업 철회를 촉구했다. 전남도약과 울산시약은 20일과 21일 '대약 정책간담회 및 울산광역시약사회·전라남도약사회 친교행사'를 순천만 에코촌 유스호스텔에서 갖고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등 약업계 현안을 공유했다. 도약사회와 시약사회는 공동성명을 통해 "닥터나우를 위시한 배달플랫폼을 먹여 살리고자 정부가 보건의료단체와 시민단체 등이 반대하고 있는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지난 3년간 비대면 진료에 대한 평가도 하지 않은 채 법의 테두리를 벗어나 이를 3개월 더 연장하려 하고 있다"며 "국회에서 관련 법안들이 논의되고 있는데 시범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이를 강행하려는 것은 입법과정의 몇 개월 사이에 배달 플랫폼들이 굶어 죽을까 싶어 진행하는 것이 명확하다"고 지적했다. 시범사업은 새로운 제도를 전면 도입하기에 앞서 그 효용성과 부작용 등을 알아보기 위해 일부 지역, 일부 인원에 한정해 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비대면 진료는 이미 3년간 시행돼 시범사업이 될 수 없고 만약 한다고 하더라도 일부 지역과 인원을 대상으로 명확한 평가기준을 세우고 시행돼야 한다는 것이 약사회 측 주장이다. 또 지난 3년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선행돼야 한다는 것. 약사회는 "지난 17일 발표된 정부안을 보면 국민건강에 대한 고려는 하나도 없고, 배달 플랫폼 살리기라고 볼 수밖에 없다. 비대면 진료를 플랫폼을 이용해 하겠다면 적어도 플랫폼 업체 및 광고 등을 어떻게 규제할지, 불법을 저질렀을 때 어떻게 처벌할지 등을 확실히 정하고 시행해야 함에도 이같은 전제조건은 전무한 상황"이라고 꼬집었다. 재진환자 원칙이라고는 하지만 재진환자를 확인할 방법도, 이에 따를 시스템 구축도 전혀 이뤄지지 않은 상태이며 18세 미만 소아환자의 경우 더욱 세심한 진료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초진 및 약 배달까지 허용한 것은 배달 플랫폼 주 이용자가 젊은 층이라는 것을 고려해 허용한 것이라는 의심을 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이다. 이들은 "아이를 제대로 살피지 못한 상태에서 진료와 복약지도가 이뤄진다면 의료사고나 약화사고 등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필연적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보건의료단체 및 시민단체와의 협의 없는 불법적 플랫폼 살리기를 위한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철회 ▲지난 3년간 비대면 진료에 대한 평가를 보건의료단체 및 시민단체와 실시할 것을 주문했다.2023-05-22 10:55:11강혜경 -
식약처, 온라인 시민감시단 150명 선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 의료제품의 온라인 불법유통과 허위·과대광고를 소비자가 직접 점검하고 올바른 온라인 소비문화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3기 온라인 시민감시단 150명을 선발하고 22일 발대식을 개최한다. 온라인 시민감시단은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에 관심 있는 대학생 등 150명으로 구성되며, 식품·건강기능식품, 화장품·의료기기, 의약품 세 그룹으로 구분하여 그룹별로 50명씩 팀을 이루어 오는 11월까지 활동한다. 시민감시단은 ▲식품, 의료제품 등 온라인 허위·과대광고·불법유통 모니터링 ▲소비자의 시각에서 온라인 유통 관리 문제점 파악 ▲식품, 의료제품 등 안전관리 테마 발굴 ▲허위·과대광고, 불법유통 근절을 위한 누리소통망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직접 수행할 예정이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이날 발대식에 참석,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온라인 안전관리에 열정 있게 활동할 온라인 시민감시단을 격려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제3기 온라인 시민감시단 활동이 올바른 식·의약품 등 소비문화의 확산을 도모하고 온라인 시대에 맞는 자주적 소비자를 양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식·의약품 등을 구매·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3-05-22 09:19:17이혜경 -
식약처, 23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심사 설명회[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건강기능식품 관련 영업자와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23일 오송 C&V 센터(충북 청주 소재)에서 '2023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 인정·심사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3년 기능성 원료의 심사 방향을 소개하고 새로운 기능성 원료의 보완사례, 기능성 평가 가이드의 주요 내용 등에 대해 안내한다. 특히 청력 유지, 구취 완화 등 새로운 기능성*에 대한 검토 결과와 어린이 키 성장에 대한 인체적용시험 설계 시 고려사항, 제출자료 작성 가이드 개정사항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기능성 원료의 인정·심사에 대한 건강기능식품 업계와 연구·개발자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에 기반한 심사로 안전하고 품질이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의 제품화 기술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3-05-22 09:13:15이혜경 -
식약처, 약학대학 재학생 대상 현장투어 실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국약학교육협의회와 체결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22일 식약처(충북 청주 소재)에서 전국 약학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식약처 업무를 소개하고 시설 견학도 실시한다. 지난해 8월 체결된 업무협약은 대학생 현장 방문·실습 프로그램 마련, 교육과 연구 관련 시설 활용 상호협력,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홍보·안내 협조 등을 담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이번 현장투어에서는 식약처 업무 소개, 공직 약사 채용 안내, 공직 선배 인터뷰 및 질의·응답, 주요 실험시설 견학 등을 진행한다. 이번 현장투어에는 약학대 학생들이 식약처의 다양한 업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약무직, 보건연구직으로 근무 중인 선배 약사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의약품 안전관리 전문성을 바탕으로 약학 분야 우수 인재가 공직에서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2023-05-22 09:08:41이혜경 -
시야장애 치료 'VIVID Brain' 혁신의료기기 지정[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뇌의 시각중추가 손상돼 시야 일부 또는 전체에 볼 수 없는 영역이 나타나는 시야장애를 겪는 사용자에게 가상현실 기반의 시지각학습 훈련을 제공해 시야장애를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지치료소프트웨어를 제33호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뉴냅스의 'VIVID Brain'은 뇌 손상으로 인한 시야장애를 개선하는 국내 첫 제품이다. 사용자 맞춤형의 시각 자극 위치와 난이도가 적용된 시지각학습 훈련을 가상현실 기기로 제공해 뇌가소성을 증진시켜 시야장애를 개선한다. 새로운 작용원리와 사용목적 등이 적용된 것으로 기술의 혁신성과 차별성 등을 인정받아 이번에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이 제품은 뇌 손상으로 인한 시야장애 치료에 사용하던 기존의 보완적인 보상, 대용 등 방법 대신 시지각학습 훈련으로 뇌가소성을 증진시키는 근본적 원인 해결 방법을 구현해 선행연구에서 임상적 효과를 확인했으며 현재는 확증임상시험 진행중으로 향후 뇌 손상으로 인한 시야장애 환자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처는 "현재까지 총 33개 제품을 혁신의료기기로 지정했으며, 이러한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 운영은 정부 국정 과제인 ‘바이오·디지털헬스 글로벌 중심국가 도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 혁신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우선심사 등 허가특례를 지원하고 있다.2023-05-22 09:05:01이혜경 -
오스테오닉, 독자개발 척추 임플란트 식약처 허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오스테오닉은 독자 개발한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이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오스테오닉은 작년 8월부터 순차적으로 척추 유합용 케이지와 플레이트(척추 고정 장치) 등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의 허가 절차를 밟았다. 척추 임플란트 제품은 척추 질환인 퇴행성 디스크, 척추 전방전위증 및 후방전위증, 골절 등이 발생했을 때 척추 유합술, 고정술 등의 수술에 주로 사용된다. 오스테오닉은 이번 식약처 허가로 신체를 이루는 정형외과용 뼈 임플란트 전 영역의 제품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그간 회사 주력 제품군은 스포츠메디신(Sports Medicine, 관절인대), CMF(머리 및 얼굴 전체), 트라우마(Trauma, 수족·팔다리·쇄골 등), 미용제품(자연분해 리프팅 실 등)이었다. 회사는 올해부터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시장은 물론 한국 식약처 허가 후 등록 절차 만으로도 진입이 가능한 브라질,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에 수출도 논의되고 있어서다. 올 3분기 미국 FDA에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의 허가를 신청해 내년 상반기 승인을 목표하고 있다. FDA 승인 후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로 수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회사 이동원 대표이사는 "오스테오닉은 올해부터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글로벌 2위 기업 짐머 바이오메트(Zimmer Biomet)와 비 브라운(B.Braun)에 공급하는 스포츠메디신 제품과 CMF 제품의 글로벌 공급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척추 임플란트 제품 라인업 구축으로 추가적인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2023-05-22 08:51:28이석준 -
샤페론, 두바이 '2023 정밀의학 컨퍼런스' 발표 선정[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샤페론이 5월23일부터 이틀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개최되는 '2023 정밀의학 컨퍼런스(The PrecisionMed Exhibition and Summit 2023)'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PMES 2023은 차세대 의료 트렌드 정밀의학(Precision Medicine)에서의 최신 연구 결과와 적용 기술을 다루는 국제 컨퍼런스다. 써모피셔(Thermo Fisher), 일루미나(Illumina) 등 글로벌 업체들과 중동 현지 업체들도 참여하는 중동지역 주요 헬스케어 컨퍼런스 중 하나다. 성승용 샤페론 대표이사는 24일 '염증억제제와 나노바디 치료법의 혁신신약(first in class Inflammasome inhibitors and nanobody therapeutics)' 주제로 정밀의학 기술세션(PrecisionMed Technology Session)에서 발표를 한다. 성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염증을 유발하는 단백질을 상위에서 조절하는 수용체인 'GPCR19'& 160;작용제 기전을 공개한다. 회사에 따르면 GPCR19을 표적으로 할 경우 염증발생과 염증활성에 관여하는 두 가지 신호를 모두 억제해 높은 염증억제 효과를 낼 수 있다. 또 GPCR19가 주로 면역 세포에만 분포해 선택적으로 발현되기 때문에 체내 안정성이 높고 면역조절세포(MDSCs)를 증가시켜 추가적인 염증 발현을 억제할 수 있다. 샤페론은 GPCR19을 타겟으로 하는 바이오마커 기반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누겔(NuGel)'과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누세린(NuCerin)' 등을 개발 중이다. 샤페로은 알파카로부터 다양한 타겟의 나노바디 항체를 자체 생산하고 고효율 라이브러리를 구축해 동물세포 유래 나노바디 항체를 생산하는 플랫폼 기술도 공개한다. 샤페론은 해당 플랫폼을 활용해 이중항체 면역항암제인 '파필릭시맙(Papiliximab)'을 개발하고 있다. 성승용 대표이사는 "컨퍼런스에서 샤페론 파이프라인의 핵심 기전을 소개하고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2023-05-22 08:39:34이석준 -
디티앤씨알오 안전성평가센터 리모델링..."케파 확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디티앤씨알오(대표 박채규) 비임상 GLP 독성시험을 맡고 있는 안전성평가센터가 리모델링을 통한 케파 확장에 나선다. 디티앤씨알오는 올해 3월부터 이달말까지 동물실·실험실 부분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완료 시 케파 확대에 따른 외형 성장이 기대된다고 22일 밝혔다. 아울러 디티앤씨알오는 오는 6월 대체시험법·의료기기·환경독성시험에 대해 추가 GLP 인증을 계획하고 있다. 인증 절차가 마무리되면 의약품 외 기존 화학물질·의료기기 시험과 관련한 시험범위를 확장시켜 다양한 독성평가가 가능해 질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코스닥상장법인 디티앤씨알오는 4개 시험센터(효능·독성·분석·PK 및 PD)와 임상사업부를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유일 원스톱 임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23-05-22 08:29:27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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