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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부산 대리수술 연루 의사회원 검찰 고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최근 부산의 한 관절·척추 병원에서 의료기기 영업사원 등이 대리수술에 가담한 사건과 관련해, 연루된 의사회원을 중앙윤리위원회에 징계심의를 부의하고, 같은 날 해당 회원과 의료기사 등에 대해 고발장을 대검찰청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진행한 후, 해당 의사회원들을 포함한 관련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은 "중앙윤리위원회 징계심의 부의뿐만 아니라 동시에 의료관계법령 위반 혐의로 한 검찰 고발 등을 통해, 불법적인 대리수술에 가담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위해를 가할 우려가 있는 회원들의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협은 "현행 의료법령상 의료인 단체의 자율정화를 위한 실효적 수단에 관한 법령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관계로, 혐의가 의심되는 당사자 확정부터가 어려운 현실적 한계가 있다"면서 "국회와 정부가 적극 나서 의료인 단체에 자율징계권이 부여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법& 8231;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2023-11-06 16:52:02강신국 -
부산시약, 2·3차 약사연수교육에 600여명 수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지난 4일과 5일 초량 대한통운 3층 교육장에서 올해 2·3차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두 차례 연수교육에서 총 600여명의 약사가 참여했으며, 1차 연수교육에서 접수된 회원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앱 출결시스템을 보강했다. 회원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또 1차 교육 당시 회원들의 호평을 얻었던 약국업무활용집을 포함한 강의요약본 교재가 2,3차 교육 참여 회원에게도 현장 배포됐다.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은 “비대면 기간 동안 면허신고제 도입 등으로 연수교육에 대한 정확한 수요 파악이 사실상 불가능했다”면서 “반면 기존 넉넉한 인원의 강의장으로 대관해 오던 교육시설들이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폐쇄되거나, 수용 가능 인원이 축소되는 등 보충교육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 원활한 교육을 위해 집행부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변 회장은 약사사회 현안 관련 “화상투약기, 한약사 문제,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시도, 비대면 진료 등의 현안에 강력하게 대응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해 정부, 국회와 논의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회원 여러분도 단합된 힘을 모아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한 의지를 전했다. 2·3차 교육은 ▲실제 사례를 통해 본 약화 사고 발생 시 현명한 대처요령(변정석 회장)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영양관리(이향란 학술교육/미디어컨텐츠위원장) 등의 대면강의와 ▲당뇨병 관리 및 약물 치료(문혜지 약사) ▲치질과 동맥경화 약국임상(편승원 약사) 등의 교육장 시청각 강의가 적절한 비율로 구성됐다. 또 교육 참여 회원들의 만족도 높았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2·3차 약사연수교육에 신청하지 못한 회원들의 문의가 많아지면서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추가로 4차 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했다. 4차 연수교육은 오는 12월 3일 오전 11시 대한통운 3층 교육장에서 실시된다.2023-11-06 15:13:32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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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 소분건기식 2개 업체 추가...'참약사·더이로운' 합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규제샌드박스를 통한 개인 맞춤형 소분건기식 사업에 참약사와 더이로운 등 2개 업체가 추가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소분 건기식 시장을 놓고 35개 업체가 경쟁하게 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 샌드박스지원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는 6일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를 서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자원순환, 수소·에너지, 생활편의 분야에서 대한상의 접수과제 27건을 포함해 총 47건이 승인됐다. 개인맞춤형 건기식에는 참약사와 더이로운이 실증특례 승인을 받았다. 앞서 참약사는 핏타민 외에 새로운 약국 모델 추진을 예고한 바 있다. 그동안 소분 건기식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 승인 업체는 3차례에 걸쳐 확대됐다. 1차에는 ▲풀무원 ▲아모레 ▲암웨이 ▲허벌라이프 ▲코스맥스엔비티 ▲모노랩스 ▲빅썸이 참여했고, 2차에는 ▲한풍네이처팜 ▲온누리H&C ▲녹십자웰빙 ▲바이오일레븐 ▲누리텔레콤 ▲투비콘 ▲한국야쿠르트 ▲다원에이치앤비 ▲유니바이오 ▲필로시스헬스케어 등이 참여했다. 이중 일부 업체는 사업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3차에는 ▲그린스토어 ▲뉴트리원 ▲동원애프비앤비 ▲드림리더 ▲디엠씨 ▲라이프스타일프로젝트 ▲알팩 ▲에이치피오 ▲제이비케이랩 ▲청호나이스 ▲코스맥스바이오 ▲플랜젠 ▲한국아크셀 ▲헬스코디 ▲메디푸드플랫폼 ▲비타믹스 ▲온닥터 ▲콜마비앤에이치 등이 합류했다. 총 33개 업체가 사업 의사를 밝히고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해온 바 있다. 이외에도 대한약사회는 별도의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약국형 소분 건기식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산업융합 규제샌드박스 심의위원회에서는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진료·상담 서비스 업체(아이베브)도 추가됐다. 또 실내외 자율주행 무인순찰로봇,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위생용품 소분판매 서비스 등의 생활편의 분야에서 규제샌드박스 승인 업체들이 늘어났다.2023-11-06 15:00:56정흥준 -
온누리, '힘쎈여자 강남순'과 마약범죄예방 캠페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온누리약국이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과 함께 마약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힘쎈여자 강남순의 마약 검사 포스터는 세 모녀 히어로 강남순, 황금주, 길중간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은 마약 검사지로, 누구나 쉽게 검사지를 떼 의심되는 음료를 한 방울 떨어트리면 손쉽게 검사가 가능하다. 온누리약국은 "강남순 캐릭터 이름에 맞춰 서울 강남권 약 11개 약국에 마약 검사 포스터를 부착했으며, 온누리약국 SNS에서는 힘쎈여자 강남순 주연배우 사인 포스터 이벤트도 진행했다"고 말했다. 온누리약국 마케팅 담당자는 "힘쎈여자 강남순 포스터 부착과 함께 계속 이어지는 경찰청 마약범죄예방 캠페인으로 약물 오남용과 마약범죄예방에도 힘쓸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에 참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온누리약국은 수원지방경찰청과 함께 지난 7월부터 약국 영수증을 활용해 마약범죄예방 활동을 진행했다.2023-11-06 15:00:46강혜경 -
성남시약사회 걷기대회서 유석열 약사 우승[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회 성남시약사회장배 걷기대회에서 유석열 약사(한솔약국)가 우승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5일 분당중앙공원 황새울 광장에서 회원과 가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이인숙)주관으로 회원 친목 도모와 체력 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서 유석열 약사(한솔약국)가 우승을 준우승은 황정원(스마트약국), 장려상은 김희진(3층행복약국) 약사가 각각 차지했다. 한동원 회장은 "시민 건강권 보호를 위해서는 우리 회원님들도 건강을 꼭 챙겨야 한다"며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대회에 참석한 회원과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한동원 회장, 정호은 부회장, 전귀분 기획단장, 김윤순 부의장, 노인화 감사, 이인숙(문화체육), 김광석(총무), 강인영(건강보험), 권혜진(연수교육), 옥승은(약학), 신유진(여약사) 위원장 등이 함께했다.2023-11-06 14:47:37강신국 -
블루엠텍, 베트남 병의원 의약품유통시장 진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의약품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블루엠텍이 베트남 병의원 의약품유통시장에 진출한다. 코스닥 상장을 준비중인 블루엠텍은 베트남 약품 이커머스 기업 바이메드(BuyMed)와 베트남 병의원 병의원 의약품유통시장 디지털화를 위해 협력하기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MOU는 블루엠텍의 병의원 이커머스 경험과 바이메드의 베트남에서 시장 인지도를 바탕으로 ▲베트남의 병의원용 의약품 유통시장을 디지털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의약품의 베트남 수출 ▲블루엠텍 콜드체인 시스템의 전수에 대한 내용도 포함됐다. 바이메드는 베트남에서 약국판매 의약품의 유통을 B2B 플랫폼(Thuocsi.vn)을 통해 디지털화해 주목받는 기업이다. 싱가폴 투자은행인 UOB, 스마일게이트 등으로부터 지금까지 누적 6350만불의 투자를 받았다. 현지에서는 의약품 유통 플랫폼은 물론 제약사 대상 의약품 풀필먼트 서비스로도 알려진 기업이다. 바이메드의 이사회 의장이자 3인의 공동창업자 중 한명인 피터 응우웬(Peter Nguyen)은 "의약품 이커스 사업의 가능성을 한국 시장에 증명한 블루엠텍이 성공적으로 상장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두 기업이 협력하면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블루엠텍은 11월 22일부터 28일까지 수요예측을 거쳐 12월 1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예정 주식수는 140만주로 상장예정 주식 총수(약 1065만주)의 13.1%에 해당한다. 상장주선인은 하나증권과 키움증권이다.2023-11-06 14:43:28이석준 -
참약사, 대웅바이오와 손잡고 프리미엄 건기식 공급[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체인이자 약사 플랫폼 기업인 참약사(대표 김병주)가 최근 대웅바이오(대표 진성곤)와 ‘Only One’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MOU)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대웅바이오에서 새롭게 론칭된 ‘Only One’ 프리미엄 건기식을 전국 400여 개의 참약사 약국 체인에 공급해 소비자의 접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향후 신제품 개발 및 공동마케팅을 위한 협력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현재 대웅바이오의 Only One 프리미엄 건기식은 ▲블랙비타민 BOSS ▲굿모닝브레인 ▲멀티바이오틱스 잇츠뺄타임 3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국내 건기식 중 유일하게 세계 3대 천연 항생제인 ‘매스틱’을 함유한 1% 프리미엄 비타민인 ‘블랙비타민 BOSS’, 뇌 건강 전문제약사인 대웅바이오의 노하우와 국내 유수의 의·약사 의견이 반영돼 개발된 ‘굿모닝 브레인’, 특허 유산균을 한 알에 담아낸 차세대 멀티바이오틱스 다이어트 유산균제 ‘잇츠뺄타임’이 출시됐다. 나아가 ‘Only One’ 건기식 추가 라인업이 나오는 대로 전국 참약사 약국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병주 참약사 대표는 “약사 전문학술, 교육을 통해 약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환자상담을 지향하는데, 대웅바이오와 함께 프리미엄 제품을 약국현장에서 함께 접목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참약사들의 니즈를 반영한 대웅바이오 Only One 건기식을 함께 프로모션해 제약사-약국-소비자가 동시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진성곤 대웅바이오 대표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약국 체인, 약사플랫폼 기업 참약사와 대웅바이오의 Only One 프리미엄 건기식을 알릴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전국 곳곳의 약국가를 통해 대웅바이오 건기식의 공급망을 넓혀 3년 내 매출 1000억원을 달성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2023-11-06 14:29:18정흥준 -
경남 김해시약, 마약 치료재활 시설에 후원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 김해시약사회(분회장 문대영)는 지난 10월 30일 마약류 사용자 치료재활 시설 김해 다르크(원장 한부식)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다르크 시설에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종석) 차원에서 예방교육과 더불어 매년 1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경남 마약퇴치운동본부는 김해 다르크와 연말 협약식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 지역 재활 치료 공동 생활시설의 예방교육과 사회 복귀 사업을 위한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김해 다르크는 마약류 중독에서 회복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인 곳으로, 마약 의존증을 해결하기 위해 서로 협조하고 의지해 회복으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공유하며 배워가는 공동체다. 이 시설은 경기도, 인천, 김해, 대구 총 4곳에서 운영되고 있다.2023-11-06 14:23:54김지은 -
충남약사회 2차 연수교육에 200여명 참석[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충청남도약사회(회장 박정래)가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도약사회는 5일 오후 1시부터 6시50분까지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국제회의실에서 ▲생명존중 자살방지(이상은 충남광역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 ▲치주질환의 이해(김성철 약사) ▲골관절염(최해륭 약사) ▲노인약료(엄준철 약사) ▲요오드보충제의 이해(지은실 충남약사회 부회장) ▲약사윤리(박정래 충남약사회장) 등을 주제로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앞서 박정래 회장은 "충남약사회는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국민 건강과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애써왔으며, 튀르키예 지진 피해로 인한 재난 성금과 장마로 인한 수재연금 등 아낌 없는 성원을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화상투약기 시범사업, 비대면 진료와 약 배달, 전자처방전, 한약사 등 해결해야 할 난제와 공공심야약국, 전문약사제도, 불법리베이트 지원 방지법 등 완결해야 하는 문제들에 대해 1500명의 충남 약사들이 대한약사회를 중심으로 단결해 국민 건강권을 지켜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연수교육에는 김병환·황원선 감사와 지은실 부회장, 유미선 충남대전세종 병원약사회장, 이윤정 단국대 약대 교수, 김진우 대외협력이사, 임주빈 정책이사, 김태형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2023-11-06 11:03:19강혜경 -
서울 강서구약, 점자스티커 등 장애인 약 복용권 증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점자 스티커와 수어통역 등 장애인 약 복용권 증진 활동을 약국에서 적극 실시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3일 보건소와 간담회를 갖고, 장애인 주민들의 안전한 약물 사용과 오남용 방지를 위해 약국에서 시각 장애인에게 제공할 수 있는 점자 스티커를 배포하고, 수여통역을 위한 영상통화 연결 서비스 안내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시각, 청각 장애인들이 복용 횟수나 용량 등 복용법을 착오 없이 정확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안을 보건소와 지속 협업해 나간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또 보건소에 개설허가 신청시 약사법 등 관련 사항을 면밀히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고의성이 없는 단순 실수에 의한 약화사고 등은 기존 판례들을 참고해 합리적인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약사회 측은 "최근 마약류 중독의심 환자의 위조 및 명의 도용 사례의 심각성에 대해 다시 한 번 회원들에게 공유하고, 처방 가이드라인상 일수 제한이 있는 마약류 품목 등에 대해서도 재차 공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진 회장과 이완범·전휴선·배훈·이신성 부회장, 정수연 총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23-11-06 10:38:42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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