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나보타, 원조 보톡스와 동등성 입증대웅제약 보톡스 나보타가 유럽 3상 임상에서 원조 보톡스와 동등성(비열등성)을 입증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 4월 26일에서 5월 1일까지 개최된 미국미용성형외과학회 (ASAPS’ The Aesthetic Meeting) 에서 나보타와 엘러간 보톡스를 비교해 유럽 및 캐나다에서 진행한 3상 임상 EVB-003의 결과와 미국 장기 안전성 임상 EVB-004 결과가 발표했다. EVB-003은 520명을 대상으로 나보타와 보톡스 효능의 비열등성을 입증했고, EVB-004는 12개월 반복투여 임상을 통해 나보타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검증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유럽 임상 3상결과는 위약을 대조군으로 했던 미국 임상과 달리 엘러간 보톡스와 직접 비교해 모든 평가 변수를 입증했다"며 "나보타 유럽 허가는 물론 전반적인 글로벌 진출에도 긍정적 영향 미칠 결과"라고 강조했다. 한편 출시 4주년을 맞은 나보타는 중남미에서 2014년 파나마를 필두로 2017년 멕시코까지 9개국에 진출해 있다. 향후 브라질 등 미용성형분야에서 급성장중인 중남미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하고 미국, 유럽, 캐나다 등 선진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2018-05-03 10:08:22이석준
-
한국콜마, 첫 '수분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개발한국콜마는 수분 함유량 50%가 넘는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기존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수분 스틱 기술에 높은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접목해 간편하게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름철 지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수분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올해 특허 출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콜마 연구진은 기존 자외선 차단제에 함유된 오일이 끈적임을 유발하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 기능을 수분 스틱에 구현하는 기술을 1년 넘게 연구했다. 수많은 실험을 거친 끝에 제형을 안정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국내는 물론 세계 최초로 수분 에센스를 50% 넘게 함유해 수분감과 청량감을 극대화한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게 됐다.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 기존의 오일 선스틱과는 달리 번들거림이나 끈적임 없이 피부에 밀착해 산뜻한 마무리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수분 공급과 자외선 차단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휴대가 편하고 수시로 덧바르기도 좋아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얻고 있다. 한국콜마는 매년 특수 유화기술, 고지속성 SPF, 워터프루프 효과 등을 접목한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여 국내 자외선 차단제 시장에서 굳건한 입지를 자랑하고 있다. 한국콜마는 제약 부분에서 활용되는 '층간 삽입 기술'을 자외선 차단제에 도입해 기존 선제품의 발림성을 개선한 바 있으며, 자외선 차단제 관련 특허를 20여건 넘게 보유하고 있다. 한국콜마의 자외선 차단제는 국내 다양한 화장품 브랜드사뿐 아니라 북미, 프랑스, 일본, 중국 등 해외에서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한국콜마는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접목한 각종 기초 및 색조 화장품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한국콜마 색조화장품연구소 고승용 연구소장은 "한국콜마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제형 및 차별화된 선케어 제품을 개발하는 데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융합기술 연구를 통해 자외선 차단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8-05-03 10:05:30노병철 -
바이오일레븐, 약사 대상 심포지엄 'Beyond Gut' 후원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바이오일레븐이 5월 13일 강남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리는는 '2018 프로바이오틱스 심포지엄: Beyond Gut'를 후원한다. 바이오일레븐이 후원하고 데일리팜이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드시모네 교수를 비롯해 바이오일레븐 기업부설 김석진좋은균연구소의 김석진 소장, 수원 우리약국 정지윤 약사가 패널로 참석해 약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한다. 특히 드시모네 교수는 '2018 프로바이오틱스 심포지엄: Beyond Gut'을 통해 '프로바이오틱스의 질환별 효과와 기전'을 주제로 장 및 간 질환과 자폐, 알츠하이머 등 각종 질환을 치료하는 데 프로바이오틱스가 미치는 개선 효과와 그 원리를 강연할 예정이다. 드시모네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인 ‘드시모네 포뮬러’의 개발자로서 이탈리아 감염의학전문병원과 라퀴라대학교에서 알레르기와 임상면역학, 소화기 내과, 감염의학 등을 연구했으며, 감염의학 분야 세계 권위자로 손꼽힌다. 바이오일레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업계 전문가인 약사들을 대상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다양한 효과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2018-05-03 09:57:38정혜진 -
KFDC 춘계학술대회 개막…"법·제도 연구학회 재도약"한국에프디씨법제학회(이하 KFDC)가 춘계학술대회를 기점으로 명실공히 법·제도를 연구하는 학회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KFDC는 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4차산업혁명기 헬스케어산업을 선도하는 규제과학의 방향'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권경희 법제학회 회장은 개회사에서 "법제연구원을 연초 설립하고 춘계학술대회를 시작으로 명실공히 법·제도를 연구하는 학회로 거듭나기 위한 인프라를 완성했다. 새로운 학회의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KFDC는 올해 홈페이지를 개편했는데, 도약하는 협회 모습을 회원들에게 보여주겠다는 다짐으로 볼 수 있다. 권 회장은 "이번 춘계학술대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회 멤버들에게도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세계로 뻗어가는 보건산업과 환자를 위한 제도 개선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날 오현주 식약처 안전평가원 의료기기 심사부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식품, 의약품, 생활용품 등에 대한 국민들의 안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과학적 근거 기반 전주기에 걸쳐 꼼꼼하고 안전한 합리적 규제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협회와 평가원은 공동 목표를 추구하고 있어 협력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관계로 생각한다"며 "대통령 직속 4차산업위원회 설립으로 정부가 바빠른 대응을 하고 있고, 평가원에서도 첨단의료제품의 신속한 허가로 환자 지원과 세계시장 선점 등을 위한 선제적 지원을 하고 있다. 신속한 허가를 위해 부당한 규제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05-03 09:47:45김민건 -
KODC, 가르콘주 대체 '글루카겐 하이포 키트' 공급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센터장 김창종)는 2일 당뇨성 저혈당 등에 사용하는 의약품 가르콘주(글루카곤)의 국내 공급 중단에 따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글루카겐 하이포 키트 긴급도입을 인정받아 지난달 2일부터 대체의약품으로 공급 중이라고 밝혔다. 긴급도입 제품은 노보노디스크의 글루카겐 하이포 키트로 글루카곤 1mg을 함량하고 있다. 공급가액은 키트당 2만9000원이다. 표준코드는 8806640003911이다.2018-05-02 20:42:58김민건 -
경기도약, 불암산 등산대회 열고 화합 다짐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주최하고 남양주시약사회(회장 최창숙)가 주관한 제38회 약사회장배 등산대회가 지난 29일 불암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1개 분회 250여명 회원과 가족들이 참가한 행사는 삼육대학교를 출발해 제명호 호수, 팔각정, 제1전망대를 경유해 돌아오는 왕복 2시간 코스에서 열렸고 참가회원들은 손을 맞잡고 완연한 봄을 맞은 불암산 정취를 만끽했다. 점심식사 이후 진행된 화합의 장에서 참가회원들은 서로의 등을 다독여 주고 어깨동무를 하며 다양한 놀이와 장기자랑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회를 주관한 남양주시약 최창숙 회장 등 임직원은 행사를 위해 간식을 손수 준비하고 수차례에 걸쳐 답사를 하는 등 수고를 아끼지 않았고, 행사 당일에도 참가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구슬땀을 흘려 참가회원들의 박수를 받았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은 "여러모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 회원들이 많이 안타까워하고 답답해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면서 "오늘 만큼은 일상의 시름을 훌훌 털어버리고 자연을 벗 삼아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등산대회에서는 조규봉, 원주헌, 김범수, 배은옥(평택)조가 우승을 차지했고 한덕희, 방극상, 박복자, 사미자(안산) 조가 준우승, 한동원, 김정수, 윤종근, 김미숙(성남) 조가 3위를 차지했다.2018-05-02 16:35:13강신국 -
식약처, 의약품 GMP 컴퓨터화시스템 지침서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일 국내 제약사 등의 의약품 GMP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해 GMP 컴퓨터화 시스템 구축·사용에 관련한 가이던스(민원인 안내서)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지침서에는 의약품 제조& 8231;품질 관리를 제어하는 공정자동화시스템, 시험실정보관리시스템 등 GMP 컴퓨터화 시스템 개발·구축과 변경& 8231;유지& 8231;보수 사용에 관련한 내용이 담겨있다. 세부적 내용은 ▲컴퓨터화 시스템 개요 ▲밸리데이션 ▲데이터 정확성 확인 ▲데이터의 저장 및 관리 ▲용어해설 등이다. 컴퓨터화 시스템(Computerised Systems)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조합으로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품질이 보증된 의약품을 제조하기 위한 의약품 제조와 품질관리 기준에 관한 규정이다. 식약처는 "산업 현장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약업계 전문가와 함께 마련했다.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와 국제제약공학협회(ISPE) 등 국제 가이드라인을 참고해 안내서의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완제의약품 GMP 가이던스를 별첨으로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침서는 이달부터 GMP 적합판정을 받은 완제의약품 제조소에 배포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향후 변화하는 의약품 GMP 관련 국제동향 등을 제약업계와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방침이다.2018-05-02 16:16:16김민건 -
풀케어, 손발톱 무좀 에피소드 3컷 만화 공개한국메나리니(대표 박혜영) 풀케어가 인기 웹툰 작가 그림왕 양치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풀케어 3컷 만화를 공개했다. & 160; 국내 대표 손발톱 무좀 치료제로 질환인식 제고 및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온 풀케어는 손발톱 무좀 환자의 공감을 자아내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3컷 만화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다. & 160; 이번에 공개된 ‘패션의 완성’ 편에서는 발톱 무좀 때문에 발을 노출하지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주부들이 등장한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우아한 차림으로 나섰지만, 발톱 무좀 때문에 옷차림에 어울리지 않은 투박한 신발을 신은 두 주부의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코믹하게 표현됐다. & 160; 이번 에피소드는 발톱 무좀을 가진 주부들의 고민을 반영하면서 동시에 치료의 중요성을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이 외에도 젊은 직장 여성과 중년 남성의 고민을 담은 '자신감 케어'편, '우리발톱 푸르게 푸르게' 편이 연이어 공개될 예정이다. 총 3편으로 구성된 풀케어 3컷 만화는 이달부터 7월까지 매달 한 편씩 공개될 예정이며, 풀케어 홈페이지, 풀케어 앱,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160;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풀케어 3컷 만화는 우리 생활 속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활용해 감추고 싶어하는 손발톱 무좀과 치료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진행됐다"며 "생활밀착형 웹툰으로 유명한 그림왕 양치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손발톱 무좀 환자들이 질환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치료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기를 바라며, 국내 1위 손발톱 무좀 치료제로서 질환의 리더십을 가져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계속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160; 풀케어는 최근 공식 모바일앱 'Everyday 풀케어'를 리뉴얼하고 앱 사용자들에게 ‘가락이 캐릭터 이모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모바일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풀케어 앱을 다운받고 앱 활동을 통해 1000 포인트를 쌓으면 가락이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는 카카오톡 쿠폰 번호가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7일까지 진행된다.2018-05-02 16:12:45노병철 -
한의협 "최대집 회장, 정치색 버리고 국민건강 생각해야"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가 1일 취임한 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을 향해 의사 이익 보다 국민건강을 우선시하라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의협 최 회장이 편향된 정치적 성향이나 한의계에 대한 배타적 모습을 버리고 상생해야 한다고도 했다. 2일 한의협은 의협 최 회장 취임식 직후 '국민의 건강증진과 한의계화 상생을 우선하는 최대집 신임 집행부가 되길 희망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 한의협은 "큰 관심 속 출범한 의협 최대집 집행부를 향해 다수 국민과 시민단체, 보건의료계가 불안과 우려 시선을 보내고 있다"고 전제했다. 특히 최 회장이 문재인 케어를 정면 반박하고 비합리적이고 무차별적 공격으로 한의계를 비판하는 방법으로 회장에 당선됐다고 했다. 최 회장이 당선 이후 의료 총파업 등 투쟁을 예고해 국민을 위협하고 남북정상회담 가치를 훼손하는 글을 개인 SNS계정에 게시해 비난을 받고 있다는 게 한의협 시각이다. 한의협은 최대집 집행부가 편향된 정치적 성향이나 한의계를 바라보는 배타적 모습을 뒤로하고 의사 이익보다 국민건강을 우선에 둔 회무를 추진하라고 했다. 한의협은 "의협 집행부가 추후 한의계를 비롯한 타 보건의약단체와 적극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꽁꽁 얼어 붙었던 남북정상도 판문점에서 손을 맞잡았다. 의협도 한의협과 상생해야 한다. 신임 집행부의 신선한 변화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2018-05-02 15:32:20이정환 -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취급내역 보고하세요"이달부터 마약류통합관리스템을 이용해 마약류 취급내역 보고가 가능해졌다. 제도는 18일부터 본격 시행되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먼저 시스템을 오픈해 사전 이용이 가능해졌다.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취급내역을 보고를 한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마약류관리대장 작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마약류 취급보고 제도에 따라 마약류제조& 8231;수출입& 8231;원료사용자, 마약류도매업자, 마약류취급의료업자, 마약류소매업자,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는 마약류 재고 등록을 포함한 취급 내역을 시스템을 통해 보고해야 한다. 식약처는 "병의원·동물병원 마약류취급의료업자와 약국(마약류소매업자)을 제외한 마약류취급자는 18일 이전에 구입한 마약류에 대해서도 재고를 시스템에 등록하고 취급 내역을 보고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들 중 의료현장 진료 차질을 막기 위해 오는 18일 이전에 구입한 마약류는 기존 마약류관리대장을 작성할 수 있고 2년 동안 반드시 보관해야 한다. 18일부터 구입한 마약류는 시스템으로 보고해야 한다. 식약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사용 간 발생하는 현장에서의 단순 실수나 착오 등으로 위반자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행정처분 유예 계도기간을 올해 12월부터 6개월간 운영하기로 했다. 행정처분 유예 대상은 ▲단순 실수로 마약류 취급 내역을 잘못 입력하는 경우(12월) ▲보고 과정에서 일부 누락하거나 착오로 잘못 보고한 경우(12월) ▲시스템 오류로 미보고한 경우(12월) ▲마약, 프로포폴과 같은 중점관리품목의 일련번호 입력 실수한 경우(내년 6월) ▲병& 8231;의원, 약국에서 조제& 8231;투약보고 시 중점관리품목의 일련번호& 8231;제조번호& 8231;사용기한 입력 실수나 미입력의 경우(내년 6월) 등입니다. 식약처는 "마약류 취급 내역을 허위& 8231;조작해 거짓으로 보고하는 경우, 마약류의 모든 취급 내역을 보고하지 않아 관할 기관의 1차 계도에도 지속 보고하지 않을 경우는 행정처분 하겠다"고 강조했다.2018-05-02 15:07:05김민건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