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 의정부성모병원에 개소전국 11번째 권역외상센터로 경기북부 지역 관할 의정부성모병원이 문을 연다.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에 따르면 11일 권역외상센터가 의정부성보병원에서 문을 열고 업무에 돌입했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나 추락 등 각종 사고로 인한 다발성 골절 등 광범위한 신체 부위 손상을 치료하는 치료하는 의료시설이다.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는 의정부성모병원 응급실 앞에 위치했다. 지상 5층, 전체면적 5386㎡에 73개 병상 규모로, 국비지원을 포함해 총 272억 원이 투입됐다. 내부에는 외상소생실, 외상환자 전용 병상, 중증외상환자 전용 수술실, 외상전용 혈관 조영실, 집중 치료실 등 시설이 들어섰다. 외상소생실은 헬기장과 이어진다. 특히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중증외상 환자에 대비해 외과계 전문의 중심의 의료진이 365일 24시간 대기한다. 경기북부는 그동안 상급 종합병원이 부족해 중증외상환자가 발생했을 때 골든타임 안에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014년 11월 의정부성모병원을 경기북부 권역외상센터로 지정해 그간 병원 일부가 외상센터로 사용돼왔다. 그러나 석해균 선장 치료로 중증외상환자 치료에 전국민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확충 필요성이 제기됐고, 보건복지부가 지난해까지 전국 17개 병원을 권역외상센터로 지정해 2022년까지 개원을 완료할 예정이다.2018-05-11 16:02:51정혜진
-
의협-복지부 '문케어 의정대화' 다시 시작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문재인 케어 등 의료현안 대화를 재개키로 합의했다. 지난 3월 29일 제10차 의정협의체 회의에서 문케어 협상이 결렬된지 43일 만이다. 의협과 복지부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소재 달개비에서 미팅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최대집 회장과 권덕철 차관은 의료계와 정부가 상호 신뢰를 토대로 의료현안 논의를 다시 시작하기로 합의했다. 다만 의협과 복지부는 앞서 파행된 의정협의체가 제10차 회의를 끝으로 결렬된 것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즉, 곧 구성될 의정협의체는 제1차 회의부터 새로 시작하겠다는 의미다. 복지부는 "국민이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을 위해 의협과 복지부가 상호 큰 틀에서 논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 정성균 대변인은 "문케어 의정대화는 재개하지만 오는 20일 총궐기는 그대로 진행한다"며 "비급여의 전면 급여화는 여전히 반대한다"고 밝혔다.2018-05-11 15:43:14이정환 -
의약품 국제전시회 CPhI코리아, 오는 8월 28일 개최글로벌 전시회사인 UBM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KPTA)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후원하는 CPhI Korea가 오는 2018년 8월 28일부터30일까지 총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지난 CPhI Korea 2017에는 한국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미주 지역의 세계 제약업체 175개사가 참가했다. 이 중 국내 기업 56개, 해외 기업 119개로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한국을 포함, 총 57개국에서 4299명의 바이어 및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이 중 해외 방문객은 전체 방문객의 21%를 차지했고, 실질적인 바이어들이 많아 국제 비즈니스를 위한 상담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됐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최근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들은 해외 지사를 신설하고 현지 공장 주공 등 해외 투자를 늘리며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시장 포화로 추가 수익 창출이 어려워지면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숫자도 이를 증명한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2017년 국내 완제의약품 수출은 처음으로 20억3590만 달러를 기록하며 수출 시장 성장세를 견인했으며 원료의약품도14억6472만 달러 상당을 수출하며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CPhI Korea는 올해 완제의약품 전문 전시회인 FDF(Finished Dosage Formulations)를 런칭해 원료와 완제의약품을 아우르는 B2B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동시개최 행사로는 ICSE(수탁서비스), P-MEC(제약설비), BioPh(바이오의약품), Hi(건강기능성 원료) Korea가 있다. 아울러 CPhI Korea 2018은 국내외 바이어 초청 및 1:1 비즈니스 매치메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참가업체와 해외 바이어의 접점 기지를 제공한다. UBM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초청 및 공모 방식으로 제공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17년 전시회 기간 동안 홍콩, 인도, 스페인, 대만, 우크라이나,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세계 각지의 유통 및 제약사인 바이어를 초청해 참가업체와 미팅을 주선했으며, 질적인 미팅을 통해 참가업체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1회부터 꾸준히 참가해온 이니스트의 관계자는 "1:1 비즈니스 매치메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던 회사들과 많이 성사돼 좋았으며, 특히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한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규제 기관 관련자들을 초빙해 허가 등록제도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4년 연속으로 참가하고 있는 동국제약의 관계자는 "CPhI Korea는 멀리 해외로 나갈 필요 없이 가까운 입지에서 전세계 네트워크를 개발하고, 글로벌 파트너들을 만나 상담할 수 있는 기회"라며 올해 재참가를 확정한 상태다. CPhI Korea 2018 참가신청은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2018-05-11 15:42:13이탁순
-
알테오젠, '지속형 성장호르몬' 산자부 지원과제 선정알테오젠(대표 박순재)은 차세대 지속형 인간 성장호르몬(ALT-P1) 소아 임상2상이 산업통상자원부혁신 IP 글로벌 제품 사업화 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과제에 선정된 호르몬은 알테오젠이 자체 개발한 NexPTM 기술을 활용, 체내에서 오랫동안 지속해 적은 용량으로 효능을 낼 수 있는 차세대 지속형 성장호르몬으로 각광받고 있는 제품이다. 글로벌 제품 사업화 과제는 최대 정부출연금을 포함해 114억 원 규모다. 알테오젠은 현재 3개 국내 대학병원에서 진행 중인 성인환자 대상 임상 1b/2a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2상을 종료하고, 성인용 임상 2b/3상 시험의 승인을 획득할 예정이다. 소아 임상 2상 종료 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라이센싱 아웃할 계획이다. 성장호르몬 세계시장 규모는 약 4조 원, 국내는 800억 원으로 추산된다. 최근 국내 5개년 매출 성장률이 7%로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소아 성장호르몬 결핍증뿐만 아니라, 터너증후군과 관련된 단신증, 만성신부전증 및 성인의 성장호르몬 결핍증이나 노화예방으로도 적용범위를 확대할 수 있어 시장 성장에 있어서 잠재력이 매우 큰 분야다. 특정 단백질을 약물과 결합시켜 체내 지속성을 높이는 NexPTM 플랫폼 기술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전 세계 11개국에서 이미 특허를 받았고, 이 기술에 지속형 성장호르몬을 적용시켜 적은 용량으로 약효를 지속할 수 있는 특징을 나타낸다. 알테오젠의 정경훈 연구소장은 "이번 혁신 IP 글로벌 제품 사업화 과제에 선정됨에 따라 회사의 지속형 원천기술을 적용한 소아용 인간 성장호르몬에 대한 임상 연구가 가속화될 것으로 본다. ALT-P1은 타사 지속형 개발 제품의 투여 용량에 비해 10-50% 수준의 적은 용량을 사용함으로써 임상성공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과제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NexPTM 기반의 지속형 혈우병치료제, 지속형 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8-05-11 13:36:52노병철
-
故 신해철 집도의, 징역 1년..."업무상 과실 인정"가수 故 신해철 씨를 사망에 이르게 한 집도의 강세훈(48) 전 서울스카이병원 원장에게 징역 1년 실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11일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2심에서 강 씨에게 징역 1년을 판결한 1심을 확정하고 법정 구속했다. 강 씨는 지난 2014년 故 신해철 씨의 위장관유착박리 수술을 집도했으나 의료과실로 신 씨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 업무상과실치사 외에도 업무상비밀누설 및 의료법 위반 혐의도 1심 무죄 판결을 받았으나 2심에서는 유죄로 인정됐다. 강 씨는 사고 후 의사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며 신 씨의 과거 수술 이력 등 의료정보를 공개해 업무상비밀누설 및 의료법 위반 혐의가 추가됐다. 재판부는 "수술 이후 일련의 과정에서 신씨가 호소하는 통증의 원인을 찾아 대처하기 위한 조치를 제대로 취하지 못했다"며 "의료상 과실로 신 씨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사망하게 되는 중대한 결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강 씨는 신 씨의 통증 원인을 찾기 위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업무상 과실로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유족들에게 사과를 하기에 앞서 유족들 동의도 받지 않고 신 씨의 개인 의료정보를 인터넷 사이트에 노출하는 등 추가적인 의료법 위반까지 저질렀다"고 덧붙였다.2018-05-11 11:16:18정혜진
-
삼익제약, 창립 45주년 기념식서 윤리경영 천명삼익제약은 지난 4일 이세영 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명동 세종호텔에서 창립 4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세영 회장은 기념사에서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오늘에 이르기까지 수고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올해의 모범 납세자로 선정돼 경제부총리상을 수상한 만큼 준법에 기반한 윤리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이념인 자연과 조화하는 건강 실현을 통해 더 높은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 천명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홍보영상 상영, 대표이사 기념사, 비보이 축하 공연, 사내 이벤트 팀의 축하 공연이 이뤄졌다. 또한 장기근속자 및 우수사원 포상과 전 임직원에게 창립기념일 선물이 전달됐다. 수상자는 ▲30년장기근속: 생산부 서상욱 부장, ▲10년장기근속: 영업부 윤종훈 차장, 이영현 차장 ▲모범사원 표창: 제조본부 황명순 사원, 최효순 사원 ▲우수사원 표창: 영업부 김주호 이사, 공봉권 차장, 제조본부 전재한 과장, 지원본부 박강남 대리 등이다.2018-05-11 10:45:11이탁순 -
이달 요양기관 67개소, 건강보험 정기 현지조사이번 달 건강보험 정기 현지조사 대상이 총 67개소로 확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4일부터 25일까지 현장조사 18개소(의원 10개소, 치과의원 3개소, 한의원 5개소)와 서면조사 49개소(의원 41개소, 치과의원 7개소, 약국 1개소) 등을 대상으로 현지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현장조사 대상이 된 요양기관은 입내원일수 거짓청구, 산정기준위반청구, 기타 부당청구 등의 혐의를, 서면조사는 약국 조제료 가산 불일치 여부, 미신고·미검사 장비 사용 후 부당청구, 방사선 단순촬영 후 증량청구 등으로 대상으로 선정됐다.2018-05-11 10:22:02이혜경
-
심평원, 임직원 대상 공공기관 역할 교육 실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0일 본원 2층 대강당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과 공공기관의 역할'에 대한 임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윤태범 원장을 초청,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심평원 임직원의 역할과 사명에 대한 인식전환을 위해 마련됐다. 윤태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은 사회적 가치가 국정과제와 주요 정책의 핵심가치로 반영된 의미, 사회적 가치의 개념, 지역혁신과 공공기관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윤 원장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추진사업은 직원 개개인의 태도와 인식 변화에서부터 기관의 경영전략체계에 이르기까지 전사적·전략적으로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심평원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본연의 업무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변화관리에 힘쓰는 한편, 혁신 아이디어 발굴과 국민 참여기반 혁신계획 수립, 지역사회 상생·협력, 민간일자리창출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2018-05-11 09:41:52이혜경 -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모인다…의협 상대 투쟁계획 논의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오는 20일 예정된 대한의사협회 총궐기 대회에 맞서기 위한 투쟁계획을 세우기 위해서다. 무상의료운동본부는 16일 오전 10시 광화문광장에서 의협 총궐기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1시간 후 민주노총으로 자리를 옮겨 긴급 대표자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보건의료노조 나순자 위원장, 건강보험노조 황병래 위원장, 참여연대 이찬진 집행위원장, 보건의료단체연합 김정범 대표,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준현 대표 등 무상의료운동본부 참여단체의 대표들이 참여한다. 운동본부는 "최대집 집행부가 문재인케어를 반대하며 의정협의에서 철수했다가, 오늘 복지부와 재개 논의를 진행한다"며 "의정협의 재개를 논의한다는 복지부의 단호하지 못한 태도가 의협과 불필요한 타협으로 이어져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그동안 의협은 과잉진료와 높은 국민 의료비 부담의 주범인 비급여의 급여화해 5년 내 건강보험 보장률을 62%에서 70%로 올리겠다는 문케어를 반대했고, 20일 총궐기 집회까지 개최하는 등 정당성도 없는 집단이기주의를 펼치고 있다는 것이다. 운동본부는 "남북 정상회담조차도 반대하는 냉전 극우 정치인 최대집 회장이 의협을 이끌고 있다"며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일부 개선하겠다는 상식적 정책에도 결사 반발하는 태도를 볼 수 없어 투쟁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했다.2018-05-11 09:30:21이혜경 -
한국화이자, 진통제 '애드빌' 대용량 패키지 출시세계 1위 진통제 '애드빌'의 대용량 패키지가 국내 출시됐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보틀형 '애드빌 리퀴겔(30연질캡슐)'의 본격 판매에 돌입, 소비자 필요를 반영한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해 일부 약국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인 보틀형 애드빌 리퀴겔은 30 연질캡슐을 보관이 편한 플라스틱 보틀에 제공하는 대용량 제품으로, 출시 이후 소비자는 물론 직접 판매하는 약사에게 모두 큰 호응을 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대용량 패키지 라인업 강화를 통해 애드빌은 기존 제품보다 사용 편의성을 높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며 또 하나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화이자가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지난 2014년 만 25세~49세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병·박스 포장 타입 진통제에 대한 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20정 이상 대용량 진통제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휴대 용이성을 이유로 향후 보틀형을 구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또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2015)에선 진통제가 2014~2015년 1년간 지속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약물로 나타나기도 했다. 화이자는 5월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약국에 애드빌 리퀴겔(30연질캡슐)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재 애드빌은 연질캡슐 형태인 애드빌 리퀴겔(10PTP, 30BTL)과 정제형태인 애드빌(10정) 정 총 세 가지 종류가 국내 도입돼 있다. 김유섭 한국화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총괄은 "진통제는 우리 일상과 가까운 만큼 소비자들의 필요를 면밀히 살펴 사용 편의성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우수한 제품을 공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2018-05-10 17:53:47어윤호
오늘의 TOP 10
- 1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2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3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4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5"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