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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3D프린팅 의료기기 개발·허가 안내서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1일 3D 프린팅 의료기기에 대한 연구·개발부터 허가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 안내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안내서는 총 3권으로 구성되며 의료기기 개발자와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해당 안내서를 이용한 전문 교육이 오는 8월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안내서에는 ▲3D 프린팅 정의 ▲국내외 의료분야 3D 프린팅 연구동향 ▲의료기기 3D 프린팅 소재 및 기술 소개 ▲의료기기 인·허가 내용 ▲3D 프린팅 소재별 공정기술 실습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겨있다. 안전평가원은 "안내서는 3D 프린팅 의료기기 개발·기술 동향과 허가 내용 등을 이해하고 제품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인공지능(AI), 로봇기술 등 첨단의료기기의 신속한 제품화를 위한 제도 정비와 기술 지원에도 나서겠다"고 밝혔다.2018-05-31 10:05:16김민건 -
휴온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 국무총리 표창 수상휴온스(대표 엄기안)가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휴온스는 지난 30일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제18회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고용평등, 일과 가정의 양립, 모성보호 지원 제도 등 성별에 상관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 문화 조성에 앞장선 기업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휴온스는 자기계발비 및 학업 지원 등 남녀 임직원 모두의 차별 없는 능력 개발을 지향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제도를 운영 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휴온스는 여성 친화적 기업으로서 경력 단절 및 구직 희망 여성의 취업 기회를 높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여성 관리자 양성을 통한 고용 평등을 실천하고 있다. 임신한 여성 근로자를 위한 보호제도 및 출산 축하 선물 지급, 배우자 출산 축하 휴가 장려 등 출산 장려를 위한 다양한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특히, 남녀 구분 없이 모든 제도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인사 평가, 승진 등에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 가족 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임직원 및 가족 기념일을 회사 차원에서 지원하는 등 임직원의 가족까지 복지 제도를 확대해 일과 가정의 양립,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고 있으며, 패밀리데이, 정시퇴근 장려, 휴게 시간 보장 등의 다양한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직장 어린이집의 경우, 설치 의무 이행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가족 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직장 내 어린이집을 설치 운영하는 등 직원들의 육아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휴온스는 차별 없는 능력 개발을 지향하며, 일과 가정의 균형 있는 삶을 통해 일·삶·쉼이 조화로운 행복한 기업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일과 가정, 일과 삶이 조화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휴온스만의 건강한 기업철학을 담은 다양한 제도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05-31 09:22:33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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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사회 "의협 건정심 탈퇴 지지"서울시의사회가 대한의사협회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전격 탈퇴를 지지하고 나섰다. 30일 의협 최대집 회장의 긴급 기자회견이 종료된 직후다. 낡은 건정심 구조를 타파하고 의료계에 불리한 수가협상 새 판을 짜야한다는 게 서울의사회 견해다. 서울시의사회는 의협이 건정심 탈퇴 이유로 지적한 문제점들에 전폭적으로 공감했다. 2019년도 의원급 수가협상에서 건보공단이 의료계가 수용불가능한 수준의 기만적 협상 태도를 보였다는 것이다. 특히 서울시의사회는 현재 건정심 체제는 비민주적이며 권한과 역할 재고 필요성이 자명한데도 공단이 해결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또 현행 수가협상 계약이 공단 재정위원회가 결정한 인상폭을 공급자 단체인 의협 등에 일방적으로 분배하는 수준에 그친다며 비판했다. 의료수가는 보건의료계 일자리 창출과 직결되는데도 수가인상 폭을 논의하기 보단 물가인상률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상분을 제시하고 수용할 것을 의료계에 강요중이라고도 했다. 서울시의사회는 "건정심은 더이상 제대로 된 사회적 합의기구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다"며 "낡은 체제와 굴욕적 수가협상 과정은 의료계 일방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런 의료계 불만에 기름을 부은 게 문재인 케어다. 건보 보장성 강화라는 중대 과제에서 조차 건정심 역할은 미미했다"며 "건정심 탈퇴로 수가협상과 문케어 새 역사를 만들어갈 것을 의협과 함께 선언한다"고 했다.2018-05-31 01:07:27이정환 -
장기요양 통합 재가급여 시범사업 7월부터 시행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오는 7월부터 장기요양 수급자의 지역생활 거주를 지원하는 통합재가급여 제3차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통합재가급여란 수급자가 장기요양기관에 한번만 신청하면, 간호(조무)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가 한 팀을 구성해 수급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새로운 급여유형이다. 수급자가 방문요양, 방문목욕, 주야간보호 등 개별 서비스 제공기관을 찾아가 서비스를 신청하고 서비스도 따로따로 제공받는 기존의 구조를 개선하여 보다 편리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선진국(네덜란드, 일본)에서는 이미 시행중인 수급자 중심의 통합적 서비스 제공방식의 도입으로 수급자의 지역사회 생활 (Aging in Place) 지원이 강화되고, 장기요양 서비스 공급체계의 패러다임이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두 차례의 통합재가급여 시범사업을 진행했으며, 시범사업 평가결과, 1·2차 시범사업에 연속으로 참여한 수급자의 만족도는 90.4%, 추후 재이용 의향은 9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번 3차 시범사업은 1·2차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주야간보호통합형과 가정방문형의 2가지 유형으로 사업모형을 다양화하고, 수급자 수도 대폭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주야간보호통합형은, 방문요양만 이용하고 있어 기능적인 퇴화가 진행 중인 수급자에게 주야간보호서비스를 방문요양·건강관리와 함께 제공함으로써 신체기능의 퇴화방지 및 재활을 도모한다. 가정방문형은, 거동이 불편하여 주야간보호기관 이용이 어려운 수급자에게 1일 다횟수 방문요양(목욕)과 방문간호(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새로운 모형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시범사업의 현장 적용성 강화를 위해, 시범사업 참여 대상자를 총 700명으로 1·2차 시범사업보다 2배 가량 확대한다. 시범사업 참여기관에 하나의 기관과 여러 유형의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계약하는 월정액제를 도입하여 월급제 요양보호사 고용 등 안정적 서비스 제공기반을 마련한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영기관인 서울요양원이 참여하며, 올해 하반기에는 지자체 운영 공립 장기요양기관의 참여를 도모하여 공공서비스 제공 요구 증가에도 부응할 예정이다. 제3차 시범사업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약 30여개 기관에서 실시되며,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급여모형과 운영기준 등을 보완해 내년부터 통합재가급여를 본격 도입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장기요양 수급자는 참여기관으로 선정된 장기요양기관 소재지의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운영센터(붙임2)에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2018-05-30 20:04: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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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장, 지역사회 상생 발전 도모강원도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13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강원도·원주 공공기관협의회(협의회 회장 건보공단 김용익 이사장)는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위하여 지난 29일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는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로 이전한 13개 공공기관 중 11개 공공기관장이 참석, 각 기관간의 현안사항 공유 및 상호간의 이해 증진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현재 원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13개 공공기관은 지역사회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 시니어 일자리 제공, 구내식당 휴무제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 기관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담회에 참석한 11개 기관장들은 향후에도 주기적으로 이런 만남을 통해 기관간의 상호 이해를 도모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뜻을 같이 하기로 했다. *참석자 명단 조병철(산림항공본부 본부장), 안영배(한국관광공사 사장), 김용익(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권경업(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김명한(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장), 이청룡(한국광해관리공단 이사장), 김승택(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 김영민(한국광물자원공사 사장), 김순경(대한석탄공사 사업본부장), 김종호(도로교통공단 경영본부장), 최영식(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2018-05-30 19:57:50이혜경 -
역대 노조위원장과 손잡은 김용익 이사장 "새로운 미래"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역대 노조위원장과 손을 맞잡았다. 건보공단은 30일 오전 11시 공단 원주본부에서 노사관계 발전 기여자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1989년 전국민의료보험 실시부터 2000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출범과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대 노조위원장 7명이 함께 했다. 김 이사장은 현재의 건강보험이 있기까지 함께 해온 전직 노조위원장들의 경험과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보장성 강화정책의 성공과 새 부과체계의 안착으로 공단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했다. 건보공단은 1989년 전국민의료보험 실시, 1998년 지역의료보험조합과 공무원교직원의료보험관리공단과 통합(1차 통합), 2000년 직장의료보험조합과 통합(완전통합)을 거쳐 출범했다. 건보공단은 제도 실시부터 통합의 격변기에 극심한 노사대립 등 커다란 갈등과 반목을 거쳐 현재의 안정기로 접어들었고, 지금은 통합 이후 공단의 최대 과제인 보장성 강화와 새로운 부과체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건보공단의 노사관계는 때론 갈등도 있고 대립도 있었으나, 노사가 어려운 역경을 함께 헤쳐 나와 현재의 공단이 될 수 있었다"며 "과거를 새롭게 조명해 보고 공단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함께 나가면서 국민들이 전폭적으로 의지할 수 있는 건강보험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2018-05-30 19:41: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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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낙스생명과학, 대한민국 우수기업 대상 수상파낙스생명과학(회장 김남주·사진)이 대한민국 우수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파낙스생명과학은 지난 2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우수기업 대상에서 바이오대상(천연·한방영양제)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우수기업 대상은 국가산업 발전과 사회공익 실현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2018-05-30 16:14:23노병철 -
취임 100일 박구선 오송재단 이사장 "혁신성장 목표"박구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오송재단) 이사장이 오늘(30일)로 취임 100일을 맞아 의료산업 혁신성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전했다. 30일 박구선 이사장은 "미래 먹거리 창출과 고령화 사회 대응은 필수적이다. 오송재단이 더욱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이사장은 국가과학기술심의회(NSTC) 성과평가국장,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부원장,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기술정책연구소 연구위원 등을 역임한 바이오헬스와 과학기술 정책 분야 전문가다. 오송재단 이사장 취임 전 2년간은 오송재단에서 미래발전추진단장과 전략기획본부장으로 근무를 했다. 박 이사장은 오송재단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의료산업 혁신성장 그 시작과 끝'을 내걸고 여러 정책을 100일 동안 실행했다. 기업지원 방식을 변화시키고, 민간투자 유치, 바이오인력양성 전문기관 설립 등을 추진했다. 우선 그는 취임 후 현장 목소리를 듣는데 주력했다. 기업을 방문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기업 지원 방식을 바꿨다. 단계적 지원에서 R&D부터 인·허가 단계까지 묶음형으로 지원하는 일괄혁신 방식이다. 아울러 재단 자립도 향상를 위해 오송재단 자회사인 K-BIO 스타트에 10억원의 투자금 유치 등 45억 규모의 투자를 취임 100일 안에 달성했다. 기업으로부터 재단 관심도를 향상 시켜 추가 추가 투자를 유칭하는 선순화 구조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또 바이오헬스 인력 관련 기업과 대학간 '미스매치'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오인력양성 전문기관을 오송지역에 설립하는 업무를 추진 중이다. 오송재단은 "고급 바이오인력의 지속적 공급은 세계적 제약사의 국내 진출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일반 제조업 보다 고용효과가 큰 바이오 산업에 많은 인력이 고용됨에 따라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2018-05-30 15:46:42김민건 -
남양주시약, 중국 화산 트레킹 대원 모집"천하제일명산, 중국 화산으로 트레킹을 떠나요." 남양주시약사회(회장 최창숙)가 중국 화산·숭산·운대산 트레킹 회원을 모집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원정은 약사들의 등반문화를 통한 유대감 형성에 목적이 있다. 오는 7월 13(금)부터 17(화)까지 4박 5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원정은 '1일차: 서안(화청지, 진시황병용)' '2일차: 숭산(소림사)' '3일차: 운대산(홍석협, 천폭협, 수유봉)' '4일차: 화산(서봉-남봉-동봉-북봉)'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트레킹 대원 신청기간은 6월 20일까지며 남양주시약사회(031-592-5107)로 접수하면 된다. 회비는 항공비와 숙식비, 비자 등을 모두 포함해 109만원 정도며, 등산에 관심있는 약사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남양주시약사회는 그동안 몽골 체체궁산,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산(해발 4100m)을 비롯해 중국 황산 서해대협곡, 유럽 알프스 트레킹 원정을 무사히 성공한 바 있다.2018-05-30 14:54:59노병철 -
휴온스, 안구건조증치료제 '클레이셔' 중국 특허 취득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자체개발 안구건조증치료제인 '클레이셔'가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출원 번호: 201380016584.5). 본 특허의 주요 내용은 '사이클로스포린 함유 무자극성 나노에멀젼 안약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 휴온스가 지난 2014년 11월 국내에서 개발 완료한 자체개발 안구건조증치료제 '클레이셔에 적용된 것이다. 글로벌 시장 조사 기관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안구건조증치료제 시장은 약 4조원으로 추산되며, 연평균 7% 의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특히, 클레이셔는 2016년 기준 전세계 1조 6천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레스타시스의 개량 신약으로, 경쟁력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스타시스는 입자가 크고 균일하지 않은 유탁액으로, 상분리가 일어나 사용 전에 흔들어 사용해야 했지만, 클레이셔는 휴온스의 나노기술을 적용해 기존 사이클로스포린 단일 점안제 대비 입자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입자 크기가 나노미터 크기로 균질해 사용 시에 흔들어 섞을 필요가 없고, 유효기간 내 입자 크기 또한 증가하지 않아 사용 편의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생산공정 및 시간도 간소화돼 높은 생산성을 자랑한다. 클레이셔의 제조방법 특허는 휴온스와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공동으로 출원했으며, 이번 중국 특허 취득에 앞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일본, 호주, 러시아, 싱가포르 등에서 특허 등록을 완료하는 등 전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 특허뿐만 아니라, 국내와 중남미 3개 지역, 사우디를 포함한 중동 지역에 이미 품목 허가를 마치고 진출해 현지에서 품질력을 인정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휴온스는 지난 3월 현지 파트너사인 '인터림스'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한 만큼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임상 3상과 품목 허가를 모두 마치고 중국 현지 유통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방침이다. 엄기안 엄기안 대표는 "휴온스의 점안제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해외 특허 취득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클레이셔'의 중국 특허 취득도 그 일환이며, 곧이어 태국 특허도 획득해 동남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a2018-05-30 14:36:5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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