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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덕성약대서 실습 프리셉터 간담회도봉·강북구약사회 (회장 최귀옥)는 최근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관에서 실무실습약국 프리셉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덕성여대 김영미 약대학장은 실무실습교육에 임한 프리셉터 약사 노고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귀옥 회장을 비롯한 프리셉터 약사들은 후배양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2017년도 실무실습지도 평가와 함께 2018년도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약사회 실무실습약국 프리셉터 담당 이영실 부회장은 프리셉터 회원들의 애로점과 개선사항을 수렴했다. 향후 실무실습 관련 전반사항은 덕성여대 약학대학과 전향적으로 협의키로 했다. 한편 최 회장은 덕성여대약학대학 학과발전기금과 장학금을 기부하고, 정주희 학과장에게 기부증서를 전달했다. 간담회에는 최 회장과 16명의 실무실습약국 프리셉터, 덕성여대 약학대학 김영미 학장, 정주희 학과장, 강규태 실무실습담당교수가 참석했다.2018-06-08 13:48:24이정환 -
국내 희귀질환 치료제 235개·개발단계 약제 17개국내에서 희귀질환치료제로 지정된 약제는 235개, 개발단계 희귀질환치료제는 17개 승인된 것으로 집계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희귀의약품 지정에 관한 규정(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에 따라 오늘(8일)자로 희귀의약품과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을 지정, 공고했다. 품목 수를 살펴보면 희귀의약품 235개 품목과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17개 품목이 국내에 지정돼 지위를 얻고 있다. 한편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은 적용대상이 드물고 적절한 대체의약품이 없어 도입이 긴급하게 필요한 의약품을 희귀의약품 또는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해 희귀질환자들의 치료제 선택 기회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2018-06-08 12:01:4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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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리니, 마사지파스 '파스툼겔' 출시한국메나리니가 손에 묻히지 않고 바를 수 있는 신개념의 마사지파스 파스툼겔을 출시했다. 국내 파스시장이 1000억 원대 시장으로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성분과 제형의 파스가 잇달아 출시되는 가운데 40년 이상의 전통을 가진 유럽에서 온 파스툼겔은 국내 최초로 디스펜서 타입과 튜브형으로 출시된 겔 파스다. 디스펜서란 눌러서 액체나 겔을 짜서 바를 수 있는 용기를 말하며 이 제품은 한번의 펌핑으로 정량조절이 가능하고 용기 상단을 이용해 마사지하듯 바를 수 있다. 겔 타입이라 끈적일 염려가 없다. 또한 파스툼겔은 임상으로 입증된 빠른 흡수와 빠른 효과가 특징이다. 성분이 흡수돼 효과를 나타내기 위해서는 피부장벽을 극복해 주성분이 통증 및 염증 부위에 도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제품은 최적화된 포뮬러로 기존 바르는 제품 대비 2배 이상 높은 흡수력을 자랑한다. 바른 후에는 통증 부위에 혈중 농도 최고점인 6시간 대비 100배 이상의 높은 농도로 효과를 발현해 통증을 없애준다. 이 외에도 주성분인 케토프로펜과 함께 라벤더유와 네롤리유가 함유돼 있어 아로마향이 파스 특유의 자극적이고 강한 냄새를 완화해 준다. 한국메나리니 관계자는 "펌핑 후에 손댈 필요 없이 용기를 사용해 마사지 하듯 바를 수 있는 편리함은 기존 파스의 가장 큰 단점을 개선한 것"이라며 "신체활동이 활발한 여름시즌에 가벼운 옷차림에도 냄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어 여러 이유로 파스 사용을 꺼려하던 소비자들에게 좋은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파스툼겔은 근육통, 타박상, 관절염 등 다양한 통증에 바르는 파스류의 일반의약품으로 유럽, 아시아 등 50여 개 이상 국가에서 판매하는 글로벌 제품이다. 디스펜서 타입과 튜브 타입의 두 가지로 출시됐으며 전국의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2018-06-08 11:23:2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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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잇몸치료제 잇치…판매량 1위 원인은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7명은 잇몸병(치주병)을 앓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7년 치은염 및 치주질환 환자는 약 1518만 명으로, 2013년 대비 약 48% 증가해 잇몸병의 심각성이 더욱 대두되고 있다. 잇몸병이 심혈관계 질환, 당뇨, 조산 등 전신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며 철저한 관리와 예방 필요성도 증대되고 있다. 잇몸병은 세균에 의해 치아 주위 잇몸에 생기는 염증성 질환으로, 염증과 출혈을 동반한다. 이 때 구강 내 세균과 독성물질이 혈류를 통해 전신에 침투하며 전신질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잇몸질환 환자는 심장 관상동맥벽이 두꺼워져 심근경색 발병률이 3.8배 증가할 수 있다고 보고 되었다. 당 조절이 어려울 경우에는 잇몸병이 당뇨 합병증을 유발하고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잇몸 병원균은 임산부의 자궁 내로 이동하여 조산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 균이 폐로 흡입되는 경우 폐렴을 일으키거나 동맥경화증, 류마티스관절염 등 자가면역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고령자가 잇몸병을 방치할 경우 치매 발병 위험이 있으며, 진행성 치매인 경우엔 잇몸병이 이를 더욱 악화 시킬 수도 있다. 동화약품 잇치는 잇몸치료와 양치를 동시에 하는 치약형 잇몸치료제로, 매일 양치 하듯 사용할 수 있어 약 복용에 부담이 있는 사람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잇치는 항균, 항염 작용이 뛰어난 카모밀레(chamomile), 라타니아(rhatany), 몰약(myrrh) 3가지 생약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잇치의 3가지 생약 성분은 잇몸병 치료 및 개선효과가 있는 것으로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바 있다. 카모밀레는 항염, 진정 작용이 우수하여 구강 점막의 염증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라타니아는 항균, 수렴, 지혈 효과가 뛰어나 예로부터 구강, 인후통 등 염증성 질환에 사용해왔으며, 몰약은 진통, 부종, 억제효과와 보존 작용이 있다. 3가지 생약성분의 항균 작용을 확인한 실험 결과, 치주질환을 발생시키는 뮤탄스, 진지발리스, 칸디다 등 구강 내 병원균에 대한 항균 효과가 검증되면서 구강 내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잇치는 2014년 연매출 100억을 돌파했으며, 2017년에는 135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잇치의 연간 판매량은 168만 개로 연간 의약품 잇몸약 판매수량 1위 제품이며 시장 점유율의 94%를 차지해 압도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잇치는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따로 양치할 필요 없이 1일 2회, 3분 간 잇솔질 하면 된다.2018-06-08 11:11:3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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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찔레나무열매 면역질환 치료' 美특허 취득휴온스(대표 엄기안)가 한국식품연구원(원장 박동준)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는 '찔레나무열매(생약명:영실)를 유효 성분으로 포함하는 면역 질환의 예방, 개선 또는 치료용 조성물'에 대한 미국 특허 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한국식품연구원이 보유하고 휴온스가 전용실시권을 행사하는 특허로 국내에서는 지난 2014년 취득한 바 있으며, 지난해 8월에는 '영실로부터 폴리페놀 성분을 포함하는 영실 추출물을 고수율로 수득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도 취득하는 등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 및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제품 개발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찔레나무열매추출물'은 알레르기 관련 Th2 세포 및 비만 세포의 탈과립을 억제함으로써 아토피 피부염 및 전반적인 알레르기성 질환(비염, 천식, 식품 등)에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는 식약처에서 공지한 식용 가능한 소재로 치료제 외에도 건강기능식품 등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휴온스와 한국식품연구원은 빠르게 성장하는 세계 알레르기 치료제 시장에서 찔레나무열매 추출물의 유효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특허 취득을 추진했으며, 국내에서도 제품화를 위해 식약처 개별인정원료 인증 신청을 진행하는 등 빠르게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 총괄연구책임자인 신희순 박사는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기업을 지향하는 휴온스와 공동으로 세계 시장을 겨냥해 다양한 현대인의 질병 예방 및 개선에 도움이 되는 원료 및 치료제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찔레나무 추출물의 미국 특허도 휴온스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여러 성과 중 하나로, 앞으로 남은 개별인정 획득 및 제품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휴온스는 찔레나무열매 추출물처럼 시장성이 높은 미래 가치를 발굴하고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연평균 매출의 7% 이상 R&D 투자를 지속해오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과 함께 하루 빨리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및 면역억제제 등의 부작용을 줄인 천연물 찔레나무열매 추출물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및 치료제 출시를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2018-06-08 10:49:3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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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택 "심평원 약가업무 '스피드 업' 하겠다"심사평가원 김승택 원장이 '문재인 케어'에 발맞춰 약제 접근성을 위한 노력으로 '스피드 업' 하겠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오늘(8일) 오전 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에서 열리고 있는 '약제실무 아카데미' 행사에 나서 제약사 관계자들에게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케어의 당위성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다. 국민에게 약을 더 빨리 제공하고 좋은 약을 소개하기 위해 (제약계) 이야기를 잘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게 많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 원장은 "이 자리를 통해 약제 접근성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탄 없이 이야기 해달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빠른 등재와 환자 접근성을 위해 조직을 빠르게 움직이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그는 "심평원 조직이 3000명의 큰 규모다. 그만큼 의사결정 절차가 있어서 (급여 결정 등이) 늦어질 수 있지만 모든 분야에 걸쳐 '스피드 업' 하도록 노력하겠다"며 "많은 격려와 질책,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2018-06-08 10:21:29김정주 -
신라젠, 펙사벡 중국 3상임상 환자모집 개시신라젠(대표 문은상)은 간암 대상 펙사벡의 중국 내 임상 3상 환자모집이 개시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중국 내 첫 임상 환자모집 병원은 난징 소재 '인민해방군 제81병원(People’s Liberation Army 81 Hospital)'에서 진행된다. 임상의(PI)는 중국 내 펙사벡 임상 총책임자이자 항암제 개발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슈쿠이 친 (Shukui Qin, MD) 교수다. 독일 머크의 대장암치료제 '얼비툭스' 임상 총괄책임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펙사벡이 1차 치료제로 허가 받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특정임상계획평가(SPA)를 승인 받아 600명의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임상 3상에서 뉴질랜드, 미국, 한국, 프랑스 등에 이어 중국은 16번째 환자모집 국가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지난해 7월에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의 임상 3상시험 계획 승인을 받은 바 있으며, 전세계 간암 환자 90만명 중 절반(약 50만명)가량을 차지하고 있어 환자모집 속도가 빠르게 늘 것으로 예상된다. 신라젠 중국 파트너사인 벤자민 리(Benjamin Li) 리스팜 대표는 "간암환자가 많은 만큼 중국에서 임상환자 모집은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라젠 관계자는 "중국은 반드시 자국민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해야 시판허가를 받을 수 있다"면서 "중국 이외에 300여명의 글로벌 3상 환자등록이 완료된 상태이다"고 말했다. 한편 특정임상계획평가(SPA)는 미 FDA와 사전 협의를 통해 임상 목표를 정하고 여기에 부합하는 결과만 나오면 판매허가를 내주는 제도이다.2018-06-08 10:16:58이탁순 -
파미셀, 9억 규모 의약품 원료 공급 계약파미셀은 독일 Sigma-Aldrich와 9억원 규모의 의약중간체 뉴클레오시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3.72%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DNA or RNA)를 구성하는 기본단위로서 분자진단시약, PCR, 안티센스치료제(Antisense Drug) 등의 원료로 파미셀의 주력 제품 중 하나다2018-06-08 10:16:15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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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본부, 11일 마약퇴치 약국역할 모색 심포지엄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경기도약사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제10회 마약류 퇴치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인 심포지엄은 '지역사회 마약류 문제 해결을 위한 약국의 역할 모색'이란 주제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서는 ▲청년 마그미 강사 양성(차의과대 약대 심미경 교수) ▲지역 약국의 연계사업 모델 소개(성균관대 임상약학대학 박혜경 교수) ▲마약류 예방상담을 위한 마그미 약국 육성 방안(김이항 본부장) ▲마약류 및 약물상담 전문기관으로서의 상담센터 기능 및 역할(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정삼 팀장) ▲지역사회 연계기관으로서의 약사회 지원 및 향후 발전방향(경기도약사회 박영달 부회장) 등이 발표된다. 김이항 본부장은 "1992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설립의 근간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본부의 가장 큰 인적, 물적 후원기관인 약사회가 변화된 마약환경에 맞추어 ‘마약 없는 밝은 사회’를 위한 새로운 약국, 약사의 역할을 고민해야 할 시기"라며 "이를 위해 경기도약사회와 함께 심포지엄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도 "도약사회는 경기마퇴본부 탄생의 모체였음을 잊지 않고 있다"며 "마퇴본부와 보다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 지역사회에서 약국의 약물상담 기능을 활용한 마그미약국 역할 등을 약국, 약사의 사회적 기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한 약물 없는 밝은 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2018-06-08 09:41: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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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신팜,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획득의약품 유통업체 남신팜(대표 남상규)이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남신팜은 지난달 31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메인비즈(Main-Biz)는 마케팅, 조직, 기술 분야, 업무 개선 등 경영 혁신 활동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기간은 2018년 5월 30일부터 2021년 5월 29일까지 3년간이다. 앞서 남신팜은 돼지감자의 일본 특허를 출원하고 돼지감자를 주성분으로 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등 도전을 이어왔다. 또 글로벌 진출에 역점을 두는 비즈니스 전략으로 의약품 유통업체 중 최초로 해외 의약품 수출을 끌어내기도 했는데, 작년 3월 카자흐스탄에 씨엘팜 발기부전치료제 '비닉스'의 연간 60만 달러 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남신팜 관계자는 "카자흐스탄 수출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카자흐스탄 정부 관계자와 꾸준한 미팅을 진행하며 수출을 타진해왔다"면서 "향후 비닉스를 비롯해 일반의약품, 건강보조식품 등 수출 품목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상규 대표는 "수출에 역점을 두는 혁신 전략과 돼지감자 특허 출원 등의 도전 정신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현재 아프리카 등 다양한 수출 경로를 모색하고 있다. 혁신과 도전의식이 강한 의약품 유통업체의 면모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2018-06-08 06:29:1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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