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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다이어트 건기식 '그린커피빈 슬림' 출시부광약품은 다이어트 신제품 그린커피빈슬림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린커피빈슬림은 일반 커피 다이어트와는 다르게 생두에서 추출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으로서 주원료는 그린커피빈추출물, 홍경천추출물과 비타민B군으로 구성돼 있다. 그린커피빈슬림은 기능성 원료로 입증된 2가지 주원료를 함유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으로 체지방 개선과 홍경천 추출물로 인해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체지방 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효성분인 클로로겐산은 포도당 대사에 관여를 하여 탄수화물 복용이 많은 한국인에게 적합한 원료다. 체중감소, 체지방 감소, BMI(신체질량지수) 감소 등의 다수의 임상결과를 갖고 있어 보다 안전하게 믿고 섭취 할 수 있다. 그린커피빈슬림에 함유된 클로로겐산은 클로로겐산 함량이 높은 원두인 로부스타종 커피에서 추출한 나트렉스사 상표인 Svetol®(스베톨) 원료를 사용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단기적으로 굶어서 다이어트를 하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요요현상이 없는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운동과 식이조절은 기본이며 체지방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인 그린커피빈슬림을 함께 섭취하면 보다 건강하고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커피빈슬림은 1일 1회 2정 섭취하는 건강기능식품으로, 약국에서 약사와 상담 후 구입할 수 있다.2018-06-22 12:15:5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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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화장품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영·유와 어린이에게 판매하는 화장품의 성분 함량을 표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사용제한 원료를 사용한 경우 제품 포장에 해당 성분이 얼마나 포함돼 있는지 표시를 통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식약처(처장 류영진)는 22일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안을 밝혔다. 아울러 개정안은 모든 화장품에 알레르기 유발성분(26종)을 사용한 경우에도 포장에 모든 성분명을 표시하도록 바뀐다. 사용제한 원료는 화장품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함량이 정해져 있는 원료를 말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영& 8231;유아, 어린이 대상 화장품에 사용제한 원료 함량 표시 ▲알레르기 유발성분(26종) 사용 시 모든 성분명 표시 ▲광고업무정지 기간 중 광고한 경우 처분 기준 신설 ▲폐업신고 절차 간소화 등이다. 사용제한 원료 함량과 알레르기 유발성분을 표시하도록 해 소비자에 대한 정보 제공 강화가 첫 번째 목표다. 다음으로 광고업무정지 기간에 광고한 경우 행정처분 기준(판매업무정지 3개월)을 신설하고, 화장품 폐업 신고와 사업자 등록 폐업신고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이 영& 8231;유아와 어린이 대상 화장품을 비롯한 모든 화장품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화장품 영업자에게 불편을 주는 절차적 규제를 개선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2018-06-22 11:22:29김민건 -
옵티마, 27일 '관절염 질환과 상담 포인트' 공개강의옵티마가 관절염에 대한 질환 상담, 제품 판매 포인트 강의를 실시한다.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는 오는 27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관절염 편 공개강의를 연다고 밝혔다. 공개강의는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옵티마 정기 교육을 일반 약사들에게도 오픈하는 특별 강의로 이번 주제는 '관절염'이다. 강의는 ▲출생 전후 고관절 ▲태아의 10달 이야기 ▲고관절과 생식 방광경 ▲고관절염의 치료 ▲영양요법을 통한 관절염 치료 등으로 구성됐다. 옵티마 관계자는 "관절염의 원인은 호르몬 불균형이나 노화로 인해 간신의 기운이 부족해져 나타난다. 간의 기본인 근과, 신의 기본인 골이 약해지고, 기혈 운행이 원활하지 못한 것이 오래돼 골, 관절쪽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육체적, 사회적 건강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인 만큼 약국에서 이런 고객을 집중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고 설명했다. 이어 박종호 가맹약사(월드옵티마약국)가 실제 상담 판매 상황을 재연해 관절염 고객 상담 팁을 공유한다. 공개강의는 27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옵티마 본사 강의장(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4길 16 , 5층)에서 진행된다. 강의에 참여할 약사는 사전에 수강 신청 접수해야 하며, 옵티마 고객관리팀(070-8662-55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카카오 TV로 생방송 온라인 시청도 가능해 지역에 상관없이 시청 가능하다. 강의 후에는 약사들의 충분한 학습을 위해 강의 요약을 별도 제작, 배포하고 있으며 반복 청취를 원하는 약사들을 위해 옵티마 에듀사이트((http://edu.optimacare.co.kr)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옵티마 측은 "우수한 약사의 판매팁 및 상담 포인트를 공유해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공개강의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 가맹약사뿐만 아니라 일반약사들도 들을 수 있어 호응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8-06-22 11:02:30정혜진 -
강동구약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 무료투약 봉사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최근 열린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에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무료투약봉사에는 김윤자, 박근희, 이예영, 전원, 한백효 약사회원이 참여해 관내 117명 어르신에게 복약 상담과 투약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때 이른 무더위로 체력과 식욕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에게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섭취와 식생활 주의 등의 건강 수칙도 함께 제공했다. 다음 달 무료투약 봉사는 내달 17일 셋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무료투약봉사약국에 참여할 약사회원은 강동구약사회 사무국(02-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8-06-22 10:46:28이정환 -
의협 "건보공단 특사경권 부여는 민주주의 훼손"의료계가 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해 사무장병원을 근절하는 방안을 강력히 비판했다. 특히 이미 특사경 권한을 보유한 복지부가 검찰·금감원·건보공단과 수사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견해를 내비치자 의료계 우려가 급등하는 모습이다. 22일 대한의사협회는 "건보공단에 특사경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건보제도 의미를 퇴색시키는 꼴"이라고 밝혔다. 특히 의협은 지난 20일 복지부가 개최한 사무장병원 근절 공청회를 지적하며 "공단 소속 변호사가 특사경 권한 공단 부여 등 발언을 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분명히 했다. 특사경 권한을 복지부 외 공단에 부여하는 것은 직업수행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는 게 의협 논리다. 의협은 복지부나 공단 등 정부 조사권한을 강화하는데만 치중하지 말고 애초에 정부와 지자체가 의료기관 개설 허가 당시 면밀한 검토를 거쳐 근원적 문제를 해결해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비판했다. 의협은 "사무장병원 양성은 정부와 건보공단 조사권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다. 의료기관 개설 당시 불법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고 허가해주기 때문"이라며 "또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목으로 의료생협 등 비정상적 의료기관 개설을 가능토록 법과 제도를 만든 정부와 지자체가 문제"라고 꼬집었다. 의협은 "불법 의료기관 개설 차단 노력을 하지 않고 사후 특사경이라는 막강한 공권력으로 때려잡기 식으로 의료계를 헤집는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일"이라며 "복지부와 공단의 강압적 현지조사로 의사가 자살한 사건도 발생했다. 의사를 범죄자 취급해 조사하는 것은 공단을 갑으로 만드는 꼴"이라고 했다. 이어 "정부가 사무장병원 근절이라는 미명하에 특사경 제도를 강압적으로 운영해 의료기관 길들이기를 시도하거나 건보공단에 특사경 권한을 부여하면 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건보 당연지정제 거분, 건보공단 해체 등이 투쟁 방향"이라고 덧붙였다.2018-06-22 10:39:37이정환 -
남북 보건의료 협력·발전방향 모색 심포지엄 개최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대한예방의학회, 한국역학회와 함께 오늘(22일) 낮 1시에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평화의 시대, 남북 보건의료 협력과 발전방향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제 1부 북한 보건의료 현황과 제2부 남북 보건의료 협력방안으로 나눠 주제발표가 진행된 후 지정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제 1부에서는 북한의 보건의료 인프라와 질병 현황, 그리고 환경보건 실태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혜경 박사가 발표하는 '북한 보건의료 체계·제도·인력양성체계' 발제에 이어 국림암센터 국제암대학원의 기모란 교수의 '북한의 감염병 현황', 서울대학교 박상민 교수의 '북한의 비감염병 현황', 성균관대학교 정해관 교수의 '북한의 환경보건 현황'이 차례로 발표된다. 제 2부에서는 남북 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성방안을 논의한다. 서울의료원 이혜원 교수가 '남북보건의료 협력의 어제와 오늘'을, 한양대학교 신영전 교수가 '평화의 시대 남북 보건의료 협력 구상'을 주제로 발표한다. 정춘숙 의원은 "심포지엄에서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지적돼 온 결핵, 말라리아, 기생충 등 감염성 질환 외에도 만성질환이나 음주·흡연 문제 등 비감염성 질환과 대기·수질·토양 등 환경보건 현황까지 종합적으로 다루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며 "오늘 심포지엄을 통해 남북 보건의료 협의체가 어떤 역할과 과제를 가져야 할지 다양한 정책적 제안들이 제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8-06-22 10:02:5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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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의학회, 2018년도 춘계 학술대회 개최한국제약의학회(회장 조성자)가 2018년 7월5일(목) 오후 1시부터 6일(금) 오전까지 서울 강서구 소재 메이필드호텔에서 춘계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The Power of Interconnectivity'를 주제로 제약의학회의 멤버십을 강화하고 주요 관심 주제 별로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기회를 제공한다. 첫날에는 각 영역을 대표하는 연자를 초청하여 환자 중심의 환경변화와 제약의학의 변화하는 역할을 토론하고 둘째 날에는 리더인리더쉽 연구소 코치 2명을 초청하여 interactive coaching이 이루어 질 예정이다. 학회 관계자는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관심 주제별로 모여 워크숍 및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신입회원 및 경력이 짧은 회원들과 MSL을 포함한 비회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한편 학술대회 사전등록은 6월25일까지이며 당일 현장등록도 가능하다. 제약의학회 홈페이지(www.kspm.org) 또는 사무국 (전화 02-760-0166, kspm01@gmail.com)에 문의하면 학술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2018-06-22 09:55:37어윤호 -
동대문구약, 경찰·동아제약과 '안전한 대한민국' 협약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지난 19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동대문경찰서·동아제약과 함께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경찰청이 진행하고 있는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을 관내 주민들에게 보다 많이 알려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이란 주민 소통형 순찰체계로, 기존 치안 통계를 토대로 한 공급자(경찰) 중심의 순찰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희망하는 시간·장소를 반영하는 방식이다. 추연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범죄예방 및 주민체감 안전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약국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탄력순찰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관내 250여개 약국에 배포, 게첨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추연재 동대문구약사회 회장, 김홍근 동대문경찰서 서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등이 참석했다.2018-06-22 09:29:43정혜진 -
용산구약, 상임이사회·합동마퇴캠페인 진행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21일 관내 음식점에서 상임이사회를 열어 상반기 감사 일정과 하반기 주요 사업 내용을 논의했다. 용산구약은 이사회에서 세이프약국 현황과 개선 사항,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단 상반기 강의 실적을 보고했다. 용산구약은 올해 상반기 의약품 안전사용 상의를 통 34회 진행했다. 이사진은 상임이사회 후 용산구보건소와 합동으로 논사평역 부근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2018-06-22 09:22:22정혜진 -
충남대병원 "노인환자 대상 전문약사 역할 중요"충남대학교병원 약제부(이준숙 약제부장)는 지난 20일 낮 1시 노인센터에서 노인 환자를 대상으로 복약 설명과 상담 등 약물이상반응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체 인구에서 노인층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는 등 고령화 사회 진입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개최됐다. 노인 환자에게 있어 약사 활동이 질환관리와 건강증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충남대병원 약제부는 "특히 노인환자 약물요법은 다수의 동반질환과 환경, 복약순응도 등을 고려해 포괄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약사 전문역할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충남대 약제부는 노인약료 전문약사를 비롯한 여러 분야의 전문약사 복약상담 참여 등 노인환자 복약 순응도 향상과 약물 오남용 방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준숙 약제부장은 "노인의 건강과 질환특성에 대한 이해가 깊고 전문적인 약물치료 지식을 갖춘 약사에 의한 복약상담의 기회가 보다 많아지길 바란다"고 기대했다.2018-06-21 16:45:5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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