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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 이사장, 부과체계 개편 현장방문 점검국민건강보험공단 김용익 이사장은 25일 대구, 포항지역 지사 현장을 방문해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업무토론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7월 1일 개편 준비상황을 직접 점검하기도 했다. 김 이사장 주재로 열린 토론회는 민원 접점에 있는 현장 지사 보험료 부과담당자들과 본부, 지역본부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부과체계 개편 시행을 준비하는 과정의 문제점과 미비점을 살펴보고, 효율적인 민원응대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김 이사장은 "부과체계가 개편되면 서민의 부담이 줄어들고, 형평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민원도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혼란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철저하게 점검하여 부과체계 개편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2018-06-25 18:38:24이혜경 -
의협 "의사 보건소장 법령 강화돼야 국민건강 향상"대한의사협회가 국민건강을 위해 보건소장의 의사 우선임용 법령이 더 강화돼야 한다고 25일 주장했다. 법제처가 보건소장 의사 우천채용 시행령을 불합리한 차별법령 개선과제로 선정한 것을 정면 반박한 셈이다. 의협은 보건소장 업무 특성상 의사임용 우선법령은 의사직능에 대한 특혜가 아니라 국민건강을 위한것이라는 입장이다. 감염병 예방과 관리, 예방접종, 건강증진 등 공중보건사업을 수행하는 보건소장은 의학지식과 함게 감염병역학, 만성병역학, 환경보전 등 지식을 두루 갖춘 의사가 맡아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의협은 현행법을 살펴보더라도 의사 임용이 어려운 경우 관련분야 직렬 공무원을 보건소장으로 임명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실제 전국적으로 비의사 보건소장이 59%에 달하는 점도 언급하며 차별법령이 아니라고 했다. 의협은 의사 보건소장 비율이 낮을수록 건강지표도 낮다고도 했다. 2016년 기준 지역사회 건강조사 지역별 건강정보에서 강원도는 비만율, 고혈압 진단 경험률 등 대다수 항목에서 평균 이하를 기록했는데 강원도 내 의사 보건소장이 1명에 불과하다는 게 의협 논리다. 의협은 "신종 감염병 위험이 커지고 국민의 건강을 향한 관심이 커져 보건소 기능과 역할은 더 확대될 것"이라며 "국민 눈높이에 맞추고 보건소 신뢰를 높이려면 현재 비의사 출신 보건소장 임용 예외조항을 없애 전문성을 더 강화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법제처는 규제 철폐라는 교묘한 말장난으로 되레 척결해야 할 의료 적폐를 더 확대시키고 있다"며 "실제 의사 보건소장 비율이 낮은 곳은 건강지표도 낮다. 메르스 때도 의사 보건소장 능력이 일반 직군 대비 뛰어나다는 평가도 나왔다"고 말했다.2018-06-25 17:35:53이정환 -
마포구약, 2차 연수교육에 회원 약사 120여명 참석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3일 지오영 1층 강당에서 '2018년도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회원 약사 1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비타민의 활용: 성분별로 작용기전 정리(남창원 약사) ▲약국의 새로운 제형의 ODF활용: 내가 운영하는 Drug store와 Pharmacy(김병주 약사) ▲복약상담의 키워드&부작용 솔루션(주경미 박사)로 진행됐다. 이어 ▲갱년기 여성건강 상담 10문10답: 시판중인 성분별 작용 정리(이보현 약사) ▲임상관점에서 본 비타민B 활용(김정은 약사) ▲고지혈증의 새로운 이해: 콜레스테롤 최신 연구와 고지혈증 치료 방향(조경현 교수) 등의 강의도 있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올해 연수교육부터 팜페이 '연수교육 출결서비스 앱'을 이용, 출결 확인 시스템을 사용했다고 밝혔다.2018-06-25 16:45:47김지은 -
동화약품, 신제품 항히스타민제 '플로리진' 출시동화약품은 지난 6월 초 액상타입의 흡수가 빠른 알레르기 증상 완화제 '플로리진(FLORIZINE)' 연질캡슐을 출시했다. 플로리진의 주성분은 세티리진(Cetirizine)으로 빠르게 증상이 완화되는 효과를 가진 2세대 항히스타민제다. 액상형 연질캡슐로 되어있어 정제대비 흡수가 빠르며1, 하루에 한 알 복용하면 24시간 지속 효과가 있다. 플로리진은 계절성 및 다년성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며 이 외에도 ▲알레르기성 결막염 ▲만성 특발성(원인불명) 두드러기 ▲피부소양증(가려움증)에 대한 완화 효과가 있다. 플로리진은 그리스로마 신화 속 꽃의 여신 플로라(Flora)와 항히스타민제 성분인 세티리진(Cetirizine)이 조합된 제품명으로 이탈리아 출신의 바로크 화가 루카 조르다노 작품인 ‘The Goddess Flora’를 패키지 디자인에 접목시켜 알레르기 증상의 원인을 소비자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신화 속 플로라가 꽃을 관장하듯 ‘플로리진’이 알레르기를 관장하여 소비자들이 알레르기로 인한 여러 증상에 빠르게 대처하면서 일상생활을 불편함 없이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화약품은 지난 2016년 졸음 부담이 적은 로라타딘(Loratadine) 주성분의 항히스타민제 플로라딘(FLORADIN)을 출시한 바 있다. 이로써 소비자들은 증상에 따른 맞춤형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플로리진(FLORIZINE)/플로라딘(FLORADIN) 모두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8-06-25 15:42:55노병철 -
서울식약청, 화장품 허위‧과대광고 예방안 26일 논의화장품 허위·과대광고 예방 방안을 논의하고, 해당 협의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간담회가 열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26일 서울지방청에서 화장품 허위& 8231;과대광고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화장품 지킴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장품 지킴이는 2010년부터 서울식약청인 운영 중인 화장품 허위·과대광고를 점검하는 협의체로 인터넷 등 온라인쇼핑몰 광고 자체 모니터링과 부정& 8231;불량 화장품에 대한 정보수집, 보고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여기에는 한화장품협회와 네이버 등 14개 인터넷쇼핑몰 담당자가 참여한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불법광고 양상과 처리 현황 공유 ▲기관 간 협력 방안 논의 ▲기타 불법 광고 낮추기 위한 아이디어 수렴 등의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서울식약청은 "화장품 관련 협회나 온라인쇼핑몰 업체 등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온라인 허위& 8231;과대광고 예방과 자정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06-25 15:03:17김민건 -
식약처, 미국약전위원회 업무협약 재갱신식품의약품안전처가 미국약전위원회와의 업무협약을 재갱신한다. 식약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오는 26일 충북 청주시 소재 밸류호텔 세종시티에서 미국약전위원회와 의약품 기준규격 및 표준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갱신한다고 밝혔다. 협약 내용은 ▲대한민국약전과 미국약전에 공동 수재하는 의약품 규격 개발 ▲표준품 개발과 기술공유 ▲전문 인력 교류 ▲공동 심포지움 개최 등이다. 미국약전위원회는 미국약전(USP)을 제·개정하고 표준품과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비영리기관이다. 안전평가원과 미국약전위원회의 업무협약은 2012년 첫 체결됐다. 이후 2015년 갱신했으며 4년째인 올해 업무협약이 종료될 예정이었다. 미국약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통한 성과로는 국내 개발 개량신약 에스오메프라졸제제(소화성궤양치료제)의 미FDA 승인이 있다. 우리나라와 미국 약전에 공동으로 수재됐다. 또한 국내 생산 원료의약품 클라불란산(항생제), 에스오메프라졸을 미국약전 표준품으로 제조& 8231;공급하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제약업계 의약품 품질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신인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해외 진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2018-06-25 14:53:58김민건 -
흑자 도전 크리스탈생명과학, 엽산주사제 최초 출시올해 흑자 원년에 도전하는 크리스탈생명과학(대표이사 정준호)이 국내 최초로 엽산주사제(제품명 폴리나인주)를 출시했다. 엽산은 태아의 신경관 발달에 관여해 신경관 결손 장애를 예방하고 습관성 유산이나 반복 착상 및 시험관 실패 원인 중 하나로 지목받는 호모시스테인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임신 3개월 전부터 꾸준히 복용해야 하는 필수 영양소로 평가받는다. 엽산주사제는 국내 첫 발매지만 외국의 경우 1986년 FDA 승인을 얻어 여러 제품이 유럽 및 미주지역에서 시판 중이다. 크리스탈생명과학 정준호 대표는 "엽산 주사제의 장점과 필요성을 전파하는 데 힘쓸 계획"이라며 "엽산 복용편의성을 개선한 폴리나인 주의 대중화 및 매출 증대로 올해를 흑자 전환의 원년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89억원, 영업적자는 31억원이다.2018-06-25 14:33:03이석준 -
부광약품,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ISO45001인증부광약품(대표 유희원)은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국제 표준인 ISO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에서 올해 3월에 새롭게 제정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의 표준이 된 ISO45001은 기존 민간기관 표준인 OHSAS18001의 기본적인 내용들은 유지하면서, ISO 문서시스템의 통합 구조 도입, 조직의 내/외부 이슈 및 이해관계자 요구 파악, 제반 활동들의 프로세스화, 근로자의 참여 및 협의 등을 강조한 새로운 국제표준이다. 부광약품은 2017년 11월 발행된 ISO45001의 최종 국제표준 초안(Final Draft International Standard)을 토대로 자체적으로 새로운 규격 요건에 대한 업그레이드 작업을 해왔다는 설명이다. 이어 올 3월 최종 ISO45001 발간과 동시에 시스템을 운영, 6월초에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전환심사를 받았다. 한국품질재단 남대현 대표는 "부광약품은 안전보건환경 경영시스템을 도입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실질적인 운영으로 인한 성과가 우수해 지난 1월 한국품질재단 소속 심사원 워크샵에서 경영시스템 도입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ISO45001 인증은 한국품질재단 1호, 제약업체 최초 인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부광약품 김일태 공장장은 "ISO45001을 업계 선도적으로 인증 받은 데에는 직원들의 안전보건에 대한 최고 경영층의 관심과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우수 의약품 생산을 위한 관리기준인 GMP고도화와 함께 사내 안전문화 인식 강화,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으로 안전사고가 없는 공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06-25 14:30:5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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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세 "건보 부과체계, 생계형 체납자 해결 못해"시민사회단체가 건강보험공단을 향해 이번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으로 생계형 체납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홍보를 해서는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25일 "부과체계 개편이 바꾸지 못한 수 많은 생계형 체납자들을 위해 결손처분이 선행돼야 한다"며 "체납자들의 삶을 옥죄는 제재부터 개선해야 진정성이 의심받지 않는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건보공단은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으로 저소득층의 부담을 낮추고 고소득자는 적정한 보험료를 낼 수 있도록 하게 됐다고 홍보하고 있다. 건세는 "김용익 공단 이사장은 특별기고를 통해 송파 세 모녀는 다니엘 블레이크 보다 100배는 비극적이며, 7월 부과체계 개편을 통해 서민의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 말한다"며 "그러나 이번 부과체계 개편은 생계형 체납자를 배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건세는 "월 보험료 5만원 이하의 6개월 이상 지역 장기체납자 145만 세대는 부과체계 개편에 따라 앞으로 나올 보험료는 낮아질 수 있더라도 여전히 기존 체납 보험료에 따른 각종 제재를 받는다'며 "불안정한 노동여건에 놓인 생계형 체납자는 기존 보험료가 최저보험료보다 낮은 경우 한시적으로 감면한다는 규정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월 보험료가 높아질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별로 월 보험료 1만원 이하 저소득·취약계층을 위한 건강보험료 지원조례 역시 각 지자체의 재정여건 등으로 인해 지원중단사태가 벌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이다. 건세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자는 건강보험 급여제한으로 아예 병원진료를 받을 수 없거나 진료를 받더라도 체납에 따른 부당이득금 고지서로 병이 심각해져서야 병원을 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생계형 체납자들의 목소리는 담기지 않았다. 문케어 성공을 위해서는 생계형 건강보험료 체납자들의 건강권이 먼저 보장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06-25 14:16:2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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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연수교육·경영전시에 회원 2천명 참여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24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회원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약사연수교육 및 약국경영전시회'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RFID시스템을 도입해 회원 출결사항을 확인했다. 회원들이 강의장에 입퇴실할 때마다 카드를 리더기에 체크하도록 해 시간 집계를 정확하게 관리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연수교육에 도입한 RFID시스템이 미흡했던 점도 있었지만, 출결관리 강화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마련됐고, 회원들이 이를 잘 따라줘 연수교육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대가 약업계에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에 발맞춰 이번 연수교육과 약국경영전시회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며 "오늘 교육을 마음껏 즐겨 변화에 당당히 맞서는 부산시약사회원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교육은 10시30분부터 6시까지 4개의 강의장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어 총 24개의 강의가 이뤄졌다. 강의는 강민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허성도 서울대 명예교수 등 저명한 강사진을 구성해 회원 호응을 높였다. 2400석 규모의 3층 컨벤션홀에서는 ▲법조계 IT전문가인 강민구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의 제4차 산업혁명(디지털혁명)시대-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김유곤 바른손약국 대표약사의 임상관점에서 바라본 비타민B 올바른 활용 : 약국내 복약지도법 ▲류형준 천기누설건강법약사모임 대표의 약사림프순환 촉진과 항바이러스를 통한 세포기능의 회복과 건강 ▲이충렬 박사(강림오가닉기업부설연구소)의 유기농 들깨유 식물성오메가-3의 기능적인 효과와 건강증진 ▲이동한 박사(일동제약)의 약국의 경영 성과에 미치는 영향요인 ▲허성도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우리역사 다시보기가 진행됐다. 500석 2층 205호 강의장에서는 ▲김명철 박사(대한약국학회교육위원장)의 약국에서 간장약의 응용 ▲오성곤 성균관대약대 겸임교수의 노화의 이해 및 건강관리 ▲김현주 약사(뉴트리파마)의 성장과 항노화의 약국상담-나노콜라겐의 응용 ▲최병철 약학박사의 약학의 발전과 우리의 마음가짐 ▲제남경 부산대학교약학대학 교수의 만성C형간염 최신치료 ▲서미경 동아대병원 약사의 다빈도 간질환 처방해설과 문헌 검색이 있었다. 200석 2층 201~2호에서는 ▲황은경 오거리약국 대표약사의 올바른 비타민D 선택 기준 및 복약상담 ▲김예지 서울시약사회학술위원장의 노인약료와 약사의 역할 ▲나홍운 명지전문대전자공학과 교수의 약국난청고객 응대 솔루션 ▲임현수 팜택스 대표이사의 새로워진 노무와 약국세무 ▲조구희 한국약사고방연구회 명예회장의 정서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윤영배 한림생약회 회장의 消化器系와 韓方(곽란)이 진행됐다. 200석 2층 203~4호에서는 ▲박숙현 교수의 세계최초 천연스프레이 화장품NV ▲조종복 박사의 노화시계를 거꾸로 돌려주는 텔로미어 ▲정다이 부산대병원 약사의 항균제 치료 원칙 ▲허원정 부산성모병원 약사의 노인에서의 예방접종 백신 ▲이순화 고신대병원 약사의 신경 퇴행성 질환(알츠하이머병&파킨슨병) ▲김민정 부산대병원 약사의 결핵 및 의료종사자에서의 잠복결핵 ▲김민정 양산부산대병원 약사의 인슐린치료와 당뇨병으로 진행됐다. 부산시약 관계자는 "회원들이 각자 원하는 강의를 선택해 수강했으며, 이수시간은 수강한 시간만큼 인정하되 최대 6시간을 부여했다"며 "또한 홍보부스 방문 시 최대 1시간까지 인정해 회원들의 편의와 부스 참여 업체의 효율을 도모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약국경영전시회에서는 제약사, 유통업체, 약국시장 진출업체 등 60여 곳이 참여해 총 부스 90개의 대규모 부스 전시회를 선보였다. 특히 컨벤션홀 1층 전시장 전체를 부스 전시관으로 만들어 약사들이 한 자리에서 새로운 제품군과 자동화기기 등 약국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다. 한편 경기도약사회와 광주시약사회에서 연수교육 RFID시스템 및 홍보 부스 운영을 참관하기 위해 교육장을 방문했고, 부산시약이 특별 등록으로 발급한 카드로 직접 교육에 참여하기도 했다.2018-06-25 13:45:4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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