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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 9월2일 '콜레스테롤 최신 진료지침' 세미나온누리약국체인이 오는 9월 2일 '이상지질혈증'을 주제로 학계 최신 지견을 다루는 정기세미나를 진행한다. 온누리약국체인(대표 박종화)은 다음달 2일 서울 대방동 소재 서울여성가족재단(여성프라자) 1F 아트홀 봄에서 콜레스테롤을 다룬다. 강의는 대한의학회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 개정위원회 소속으로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박현아 교수가 60분간 진행한다. 박 교수는 이상지질혈증(콜레스테롤) 최신 진료 지침 변화와 흔하게 사용되는 약물 처방 실제 사례를 다룬다. 이와 함께 '약국의 콜레스테롤 영양요법'을 주제로 온누리약국체인 R&D센터 이나은 팀장 강의도 이어진다. 온누리 관계자는 "9월 온누리 정기세미나는 온누리 회원 약사들 또는 온누리 가맹 예정인 신규 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며 "아울러 온누리의 임상 코너로 면역, 혈액순환 관련 온누리메디케이션 및 가을철 마케팅 전략도 소개한다"고 강조했다. 참여를 원하는 약사는 온누리에 사전 접수해야 하며, 신청은 온누리 회원전용홈페이지 또는 02-3490-4717(기획팀)으로 온라인/모바일 접수가 가능하다.2018-08-23 10:29:10정혜진 -
보령바이오파마, 독감진단키트 'MR플루패스트' 출시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기철)가 독감신속진단키트 MR플루패스트(Flu Fast)를 23일 출시했다. MR플루패스트는 디바이스 타입으로 독감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검체를 채취, 인플루엔자 A형과 B형을 면역크로마토그래피 방법으로 신속하게 검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컬러비드를 사용해 적/청색으로 인플루엔자 A형과 B형을 육안으로 구분하는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판독시간은 강한 양성 검체의 경우 30초 이내 판독이 가능하고, 일반적으로는 3~10분만에 판독이 가능하다. 코판스왑(검체를 체취하는 면봉류)사용으로 소아 검체 체취를 더욱 용이하게 했으며, 딱딱한 프라스틱 소재로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던 용액 튜브를 연질로 변경해 더욱 손쉽게 검사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다수의 인플루엔자 A, B형 균주의 검출이 가능하며, Real time PCR(연쇄중합반응 결과 산물을 실시간에 정량적으로 보여 주는 기기)대비 높은 민감도가 특징이다. 임승현 보령바이오파마 PM은 "편의성을 높인 우수한 성능의 진단키트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인플루엔자 감염여부를 확인함으로써 처방의와 환자들의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진단키트에서 백신, 치료제까지 인플루엔자 라인업을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보령바이오파마는 현재 진단키트인 MR플루패스트, 3가 인플루엔자백신 보령플루백신Ⅴ주, 보령플루백신Ⅷ-TF주, 4가인플루엔자 백신 보령플루Ⅴ테트라백신주, 보령플루Ⅷ테트라백신주,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보령플루현탁용분말, 보령타미캡슐 등 인플루엔자 진단에서 백신, 치료제까지의 모든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2018-08-23 10:26:00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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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북·전남도약 "여당발 서비스법안 적극 지지"호남지역 약사단체들이 더불민주당이 발의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안에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광주광역시 전북 전남약사회는 22일 공동 성명을 내어 "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발의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의료법, 약사법, 국민건강보험법, 국민건강증진법에서 규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 법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면서 "국민생명과 직결된 보건의료분야의 특수성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 공공성 강화에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단체들은 "그동안 의료민영화를 막기 위해 외롭게 싸워온 보건의료단체가 큰 힘을 얻게 될 것"이라며 "법안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단체들은 "문재인 정부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해 이를 통해 새로운 시대에 맞는 공공성 강화 정책을 흔들림 없이 실현해 나가기를 함께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단체들은 "박근혜 정부 시절 새누리당에서 발의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병원의 영리자법인 허용, 영리병원 규제 완화 등 의료비 폭탄을 불러일으키는 의료민영화 시도 법안임에도 불구하고, 69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눈속임으로 국민을 호도해왔다"고 지적했다.2018-08-23 09:24:1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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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항암바이러스제 C-REV 국내 독점판매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지난 22일 일본 도쿄에서 세포치료제 개발 바이오기업 타카라바이오(TAKARA BIO)와 항암바이러스 신약 도입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타카라바이오가 일본과 미국에서 개발 중인 항암바이러스 신약 Canerpaturev(C-REV)의 국내 독점 개발 및 판매 권리를 갖는다. 타카라바이오는 동아에스티로부터 계약금과 마일스톤 외에, 상업화 후 판매 로열티 등을 받고 완제품도 공급한다. 현재 타카라바이오는 C-REV를 피부암의 일종인 악성 흑색종치료제 및 췌장암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우선 악성 흑색종치료제로 2019년 3월까지 일본에서 제조판매승인을 신청 할 계획이다. 동아에스티는 일본 내 개발 진행단계에 맞춰 국내에서 악성 흑색종치료제 및 췌장암치료제로 허가 받고 판매할 계획이다. 항암바이러스 신약 C-REV는 자연발생적으로 약독화된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 1형(Herpes Simplex Virus type1/HSV1)이다. 유전자 조작을 거치지 않아 암세포 내에서의 우수한 자가 증식능력과 낮은 부작용이 특징이며, 다양한 암 치료제로 개발이 가능하다. 항암바이러스는 정상세포가 아닌 암세포 내에서만 자가 증식해 암세포를 파괴한다. 또한 암세포를 파괴하는 과정에서 분비되는 암 항원이 체내 면역세포를 활성화 시켜 지속적인 암세포 공격과 전이된 부위에 작용, 재발을 억제하는 장점 등으로 차세대 면역항암제로 평가 받고 있다. 동아에스티 관계자는 "최근 항암바이러스와 면역관문억제제 병용투여 시 객관적 반응률과 완전관해율이 상승한다는 각종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항암바이러스에 대한 전세계 제약회사들의 관심이 높다"며 "동아에스티는 이번 타카라바이오와의 협력을 통해 선제적으로 항암바이러스를 도입함으로써 항암제 파이프라인 확대 및 관련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2018-08-23 09:11:13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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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IRB 운영 미준수 명지병원·고신대병원 '경고'임상시험실시기관이 IRB(임상시험심사위원회)운영과 관련해 약사법을 위반한 사실이 확인돼 식약처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다. 식약처는 22일 의료법인 명지의료재단 명지병원과 고신대학교복음병원에 이같이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명지병원은 지난 7월 31일 약사법 제76조와 제34조를 위반해 의약품 임상시험 관리기준을 미준수하는 등의 사실이 확인돼 식약처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다. 기관장이 IRB 위원으로 위촉하기 이전에 임상시험 실시에 관한 심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 점이 적발됐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도 지난 1일 약사법 제34조와 제76조 등을 위반해 식약처로부터 경고 처분을 받았다. 고신대복음병원은 IRB에서 임상시험자료집 검토를 수행하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 IRB(Institutional review board)는 임상시험 대상자 권리와 안전, 복지를 위해 의료기관(시험기관)내 독립적으로 설치하는 상설위원회다. 국내에는 총 188개의 임상시험실시기관이 지정돼 있다. 위탁심사위원회 3곳과 지정심사위원회 1곳을 제외한 모든 기관이 자체 IRB를 보유하고 있다. 식약처는 지난 8일 국내 임상시험 승인 건수 75% 이상을 차지하는 상위 30개 의료기관 가운데 2017년부터 2018년 점검 실적이 없는 13개 기관이 대상으로 진행한 IRB 현장 실태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2018-08-22 19:16:1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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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감염병 검사대응 강화…전국 4개 권역 협력구축정부가 지방자치단체 감염병 검사 대응 강화를 위해 전국 4개 권역별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2일 지방자치단체 감염병 검사 대응 강화를 위한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중심의 전국 4개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밝혔다. 이번 협력체계는 오는 23일 호남권역(광주광역시·전라남도·전라북도·제주특별자치도)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수도권, 충청권, 영남권으로 확대된다. 감염병 검사 분야에서 권역별 협력체계 구축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지역사회 감염병 유행 ▲자연 재해 발생 ▲군중 행사 등에 따른 검사 수요 증가 시 감염병 검사 공동 대응과 이와 관련한 시설, 장비, 자원 등을 공동 활용하는 방안 등이다. 호남권역 업무협약식은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회의실에서 13시30분부터 진행된다. 질본은 "호남권역 업무협약은 보건환경연구원 간 협력을 통해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감염병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남권역 지자체 협약이 먼저 시행된 데는 오는 2019년 7월 광주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대비에 따른 것이다. 국제행사에 사전 철저한 대비로 다른 권역에도 좋은 모델을 제시할 것이란 질본의 기대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감염병 검사 분야의 권역별 협력체계 출범은 감염병 대응 패러다임을 지자체 개별 대응에서 지자체간 협력을 통한 공동 대응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라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감염병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중앙에서도 지자체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18-08-22 17:00:02김민건 -
약사회, 민주당 '新 서비스법' 발의에 환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1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이 대표발의 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안'에 대해 기존 법안에 비해 진일보했다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다만 약사회는 "의료법, 약사법, 국민건강보험법, 국민건강증진법에서 규정한 사항에 대해서는 이 법을 적용하지 않는다는 제3조 제2항과 관련해서는 독소조항이 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즉 의료법, 약사법에 규정되지 않은 사항에 대해서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안을 적용 받게 됨을 의미하며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앞으로 발생하는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는 ‘서발법’의 적용을 받음을 의미하는 만큼 해당 조항은 개선돼야 한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이번 법안은 19대 국회에서 보건의료분야를 제외하기로 여야가 합의했었던 사항을 반영시키고자 국민들의 기대와 약사회를 포함한 보건의료단체의 목소리에 정부 여당이 부응하여 발의 된 입법으로 판단된다"며 "보건의료의 영리화 시도가 원천차단 될 수 있는 방법은 보건의료 관계법령이 서발법에서 완전히 제외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08-22 16:08: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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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 가져…준법경영 다짐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22일 '자율준수의 날' 기념식을 갖고 윤리경영과 준법영업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서울 양재동 본사를 비롯한 전국 주요 사업장에서 진행됐으며, 일동제약은 물론 일동홀딩스 및 계열사 등 일동 그룹 전체 임직원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최고경영자를 포함한 경영진은 물론, 전 임직원이 다 함께 준법 선서 및 서약에 참석, 실천력과 책임성 강화를 도모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준법영업에 대한 동기부여와 자구적 노력을 확대하기 위해 부서별 자율준수 책임자 임명, CP(Compliance Program) 준수 우수부서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기업이 고객을 확보하고 활동을 영위하며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신뢰'가 기본 바탕이 돼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임직원 개개인이 무거운 책임감과 확고한 윤리의식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기념식에 이어 윤리경영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강연이 진행됐다. 일상 업무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과 인간의 심리적 측면을 연관 지어 윤리·도덕적인 판단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한편, 일동제약은 올바른 기업문화 정착과 임직원 윤리의식 고취를 위해 지난 2016년 9월, '자율준수의 날'을 제정,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윤리경영과 관련한 전담부서 설치 및 전문인력 운용, 제도 및 시스템 구축, 교육훈련 및 모니터링 시행 등 다양한 활동을 병행 중이다. 최근에는 공정거래위원회 CP등급평가 AA 획득,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등의 성과를 거두는 등 윤리경영에 대한 의지를 높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8-08-22 14:47:15이탁순 -
의협 "문케어 투쟁 속도·의지 떨어지지 않았다"대한의사협회가 문재인 케어 대정부 투쟁은 성급히 추진해선 안 된 다고 분명히 했다. 일부 대의원들이 최 회장 문케어 투쟁력을 비판하며 비상대책위원회 설립 임시총회를 발의한데 따른 입장 발표다. 특히 의협 최대집 회장 집행부의 대정부 투쟁 의지는 출범 초기와 비교해 임기 100일여가 지난 지금도 똑같이 강력한 수준이라고 했다. 22일 대한의사협회 정성균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문케어 대정부 투쟁을 성급히 진행하다 실패할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의료계 피해가 유발되고 투쟁력 급감과 함께 협상력도 소실된다는 게 의협 집행부 시각이다. 정성균 대변인은 "일부 대의원과 의사회원들의 문케어 투쟁 회무 관련 아쉬움에는 공감한다"면서 "하지만 문케어 투쟁은 일회성이 돼선 안 된다. 국민 지지와 명분을 획득하고 의료계 내부 투쟁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대변인은 "투쟁을 너무 급히 추진하다 실패하면 되돌릴 수 없는 결과를 낳게 된다. 집행부는 처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며 "속도가 늦춰지거나 의지가 떨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의사회원들에게 아직 투쟁 전략 세부안 등을 일일히 공개하기 어려운 점도 있다. 조심스레 투쟁과 협상을 논의중"이라며 "아직까지 대의원회로부터 직접적인 의견을 전달받지 못했다. 추후 비대위 임총 등이 진행될 때 입장을 내겠다"고 덧붙였다.2018-08-22 14:24:36이정환 -
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자문위원들과 만나 의견 청취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1일 제2차 여약사지도위원 간담회를 열고 제39차 전국여약사대회 결산 보고를 통해 평가의 시간을 갖고, 2018년도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에 대해 지도위원들에게 자문을 구했다. 간담회는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가 주관했다. 간담회에서 조덕원 부회장은 "올해 여약사대회 개최 전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약사들의 열기와 성원은 역대 어느 대회보다 뜨거웠다"며 "특히 뒤에서 격려해 주시고 협조해 준 선배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참석한 여약사 지도위원들은 "안팎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성숙한 자세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준 것에 감사하다"며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 등 하반기로 예정된 위원회 활동에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2018-08-22 12:05:3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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