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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필름형 콜라겐 'CH.V' 미국 시장 진출서울제약(대표 황우성)은 지난 2일 콜라겐 필름 씨에이치브이(CH.V) 초도 물량 1000박스(2억원)를 미국에 수출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국내 발매 후 1년 만의 첫 수출 실적이다. 이번에 수출된 CH.V는 미국 내 현지 판매업체인 알케이글로벌사를 통해 캘리포니아, 네바다, 텍사스, 워싱턴, 콜로라도 등 서부 지역에 주로 판매될 예정이다. 박재홍 서울제약 부사장은 "이번 수출로 CH.V의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 기회를 시험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외에도 최근 중국 수출을 위한 계약을 완료하고 허가과정을 거쳐 올해 말 수출할 계획이며 유럽 6개국 수출을 위한 수출계약도 협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CH.V는 주사 없이, 통증 없이 피부노화를 개선할 수 있는 국내 첫 구강 필름형 콜라겐 제품이다. CH.V는 먹거나 바르는 형태의 기존 콜라겐 제품의 한계를 극복한 제품으로 구강점막을 통한 콜라겐 흡수에 대해 국내외 특허가 출원되어 있다. 구강점막은 소화효소에 의한 콜라겐 분해가 적으며 간을 통해 대사가 되지 않고 점막 하 조직을 통해 직접 작용한다. 취침 전 입안 양쪽 점막에 붙이고 수면을 취하면 1시간 이내로 콜라겐이 흡수되며 야간에 발생하기 쉬운 구강건조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2018-09-05 10:43:4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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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한의사 면허통합 반발기류..."한방 과학화 선행"의료계 일각에서 의사와 한의사 면허 통합을 반대하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방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과학적으로 검증하지 않고 의사-한의사 면허를 일원화하면 안 된다는 견해다. 이는 최근 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가 '제7차 의·한·정협의체 회의'를 열고 의료일원화를 논의한데 따른 반발이다. 5일 대한병원의사협의회는 "의료일원화는 근본적 필요성과 구체적 방법 등 논쟁이 해결되지 않았다. 의·한·정협의체는 불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병원의사협의회는 한의계가 의과의료기기 사용 문제 해결을 위한 도구로 의료일원화를 추진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특히 의·한·정협의체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7차례 회의를 열었지만 별다른 결과물을 도출하지 못했다고 했다. 협의회는 근본적을 한의학의 효과·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을 통과해야 의료일원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다고 분명히 했다. 협의회는 "의·한·정협의체는 태생적으로 한의사의 의과의료기기 사용을 논의하기 위해 만들어져 문제가 있다"며 "잘못된 법안이 국회 발의됐다면 파기해야 하는데도 엉뚱하게 협의체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협의체에서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권과 함께 의료일원화까지 논의된 것은 우려스럽다"며 "자칫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빌미를 제공할 수 있고 한방 치료를 학문적으로 인정하는 것 처럼 비춰질 수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의료일원화는 의료계 내부적으로 갑론을박중인 사안이라 의견수렴과 공론화가 시급하다. 의협은 신중히 행동하라"며 "무엇보다 한방 과학화없는 협의체는 불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18-09-05 10:42:31이정환 -
복지부 "연속 3회 미흡 등급 건강검진기관 퇴출"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건강검진기관(이하검진기관) 평가결과 3회 연속 미흡등급을 받으면 지정 취소를 추진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건강검진기본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5일부터 10월 15일까지(4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그동안 검진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질 향상 요구와 미흡등급을 받은 검진기관에 대한 행정처분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됐다. 개정안에 따르면 평가결과 미흡등급을 받은 기관에 대해서는 교육 및 자문을 실시한 후, 일정기간(약 6개월)이내에 개선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재평가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미흡등급을 받은 검진기관은 행정처분을 받게 되는데, 처음 미흡등급기관은 '경고', 연속해서 미흡등급기관은 '업무정지 3개월' 연속해서 3회 미흡등급기관은 '지정취소' 처분을 받게 된다. 현재는 미흡등급을 받은 기관에 대해 교육 및 자문 실시이외에 행정처분은 없어 검진기관의 질 향상을 유인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검진기관 평가를 회피할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평가를 거부하는 악용사례를 방지하고, 미흡등급기관에 대한 행정처분 수준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의도적으로 평가를 거부하는 검진기관에 대한 행정처분을 강화한다. 검진기관 평가는 3년 주기로 실시한다. 지난 1차(2012~2014) 평가에선 858개 기관, 2차(2015~2017) 평가에선 191개 기관이 미흡등급을 받았다. 3차(2018~2020) 평가는 의료기관 종별에 따라 병원급이상(2018~2019 상반기), 의원급(2019~2020)으로 구분해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평가 결과는 의료기관 종별로 평가 후 순차적으로 각 검진기관에 통보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에 공개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입법예고 기간 중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다.2018-09-05 10:24:01이혜경 -
신신제약, 골관절염 파스 '록소크린 플라스타' 출시신신제약은 붙이는 록소프로펜제제 록소크린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록소크린 플라스타는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 근육통, 외상(상처) 후의 종창(부기), 통증에 있어 진통, 소염 작용의 적응증을 가지고 있는 NSAIDs(비스테로이드소염진통제)성분의 파스제제다. 일반적으로 퇴행성관절염의 경우 경구용 NSAIDs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위장장애 등의 주요한 부작용으로 인해 경구용 NSAIDs를 장기간 복용하는데 있어서 한계점을 가진다. 퇴행성관절염이 빈발하는 65세 이상의 고령의 환자에게는 위궤양으로 인한 입원 혹은 사망의 20~30%가 NSAIDs의 사용과 관련 있다고 보고된 것을 고려하면 위장 장애로부터 자유로운 파스제제의 특성은 장점으로 평가된다. 더욱이, 노인 인구 유병률이 높은 퇴행성관절염은 치료제 선택에 있어 기 복용 중인 약물이 많다는 노인 환자의 특성 때문에 항상 약물 상호작용에 대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 때에도 파스는 경구약제와의 상호작용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노인 환자들에게 있어 좀 더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다. 이상곤 신신제약 PM은 "록소크린 플라스타는 시원한 냉감으로 아픈 부위의 통증을 완화시켜주며, 굴곡진 부위에도 사용성이 좋은 점착력과 24시간 동안 약효가 지속되어 장시간 근무자 또는 활동이 불편한 노인 및 환자 등에 사용상의 편리함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이 PM은 "효과적인 소염진통제인 록소프로펜 성분을 함유한 록소크린 플라스타를 통해 퇴행성 관절염으로 힘들어 하는 50대 이상의 중장년층에게 제2의 활기찬 인생을 선물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인의 통증 케어를 위한 외용소염 진통제 전라인을 자체 생산하며 국내 가장 다양한 제품 라인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회사인 신신제약은 신신파스 자체 홈페이지(www.sinsinpas.net)를 구축해 '내게 맞는 파스 찾기'를 통해 성별, 나이, 증상, 부위별로 올바른 파스 사용방법을 상세히 소개하여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2018-09-05 09:08:2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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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아이배냇 산양분유 식중독균 검출"…회수조치수입식품 판매업체 아이배냇이 판매하는 성장기용조제식 분유에서 식중독균이 검출돼 식약당국이 판매 중단·회수 조치를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4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수입식품 판매업체 아이배냇이 수입& 8231;판매하는 유아식 '아이배냇 순 산양유아식-4(성장기용조제식)에서 식중독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제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판매 중단·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11월 26일인 제품이다. 해당 제품의 수입량은 1만2086kg이다.2018-09-04 19:40:35김민건 -
영화 '재심' 주인공 박준영 변호사, 건보공단서 특강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기념해 4일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영화 '재심'의 실제 주인공인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하여 인권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박준영 변호사는 익산 약촌오거리 살인사건, 삼례 나라슈퍼 3인조 강도사건 등의 재심을 통해 피고인들의 무죄를 입증한 인권 변호사로 이날 강연에는 공단 임직원을 비롯해 원주 시민, 인근 공공기관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박준영 변호사는 공권력의 잘못된 판단으로 한 사람의 인권과 인생이 무참히 무너졌던 사례를 공개하면서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공정한 업무수행을 강조했으며,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공직자들의 배려를 당부했다. 건보공단은 인권경영 제도화를 통해 인권침해적 요소를 예방하고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구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원지역 인권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2018-09-04 17:37:59이혜경 -
APEC 17개국, 의약품 안전관리 경험 공유 '호응'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한순영)이 개최한 의약품 약물감시 분야의 규제역량 강화 행사가 17개국 규제당국자와 강연자로부터 호응을 받은 가운데 1일차 일정을 마무리했다. 안전관리원은 4일 서울시 마포구 소재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에서 '2018 KIDS-APEC 약물감시 전문교육훈련기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원은 2016년 APEC 규제조화운영위원회로부터 전문교육훈련기관(Center of Excellence, CoE)의 요건을 인정받고 2017년부터 정식 약물감시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등 17개국 규제당국자와 강연자가 참석하고 있다. 각국 참가자들은 의약품 약물감시 분야 규제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가이드라인을 공유하고, 의약품 이상사례보고시스템 개선 등 APEC 국가 현황과 경험을 공유해 호응을 얻었다고 안전관리원은 밝혔다 약물감시 프로그램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국제약물모니터링 프로그램(WHO Programme for International Drug Monitoring, WHO PIDM)을 통한 의약품 안전성 정보 탐지, 뉴스레터 전파 활동을 소개했다. WHO는 이 자리에서 각국의 활발한 참여를 요청했다. 미FDA는 APEC 국가의 이상사례보고시스템을 주제로 발표했다. FDA는 ICH 가인드라인을 준수하는 이상사례보고시스템(FDA Adverse Event Reporting System, FAERS)을 구축하고, FAERS를 통한 부작용 보고자료 수집부터 분석, 평가, 전파를 수행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FDA는 부작용 보고서식 내 자유기재 정보(Free Text)를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을 도전 과제로 제시했다. 한순영 안전관리원 원장은 "APEC 국가 내 규제당국자들이 약물감시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고 전문성을 향상하길 기대한다. 안전관리원은 교육생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뉴질랜드, 대만, 멕시코, 미국, 방글라데시, 스웨덴, 싱가포르, 아제르바이잔, 인도네시아, 일본, 캄보디아, 태국, 파푸아뉴기니, 페루, 프랑스, 필리핀, 한국 등 17개국이 참가 중이다.2018-09-04 16:23:16김민건 -
서울시약, 복지부 원외탕전실 인증제 백지화 촉구약사 사회가 원외탕전실 인증제가 논란만 일으킬 것이라며 전면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4일 '원외탕전실 인증제, 잇따른 논란에도 복지부는 왜 강행하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서울시약사회는 한약 조제의 안전성을 높이겠다며 복지부가 추진한 원외탕전실 평가인증제가 오히려 특혜 논란, 무면허자 한약 조제, 검찰 고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까지 이어지는 상황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했다. 복지부는 원외탕전실 인증제의 문제점이 불거지자 땜질 처방으로 대처했지만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서울시약은 "당초 복지부가 추진하려 했던 한약 조제의 안전성이라는 대원칙에서 벗어난 무면허 조제행위가 판치도록 허용해버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약은 "불법이 합법이 되는 순간 원외탕전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복지부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라며 "국민건강권 및 생명권에 반하는 행위를 잇따라 강행하는 복지부의 행태를 규탄하며, 당장 원외탕전실 인증제도를 백지화할 것"이라고 촉구했다.2018-09-04 16:13:13정혜진 -
한국유나이티드, 항암제 2종 인도네시아에 수출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최근 인도네시아 식약청(Badan Pengawas Obat dan Makanan, 이하 BPOM)으로부터 항암제 2종의 등록을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품목은 'Helixor(성분명 Pemetrexed)'와 'Gaploy(성분명 Gemcitabine)'이며, 올해 9월부터 현지 유력 제약사 'PT Pharos'을 통해 판매가 진행된다. 초도 물량은 약 100만 달러 규모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자카르타 무역관의 자문과 지원을 받아 2016년 12월 현지 법인을 설립했다. 기존 수출 중이던 6종의 항암제에 더해 10여 종의 신규 항암제 등록을 추진해왔고, 이번에 첫 번째 결실을 맺게 됐다. 강덕영 대표는 "인도네시아 시장은 베트남, 필리핀과 더불어 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수출 시장의 교두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현재 인도네시아에 연간 약 100만 달러를 수출하고 있는데, 이번 항암제 품목 추가를 통해 높은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인도네시아 의약품 시장은 2016년 기준 약 6조6000억 원 규모이며, 2020년에는 약 9조 7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KOTRA와 20년의 인연을 토대로 현재 세계 40여 개국에 항암제, 항생제, 비타민제 등 완제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는 2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2018-09-04 16:05:45이탁순 -
국민 건강 임상연구 후속 사업 방안 국회서 모색국가 지원 공익적 임상연구 발전을 위한 토론회가 국회서 열린다.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인 자유한국당 이명수 의원은 국민건강임상연구 코디네이팅센터(주관연구기관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센터장 김석현)와 7일 오후 2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우리나라 공익적 임상연구 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연다. 공익적 임상연구 사업은 2004년 보건복지부에서 3개의 임상연구센터를 지정하면서 시작됐으며, 2010년 근거창출 임상연구로 1차 사업이 진행됐고, 2015년부터는 국민건강임상연구로 운영돼 오는 10월 사업 종료를 앞두고 있다. 국민건강임상연구 후속 사업은 2019년부터 시작되는 환자중심 의료기술 최적화 연구 사업으로, 기존에 비해 연구 규모가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보건의료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환자 참여 및 연구의 정책 연계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3년간 진행했던 국민건강임상연구사업의 성과 및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후속 연구 사업 시작에 앞서 각계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공익적 임상연구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석현 센터장이 사회 및 1부 좌장으로, NHCR 김민정 연구개발지원팀장이 공익적 임상연구의 개념 및 공익적 가치에 대해,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남효석 교수가 국민건강임상연구사업 우수연구 사례에 대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가 공익적 임상연구와 정책 연계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2부에서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이상일 교수를 좌장으로, 국민건강임상연구 이후 우리나라 공익적 임상연구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허대석 교수, 국립암센터 김흥태 교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이희영 교수,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안기종 대표, 건강세상네트워크 김준현 대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기술개발과 김국일 과장이 토론에 나선다. 김석현 센터장은 "정부, 의료계, 환자단체 등 각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리나라 임상연구에서의 공익적 가치를 공감하고, 향후 우리나라 공익적 임상연구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2018-09-04 14:55: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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