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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가산 중앙연구소,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현대약품 가산 중앙연구소가 지난 2016년에 이어 다시 한 번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를 획득했다. 안전관리우수연구실인증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국가연구안전관리본부 주관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연구실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특히 제약 업계의 경우, 현대약품 외 1개사만이 재인증을 획득해 연구소 안전 관리의 필요성이 주목받고 있다. 현대약품은 지난 10월 10일 연구소 안전관리 인증심사위원회에서 진행한 실사를 거친 후, 연구소 관리와 운영에 있어서 안전성을 인정받아 이번에 '안전 관리 우수 연구실 인증제'를 다시 한 번 획득하게 됐다. 이로써 현대약품 가산 중앙연구소는 과학기술 정보통신부로부터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서와 함께 연구실 안전환경 개선 가산점 등을 받는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재인증을 통해 현대약품 중앙연구소가 대내외적으로 안정성과 신뢰도를 입증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한 환경에서의 연구 활동이 지속적으로 수행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재난에 대한 대처능력과 연구소 안전에 관한 노력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약품 가산 중앙연구소는 다양한 의약품 제형의 제제 및 개량신약에 대한 연구 등이 이뤄지는 곳이다. 자체적으로 구성한 연구소 안전위원회의 매월 안전점검은 물론, 내부 전문가와 외부 전문가의 정밀 안전진단 시행 등 안전보건향상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2018-11-15 10:12:44이탁순 -
싸이토젠, 청약 경쟁률 705대1 기록…22일 상장CTC 기반의 액체생검 전문기업 싸이토젠(대표 전병희)이 공모주 청약 경쟁률이 705.49대 1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총 1조4392억원을 기록하며 우리사주조합 및 기관투자자 청약도 배정된 수량만큼 청약을 완료했다. 싸이토젠은 이달 13일~14일에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최종 공모가를 희망 밴드가(1만3000원~1만7000원) 중 1만7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2010년에 설립된 싸이토젠은 바이오와 기계공학의 기술을 융합해 액체생검 플랫폼을 상용화 시킨 기업이다. 액체생검은 기존 조직생검에 비해 효율적으로 암의 정보를 확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싸이토젠은 살아있는 상태의 CTC를 검출, 분석, 배양할 수 있는 기술을 상용화했다. 이를 토대로 신규 항암제를 개발하는 국내외 제약사들에게 바이오마커 발굴 및 검증, 적합환자 선별, 항암제 효능 분석 등의 CTC 기반 액체생검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SK증권의 이지훈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싸이토젠은 현재 일본 다이찌산쿄와 폐암에 대한 바이오마커 검증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에도 표적 항암제 임상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비소세포폐암 등 새로운 바이오마커 발굴 계약도 진행될 것으로 볼 때 시장성장성이 높다"고 분석한 바 있다. 싸이토젠 전병희 대표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더 큰 도약을 이뤄 주주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싸이토젠은 이달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2018-11-15 10:08:0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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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박카스·가그린치약, '핀업 디자인 어워드' 수상동아제약은 가그린 치약과 캔 박카스가 ‘2018 핀업(PIN UP) 디자인 어워드’에서 ‘핀업 베스트 100’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핀업 디자인 어워드는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굿 디자인’, ‘대한민국 디자인 대상’과 함께 국내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가그린 치약의 경우 블라스트(후레쉬라임, 스피아민트)와 키즈(딸기, 젤리)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중 가그린 블라스트 치약은 제품의 특징인 상쾌한 향과 7가지 유해성분 무첨가를 경쾌한 색과 깔끔한 화이트바탕, 타이포그래피로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가그린 키즈 치약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 캐릭터를 적용하고, 부드럽고 친숙한 색과 디자인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캔 박카스는 올해 무술년을 기념해 선보인 캄보디아 수출용 한정판 제품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카스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2018년을 상징하는 황금개와 화려한 금빛 패턴을 적용했다. 금빛 라인 패턴들이 마치 캄보디아 전통 문양을 상징하는 느낌을 줘 현지에 부합한 디자인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동아제약은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서 2015년 구강청결제 ‘가그린’, 2017년 감기약 ‘판텍큐’, 체내형 생리대 ‘템포’로 수상한 바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제품의 기능과 소비자를 고려한 디자인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브랜드 가치와 소비자 만족을 높여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8-11-15 10:02:08천승현 -
[서울] 양덕숙 "세이프약국 건강보험 적용해야"서울시약사회장 양덕숙 후보가 서울시에서 시행 중인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 사업이 의료보험에 정식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양덕숙 후보는 "세이프약국에 참여 중인 약사들은 프로그램 활용을 위한 소프트웨어가 현실을 잘 반영하지 못하고 있고 환자 개인정보 동의서를 받기가 쉽지 않다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이 사업을 건강보험에 정식 적용시켜야 별도 개인정보 동의서 없이 환자 약력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상담을 통해 찾아 기록할 수 있고 약력관리에 대한 수가도 반영될 수 있다"며 "현재 상담프로그램 내용이 피상적인데 현실에 맞게 콘텐트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그래야 약국에서 만성질환자에 대한 과학적 관리와 다제약물 복용자 약물 오남용, 부작용 모니터링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약사가 토탈헬스케어에서 능력을 발휘하면 약력관리 기능을 넘어 고령화사회 약사 직능의 신장을 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8-11-15 09:02:21김지은 -
"도넘은 네거티브"…대구, 대약후보 토론회 취소대한약사회장 선거가 네거티브 선거운동으로 흐르자 지역 약사단체가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전격 취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대구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양명모)는 14일 회의를 열고 오는 20일 저녁 8시 본회 강당에서 열릴 예정인 대한약사회장 후보 초청 토론회를 전격 취소하기로 하고 이와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대구 선관위는 입장문에서 "2031명 대구 약사 유권자들은 이번 대한약사회장과 시도약사회장 선거가 지난 선거에서 나타난 치욕적인 선거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약사정책이 성숙하는 정의로운 선거로 진행되기를 소망해왔지만 최근 사실을 왜곡한 비방문자를 포함한 네거티브 선거운동이 도를 넘으면서 회원들은 이번 선거에 짜증을 내기 시작했고 약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마저 앗아가는 결과를 초래할 위중한 상황임에 두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대구 선관위는 "그동안 정책선거 실현을 위해 대약회장 후보 초청 토론회와 대구시약사회장 후보 토론회를 예고하고 성실히 준비해왔지만 지금의 상황은 우리의 소중한 회원들을 밤늦은 시간까지 모셔놓고 정책이 아닌 모략과 음해, 비전과 희망이 아닌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목소리에 귀기울이게 할 수는 없다는 판단을 했다"고 설명했다. 대구 선관위는 "고심을 거듭한 결과, 이러한 선거행태에 대한 강력한 항의의 표시로 대약회장 후보 초청 정책토론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오늘 내린 결정이 한 알의 밀알같은 반성의 계기와 이 시간 이후부터라도 공명정대한 선거, 지성인단체의 선거다운 대한약사회장 선거전을 펼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흑색선전, 비방과 같은 구태와 악습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겠다"며 "올바른 선거풍토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구 선관위는 양명모 위원장을 필두로 김영근, 금병미, 전영술, 김춘자, 남이채, 이상흥 약사가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올해 선거부터 정책선거를 지향한다는 목표로 대약 선관위가 지부 주관 정책토론회 개최를 독려해왔다. 이에 8개 지부가 정책토론회 준비에 들어갔지만 대구시약사회가 토론회를 취소를 결정하면서 토론회 주관 지부는 7곳이 됐다.2018-11-15 08:56:40강신국 -
최광훈 "오늘은 약치일…상비약 품목확대 저지"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가 15일을 맞아 '약치일'이라는 명칭과 함께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15일 "2012년 11월 15일은 약사 회원들이 그토록 막고자 했던 의약품이 약국 외 판매가 시작 약치일(약사 치욕의 날)로 기록된 날"이라며 "오늘은 바로 약치일 6주년을 맞이하는 날로, 전향적 합의라는 정책적 판단 실수가 오늘날 편의점 품목확대 위기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우리는 지난 겨울 엄동설한을 이겨내며 보건복지부의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추진에 맞서 투행해왔다. 편의점 품목확대 위기는 한차례 고비를 넘겼지만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라며 "언제 안전 상비약픔목 조정회의가 열려 약사직능에 큰 충격을 가할지 약국 경영에 커다란 충격을 가져올 지 아무도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최 후보는 "안전하다던 안전상비약의 부작용 발생건수를 보면 전혀 안전하지 않다. 또한 안전상비약 매출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편의점약 품목 확대마저 진행된다면 의약품 안전관리는 더욱 부실해지고 약국 경영도 더욱 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최근 추진되고 있는 편의점약 품목확대를 반드시 막아내고 근본적으로 안전상비약 제도를 폐지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현재 편의점약 품목확대 위기를 초래해 국민건강을 위태롭게 하고 약국 경영을 악화시키는 데 주역을 담당한 김대업 후보는 국민과 약사들에게 자신의 정치적, 정책적 책임에 대해 변명으로 외면할 것이 아니라 진정성 있는 사과와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줘야 한다"고 밝혔다.2018-11-15 06:00:34정혜진 -
김대업 "조찬휘 집행부, 전성분 표시제 대처 미흡"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는 15일 약국의 전성분 표시 의무화 대처 미흡은 대한약사회 회무가 미흡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일선약국에서 제도 시행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으며, 이 제도가 계도기간 없이 예정대로 12월 3일부터 시행된다면 약국에서 부당한 피해가 발생할 소지가 높다는 것을 최근 지적한 바 있다. 김 후보는 "여러 약국에 확인한 결과 대한약사회 차원은 물론 제약사 및 도매를 통해서도 이 제도의 시행을 안내받은 바가 없음을 확인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성분표시가 안 된 제품들을 확인해본 결과 사용(유효)기간이 아직 남아 있는 제품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김 후보는 "제조 및 공급사의 책임이 가장 우선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약국에 안내는 물론 회수 및 교환 조치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 역시 이 제도의 핵심 이해관계자인 약국에 제도시행을 충분하게 안내하지 못했으며, 제조& 8228;유통사가 기존 유통품에 대해 필요한 노력을 다하도록 계도하지 못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김 후보는 "대한약사회는 더더욱 사전에 제도 시행을 인지하고 제약사 및 도매에 대해서는 회수 및 교환 정책을 확인하고, 일선 약국에는 제도 시행을 충분히 안내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어야 마땅하다"며 "그러나 현재까지 확인한 바에 의하면 대한약사회는 회원에게 적절한 처리지침을 안내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이는 현재 약사회 회무시스템이 얼마나 부실한 상태인지를 여실히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도 높게 지적했다. 김 후보는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성분 표시 제도 시행에 필요한 제반 조치들이 극히 미비한 상황으로 인해 일선약국에서 부당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충분한 계도 기간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제조, 유통사로 하여금 전성분 미표시 의약품에 대해 회수 및 교환 조치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하는 등 후속조치를 철저히 하여 제도의 연착륙을 도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8-11-15 00:20:39정혜진 -
최광훈 "김 후보 토론회 수용 환영"...15일 격돌 예상김대업 후보의 후보 검증 및 정책제안 토론회를 수용하면서 두 후보의 격돌이 예상된다. 첫 무대는 15일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첫번째 토론회가 될 전망이다.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김대업 후보의 후보검증 토론회를 수용한다는 입장에 환영한다는 뜻을 밝혔다. 최 후보는 "김대업 후보가 우리 측이 유권자의 알권리 차원에서 제안한 후보검증 및 정책토론회를 수용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15일 개최되는 첫 대한약사회장 초정 토론회인 전북약사회 주관 정책토론회를 후보자질 검증 및 정책토론회로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최광훈 후보는 지난 7일 김대업 후보의 선대본부에 이미 '공명선거 및 중앙선관위 정책토론회 2회 이상 개최 제안'을 공문으로 발송한 바 있다. 최 후보 측은 "14일에는 김대업 후보가 보도자료 내용 중 '상대 후보에게 공식적으로 공명선거 협약을 제안하지 않은 채 보도자료를 통해서만 이를 수차례 제안했다'고 일방적으로 몰고 가는 것 자체가 공명선거를 해치는 일"이라며 "정상적이지 않다"고 한 발언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므로 김 후보 측에 사과와 정정보도를 촉구했다.2018-11-14 18:58:11정혜진 -
삼일 '아람콜', 임상2b 올해 최고 연구결과물로 선정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간질환 학회(AASLD) 주재로 진행된 The Liver Meeting 2018에서 Vlad Ratziu 교수가 발표한 '갈메드사의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후보물질인 아람콜 임상2b상 연구(ARREST) 결과'가 NAFLD와 NASH 분야에서 올해 최고의 연구결과물로 선정됐다. 임상2b상 데이터는 247명의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환자를 대상으로 한 1년간 연구에서 아람콜 600mg이 비알콜성지방간염(NASH)을 해결하고 섬유증을 개선하는 데 잠재적으로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 특히 아람콜 600mg 치료군은 섬유증의 악화없는 NASH 해소 및 NASH 악화없이 섬유증 단계를 더욱 효과적으로 개선시켰으며, 이는 임상 3상의 중요한 항목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ARREST 임상 시험의 연구책임자인 프랑스 피에르 마리 퀴리 의대 Vlad Ratziu 교수는 "이번 결과는 아람콜 600mg 의 임상 3상 시험에서의 치료 가능성을 뒷받침하며, 아람콜은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 직접적인 섬유증 개선 가능성을 바탕으로 NASH 해소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NASH 치료제 후보군 가운데 가장 유망한 물질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Galmed사의 최고경영자인 Allen Baharaff는 "아람콜은 1일 1회, 경구용 약물로써 탁월한 안전성을 갖고 있고 대규모 임상 2b 연구를 통해 이를 입증했다. 2019년 2분기말 또는 3분기초에 임상 3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람콜은 NASH 적응증에 대해 미국 FDA의 신속심사(Fast Track Designation) 대상으로 지정된 상태다. 삼일제약 관계자는 "이번 발표로 아람콜의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에 대한 효과가 다시 한번 입증됐으며, 아람콜의 국내 임상 3상도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갈메드사와 협의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일제약은 지난 2016년 7월 이스라엘 제약사 갈메드 파마슈티컬즈(Calmed Pharmaceuticals)로부터 아람콜에 대한 국내 제조 및 상업화 등에 전권을 확보했다.2018-11-14 18:18:58이탁순 -
성동구약, 회원·가족 초청 영화 감상회 진행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문화복지위원회(담당위원장 이현숙)는 지난 13일 왕십리 CGV 3관에서 회원 및 가족을 초청해 라미 말렉, 귈림 리 주연의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를 감상했다. 이번 영화 관람은 회원 및 가족의 문화복지를 위해 사전 신청을 받아 진행, 회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현숙 위원장은 "락 그룹 '퀸'을 보고 들으며, 추억을 소환하고 마음껏 보고 싶은 분들을 그리워하는 시간 되길 바란다. 문화복지위원회에서는 더 뜻 깊은 자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희 회장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기를 바라며 항상 회원 여러분들을 생각하는 회무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화 관람과 함께 행운권 추첨으로 경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희 회장, 정성욱 부회장, 이현숙 문화복지위원장 외 130여명의 약사 회원과 회원 가족이 함께했다.2018-11-14 17:29:09정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