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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이너셋 허니부쉬 음료 '미니스톱' 입점휴온스내츄럴(대표 전현수)의 대표 이너뷰티 브랜드 '이너셋 허니부쉬'가 편의점 시장에 진출한다고 19일 밝혔다. 휴온스내츄럴은 건조한 겨울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맛있게 이너뷰티를 실천할 수 있는 열대 과일 음료 2종(이너셋 허니부쉬 깔라만시, 이너셋 허니부쉬 망고)을 전국 '미니스톱'에 입점시켰다. 미니스톱에 입점한 '이너셋 허니부쉬 깔라만시'와 '이너셋 허니부쉬 망고'는 과일 본연의 상큼하고 달콤한 과즙과 함께 피부에 좋은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을 담은 피부 건강 음료로, 합성착향료와 합성감미료 등을 첨가하지 않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스파우트 파우치 패키지(170ml)로 휴대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너셋 허니부쉬 깔라만시와 이너셋 허니부쉬 망고에 함유된 '발효허니부쉬추출물(HU-018)'은 남아프리카에서 자생하는 꽃인 '허니부쉬'를 휴온스의 '유산균 발효' 공정을 통해 피부 건강 활성 성분을 증가시킨 100% 식물성 이너뷰티 소재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식약처 개별인정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에서도 피부 보습·주름·탄력 개선 효과를 입증 받았다. 전현수 휴온스내츄럴 대표는 "'이너셋 허니부쉬'를 보다 가깝고 편리하게 구입하길 원하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힘입어 편의점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 맛있는 '이너셋 허니부쉬 음료'로 간편하게 건조한 겨울철 피부 건강을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2018-12-19 15:04:39이탁순 -
조아, 베트남서 박지성 팬사인회…어린이 음료 홍보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은 지난 16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축구의 레전드인 박지성 맨유앰버서더를 초청해 베트남 전용 어린이 음료 '디노' 팬미팅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 행사는 베트남에 진출한 조아제약의 어린이 음료인 '디노'의 홍보와 판매증진을 위해 기획됐으며, 스즈키컵 결승 진출 및 우승까지 거머쥔 베트남 축구열풍과 함께하기 위해 박지성 앰버서더를 초청했다. 박지성 엠버서더는 호치민 시에 위치한 대형마트 이마트에서 사인볼 증정과 팬사인, 미디어인터뷰 등 이벤트특설무대를 가득 매운 호치민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이어 박지성 앰버서더는 현지 교민들과의 팬사인회, 디노 제품의 지면광고촬영을 진행하는 등 바쁜일정을 소화했다. 현재 베트남에서 판매되는 조아제약의 어린이 음료 디노는 칼슘과 아연 등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된 '스마트디노'와 마그네슘과 비타민 등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함유된 '롱디노' 두 가지 제품으로, 베트남 내 편의점 체인인 서클K와 B’s Mart 2곳과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빈홈에 입점해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유일한 대한민국 공식파트너인 조아제약은 조아바이톤, 잘크톤, 헤포스, 가레오 등 자사의 다양한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광고·홍보·프로모션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 선수의 이미지와 로고를 활용한 통합마케팅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조아제약은 지난 2016년 베트남 호치민시에 대표 사무소를 개설하고 '스마트디노'와 '롱디노'의 현지 유통 총괄 및 마케팅 전략 집행을 수행하며 신규 거래처 발굴 등 동남아 국가 수출 확대에 노력하고 있다.2018-12-19 14:56:54이탁순 -
성남시약, 회계-사업실적 등 지부 감사 받아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8일 시약사회관에서 2018년 경기도약사회 감사를 수감했다. 경기도약사회 강희윤 감사와 박선영 부회장은 일반-특별회계 결산자료와 올해 사업실적 등 주요 회무사항을 확인, 점검했다. 강희윤 감사는 "반회 활성화와 약사 정치역량 강화에 대한 노력이 돋보인다"며 "거대분회인 만큼 선도적인 역할과 지부행사에 보다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감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강성희 부회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8-12-19 14:46:53강신국 -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강사 기준 합리적으로 개선임상시험 종사자에 대한 교육 이수 시간과 인정 범위가 합리적으로 조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9일 임상시험 종사자 교육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교육 강사 특성에 맞도록 자격 기준을 추가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의약품 임상시험 등 종사자 교육·교육실시기관 지정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임상시험 종사자는 책임자와 담당자, 관리약사, 코디네이터 등 업무 경력과 종류에 따라 매년 40시간 이상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새 개정안에서는 ▲신규 입사 또는 복직하는 경우 연간 교육이수 시간을 월할 계산(우선교육 시간 제외)하고 ▲심포지엄, 워크숍 등 기타 교육 전부 인정 ▲강사 자격 기준을 품질보증 경력자로 확대 등 시간과 범위에 대한 내용을 신설했다. 식약처는 "교육 이수 편의를 통해 우수 인력 양성과 국내 임상시험 품질을 높이며, 시험대상자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12-19 13:06:36김민건 -
제2의 메르스 사태 원천봉쇄…'위기소통매뉴얼' 출간제2의 메르스 사태를 원천봉쇄하기 위한 대응 지침이 업그레이드됐다. 질병관리본부는 19일 '공중보건 위험소통 표준운영 절차' 개정판을 디지털 버전으로 발간한다고 밝혔다. 메르스 유행과 같은 공중보건 재난 상황에서 피해 확산을 막고, 표준화된 국민 소통으로 위기를 극복하고자 마련된 전자책이다. 앞서 지난해 2월 최초로 발간된 지침의 개정판이다. 이 지침은 공중보건 담당 공무원들이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히 소통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실제로 올해 초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노로바이러스 유행에 대응하고, 올해 9월에 메르스가 국내에 재유입됐던 상황에서 이 지침은 국민·언론·유관단체 등과 신속·정확·투명한 위기소통 활동을 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에 개정된 '공중보건 위험소통 표준운영 절차'는 정부 기관 최초로 국·영문 디지털 버전으로 제작됐다. 하이퍼링크를 클릭하면 위기대응 사례 영상, 언론 보도, 참고문헌 등의 자료를 추가로 확인할 수 있다. 개정판은 지난 9월 메르스 재유입 당시의 대응 사례가 추가됐다. 위기단계별 내부소통 협력방안, 언론·국민소통 조치 사항이 상세하게 담겼다. 또,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위험소통 평가 기준을 반영해 내용을 보강했다. 구체적으로는 위험소통 분야를 처음 경험하는 담당자도 소통 업무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이해 ▲위험소통 준비 ▲위험소통 대응 ▲평가 순으로 목차를 구성했다. 이어 ▲정보공개 원칙 ▲보도자료 작성 ▲브리핑 기획 ▲콘텐츠 제작 ▲유관기관 협력 ▲소셜미디어·홈페이지 게시 등의 실무 절차를 단계별로 상세히 기술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앞으로 유관기관 공중보건 담당자들이 개별 위험상황에 맞게 지침을 활용해 신속·정확·투명한 소통과 위기극복을 돕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평창올림픽 노로바이러스 대응, 메르스 재유입 등 위기상황을 경험하면서 공중보건 재난극복 과정에서 국민과 원활한 소통이 감염병을 차단하는 큰 축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소통 미흡으로 인해 감염병 위기와 피해가 더욱 커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힘쓸 것"이라며 "앞으로 질병 예방과 감염병 위기대응에 국민의 적극적 참여를 끌어 낼 수 있도록 기관의 전문성 강화와 함께 국민 눈높이에 맞춘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개정판 지침은 유관부처, 시도(보건소), 의료계 및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도 파일로 배포할 예정이며,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http://www.cdc.go.kr)에서도 내려 받을 수도 있다.2018-12-19 12:00:53김진구 -
의무기록사→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명칭 변경앞으로 의무기록사의 명칭이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변경된다. 임상병리사, 물리치료사 등 의료기사 역시 의료인처럼 중앙회를 설립, 윤리위원회 운영이 가능해졌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및 시행규칙'이 20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 8231;시행되는 법령은 지난해 공포된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따른 후속 조치로, 복지부는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하고, 개정 필요사항을 반영했다. 개정된 시행령을 보면 의무기록사를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안경사 등 의료기사를 위한 중앙회 설립 조건에 대한 규정이 명확히 했다. 또한 의료기사 등을 위한 중앙회 윤리위원회 구성에 대한 규정을 신설했는데 ▲위원 구성과 임기 및 위원장 ▲심의& 8231;의결 사안, 구체적인 절차 ▲위원의 제척 등에 관한 규정 등이 구체적으로 담겼다. 의료기사 등의 업무 범위 또한 시행령으로 구체화 했다. 치과기공사 업무에서 치과기공물 제작을 위한 CAD/CAM, 3D 프린터 사용을 명시했고, 보건의료정보관리사 업무에서 기존 의무에 관한 기록을 보건의료정보로 변경하는 등 보건의료서비스 전문화에 부합하도록 업무 범위 개선했다. 시행규칙 개정안에는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면허취득을 위한 교과목 및 시험과목 등 규정 ▲치과기공소 시설 및 장비기준 현실화 ▲신기술 발전에 따른 첨단 장비 추가, 비필수 장비 삭제 ▲안경업소 시설 및 장비기준 강화 ▲안경사 업무 질 향상을 위한 필수 시설 및 장비 기준 신설 ▲안경업소 신규 개설하는 경우에는 새로운 안경업소 시설 및 장비 기준을 갖추도록 규정 ▲의료기사 등의 보수교육 기준 강화 등의 조항을 정비했다. 곽순헌 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장은 "이번 하위법령 개정으로,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명칭 변경뿐만 아니라, 전문화되는 의료환경에 맞게 치과기공사 등의 업무범위가 개선됐다"며 "의료기사 등의 단체도 의료인 단체와 같이 중앙회 설립과 윤리위원회 운영이 가능하게 되면서 의료기사 등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했다.2018-12-19 12:00:21이혜경 -
복지부, 의료공공성 강화 등 5개 분야 제도개선 자체 권고보건복지부는 19일 '조직문화 및 제도개선 위원회'가 제15차 회의를 끝으로 위원회 활동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회의에선 제도개선 권고안에 대한 복지부의 2018년 4분기 추진실적과 2019년 이행계획, 그리고 앞으로의 점검방안을 논의했다. 활동은 공식적으로 종료됐다. 위원회는 지난 2017년 11월 2일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총 14차례 회의를 진행하며 복지부 소관 정책 중 국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과제를 발굴해 왔다. 이를 총 5개 분야로 정리하고, 분야별 소위원회를 별도로 구성·운영했다. 5개 분야는 ▲국민연금 의사결정구조 개선 ▲의료공공성 강화 ▲지방자치권 강화를 위한 신설·변경 사회보장 협의제도 ▲정부위원회 운영 개선 ▲보건복지부 조직문화 분석·개선 등이다. 이와 함께 지난 4월에는 50개 세부과제에 대한 제도 개선 권고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50개 세부과제 가운데 23개가 완료됐고, 올해 안에 6개가 추가로 완료될 예정이다. 내년에 지속하는 과제는 9개고, 이밖에 상시 관리 과제는 12개다. 위원회 활동이 종료됨에 따라 복지부는 상시 점검을 위해 '위원회 권고사항 이행점검단(단장 김강립 기획조정실장)'을 설치했다. 미완료 과제 중 중요 과제는 업무계획에 반영하여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필요 시 업무 추진 과정에서 과제를 추가 발굴하여 제도 개선 및 혁신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약 1년간 위원회를 이끈 이봉주 위원장(서울대 교수)은 "이번 위원회 활동을 통해 보건복지부 내 제도개선 및 혁신이 필요한 사항들을 발굴하고 고쳐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리하여 조직문화 혁신 및 제도 개선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12-19 11:19:35김진구 -
건보공단, 원주 쌀 '토토미' 400포대 구입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8일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원주 쌀 '토토미'를 구입해 자매결연시설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1사1촌 자매결연마을인 원주시 단강2리에서 생산한 쌀 200포대를 구입, 원주 관내 자매결연시설 8곳에 후원했다. 지난 11월에도 토토미 192포대를 별도로 구입해 원주 지역 농가 소득 확충과 농촌 일자리 안정화에도 적극 기여한 바 있다. 건보공단은 본사 원주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 의료봉사, 이동빨래, 집수리 봉사 및 연탄 등 동계 에너지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원주협동사회경제네트워크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바자회 및 장터 개최, 강당 등 주요 시설 개방에도 활발히 나서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김용익 이사장은 "공단은 혁신도시 내 대표 공공기관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가치 실천을 선도하겠다"고 했다.2018-12-19 11:16:05이혜경 -
내년부터 20~30대 '청년세대' 국가건강검진 혜택내년부터 국가건강검진 사각지대가 사라진다. 20~30대 '청년세대' 719만명이 건강검진을 받게 되며, 우울증 검사대상 또한 대폭 확대되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30대 건강검진 사각지대 해소, 우울증 검사대상 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건강검진 실시기준' 개정안이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우선 20~30대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원 등도 국가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되어 약 719만 명의 청년세대가 새롭게 혜택을 받는다. 그동안 20~30대 직장가입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주는 건강검진대상에 포함되면서 주기적인 건강검진 혜택을 받아 왔으나, 같은 20~30대라도 취업준비생, 가정주부 등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원 등은 건강검진대상에서 제외되면서 세대 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다. 2016년 전주시가 20~30대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한 결과, 고콜레스테롤 유병률 5.5%, 고중성지방·간기능수치 유병률이 각각 13%로 만성질환 위험이 높게 나타났던 만큼 이번에 청년세대를 건강검진 대상에 포함했다. 최근 사회문제가 되는 청년세대의 우울증을 조기 발견해 치료 할 수 있도록, 40세·50세·60세·70세에만 시행하던 정신건강검사(우울증)를 20세와 30세에도 확대한다. 건강검진 편의성 제고 및 검진 후 결과상담기능 확대를 위하여 생활습관평가를 수검자들이 원할 경우 일반건강검진 날과 다른 날에 받을 수 있게 편의성을 확보했다. 정영기 복지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고시개정으로 내년부터는 청년세대의 국가건강검진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취업여부에 따라 국가건강검진 혜택이 달라지는 형평성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며 "정신건강과 만성질환 위험인자를 청년세대부터 조기에 관리해 미래의 질병발생과 의료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2018-12-19 11:07:48이혜경 -
바이로메드, 3상결과 앞두고 JP모건 컨퍼런스 참가바이로메드(대표 김선영)는 내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37회 JP 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19에 발표 기업으로 초청받아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1983년 이래 매년 미국에서 개최되는 이 컨퍼런스는 글로벌 헬스케어기업 관계자들과 전세계 투자자들이 모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약·바이오 IR 행사다. 참가 기업들은 각 사의 기술력 및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향후 전략과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투자 유치, 파트너사 발굴, 네트워킹 구축, 시장의 최신 동향 파악을 할 수 있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를 인정 받는 행사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김선영 대표는 현지 시간으로 9일 오전 VM202의 개발 현황 및 전략, 신약후보 파이프라인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바이로메드의 VM202는 독자적인 플라스미드 DNA 기반의 첨단 유전자치료제로서 당뇨병성신경병증을 대상으로 현재 미국에서 임상 3상이 진행 중이며 2019년 6-8월에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선영 대표는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에 공식 초청을 받고 발표한다는 것은 VM202 임상3상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VM202의 글로벌시장 진출 가능성을 한껏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8-12-19 09:27:0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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