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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지역 복지관 4곳에 파스 1만 개 지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지역 복지관 4곳에 파스를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10박스,자양종합사회복지관 10박스, 17일 광진노인종합복지관에 15박스를 지원했다. 또 장애인 근로사업장인 정립전자에 15박스를 전달해 총 1만 개의 파스를 사회복지관을 위해 사용했다. 파스를 지원받은 복지관과 정립전자 관계자들은 약사회의 꾸준한 후원과 관심에 감사를 표시하며, 파스는 어르신과 소아마비 장애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유용한 지원품이라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 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19-01-18 10:55:38정혜진 -
이엔셀, 한미 개발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용 의약품 생산이엔셀은 한미약품과 최근 '항암 유전자 줄기세포치료제(HM21001)'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하고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생산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HM21001은 한미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한미약품이 2016년 아주대학교 서해영 교수팀의 기술을 도입해 공동 개발하는 골수유래 중간엽 줄기세포를 사용한 교모세포종(GBM) 유전자세포치료제이다. 이엔셀은 이번 계약을 위해 한미약품이 주관하는 엄격한 GMP제조소, 제조 및 품질시스템에 대한 실태조사(Audit)를 모두 통과했으며, 계약 이후 기술 이전, 임상시험용 의약품 생산을 위한 준비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엔셀 장종욱 대표는 "한미약품과의 CMO계약을 통해 이엔셀이 보유하고 있는 GMP기술과 줄기세포치료제 생산 분야의 노하우를 인정받게 됐다"며 "세포치료제 GMP시설을 미 보유한 제약회사, 벤처, 대학 등 줄기세포 개발자들이 초기 GMP시설, 인력투자 없이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국내 줄기세포치료제 시장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엔셀은 삼성서울병원 장종욱 교수가 교원 창업한 기업으로 희귀난치질환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과 줄기세포치료제 위탁연구개발생산(CDMO)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2019-01-18 10:20:1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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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감사단 "최광훈 집행부 3년 노력 평가"경기도약사회 감사단은 17일 도약사회관에서 2018년도 지부 결산감사를 열고 지난 1년간 주요 회무, 위원회별 사업 실적, 회계 전반에 대해 면밀히 검토했다. 감사단(함삼균, 김희준, 강희윤)은 평가를 통해 "그동안 약사회와 회원들을 위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힘써 온 최광훈 회장과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차기 집행부도 지금과 같이 회무를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최 회장은 "지난 3년간 회원들의 한결같은 성원과 격려 덕분에 열과 성을 다해 회무를 할 수 있었고, 이에 긍지와 보람을 느낀다"며 "묵묵히 회장을 믿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집행부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남겼다. 감사에는 박영달 당선자, 박선영, 안화영, 변영태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9-01-18 09:36:56강신국 -
류영진 처장, 18일 대구식약청 직원 위로 방문길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이 대구지방식약청을 찾아 현장 직원을 격려하고 이야기를 들을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17일 류영진 처장이 오는 18일 오후 15시부터 대구광역시 달서구 소재 대구식약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식·의약품 등 안전 관리에 노력하는 현장 직원을 격려하고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류 처장은 약령시장 등 한약재 유통 시장 밀집 지역도 방문할 예정이다. 현재 국민청원 안전검사제로 채택된 한약재 벤조피렌 검사가 진행 중인데 대구청의 한약재 등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대민 업무를 수행하는 지방청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다. 대구청은 향후 대구첨단의료복합단지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대구·경북 지역 의약품과 의료기기 업체에 대한 신속한 지원, 대구첨복단지 활성화 방안 등도 류 처장 방문길에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류영진 처장은 방문에 앞서 "지난 한해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 덕분에 처 업무에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올해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식·의약 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지방청 직원들이 현장에서 적극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9-01-17 19:39:19김민건 -
초대 이대서울병원장에 편욱범 교수이화의료원은 초대 이대서울병원장에 편욱범 순환기내과 교수[사진]를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편욱범 병원장은 1990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2004년부터 이화의대 교수로 재직했고 이대목동병원 응급진료부장, 심장혈관센터장, 심혈관계 중환자실장 등을 맡았다. 이어 이화의료원은 전략기획본부장에 조도상 신경외과 교수, 진료부원장에는 박미혜 산부인과 교수 교육수련부장에는 임수미 영상의학과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의료원은 안전관리부장에 서의교 신경외과 교수, 간호부원장 이은화 이대목동병원 특수간호과장, 경영관리부장 겸 이대서울병원 사무부장에 김지홍 이화의료원 기획조정실 부실장을 선임했다.2019-01-17 15:26:02강신국 -
성동구약, 오는 25일 정기총회서 신임회장 선출서울 성동구약사회(직무대행 정성욱)는 지난 15일 최종이사회를 열어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했다. 정성욱 직무대행은 "편의점 의약품 확대 논의, 마약류통합시스템 본격 시행 등 올 한해는 회원들의 엄청난 희생과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이사들과 함께 모든 노력을 기울여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보고를 진행하고 올해 예산 1억1300만원을 확정했다. 한편 이사회는 오는 25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총회에서 기호 1번 김보현 후보, 기호 2번 김영희 후보가 경선을 펼친다. 이날 이사회에는 정성욱 부회장(직무대행) 및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9-01-17 14:34:10정혜진 -
산모 절반 이상 "출산 후에 건강 나빠졌다"산모 절반 이상이 출산 후에 건강이 나빠졌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후우울감을 경험한 산모도 50.3%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017년 출산한 산모 291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8 산후조리 실태조사' 결과를 17일 발표했다. 산모들은 산후조리원을 가장 많이 이용했다. 응답자의 75.1%가 출산 후 6주간 산후조리원을 이용했다고 답했다. 이어 본인 집(70.2%), 친정(19.8%), 시댁(2.4%) 순이었다(중복응답). 만족도는 친정이 5점 만점에 4.3점으로 가장 높았다. 산후조리원은 4점, 본인 집은 3.8점, 시댁은 3.7점 등이었다. 대다수 산모가 산후조리 기간이 부족하다고 답했다. 실제 산후조리 기간은 평균 4.6주로 조사됐으나,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기간은 평균 8.3주로 나타났다. 출산 후 산후조리 기간에 건강상태가 더 나빠졌다고 답한 산모가 많았다. 본인의 건강상태를 시기별로 묻는 말에 임신 기간에는 '좋음'과 '매우 좋음'으로 응답한 사람이 55.5%였으나, 산후조리 기간엔 41.5%로 낮아졌다. 출산 후 6주에 산후 진찰을 받은 비율은 96.4%였다. 수치상으로는 높지만, 임신 중 산전 진찰을 받은 비율이 100%임을 감안하면, 일부 산모가 산후 진찰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산후조리 기간 동안 산모 50.3%가 산후우울감을 경험했다고 답했다. 위험군은 33.9%였다. 산후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준 사람은 배우자가 51.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반면, 산후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도 22%나 됐다. 특히 25세 미만 산모의 경우 도움을 받은 적이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34.7%로 높았다. 생후 6개월까지 아이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사항을 실천한 비율은 90% 이상으로 높았다. 다만, 아이를 부모 침대에서 재우지 않는다는 항목의 경우 실천율이 82.2%로 비교적 낮았다. 무료 산후진찰 지원을 필요로 하는 산모가 가장 많았다. 전체의 37.7%가 이 정책을 정부에 요청했고, 이어 산후우울 상담·치료(32.8%)에 대한 요구도가 높았다. 이와 관련 정부는 산모의 산후 건강관리를 위해 임신& 8231;출산 진료비를 지원하는 국민행복카드의 사용기한을 올해부터 분만예정일 이후 60일에서 1년까지로 연장한 바 있다. 사용 한도 역시 단태아의 경우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다태아의 경우 9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복지부 양성일 인구정책실장은 "앞으로 산모들의 정책욕구와 첫째아 출산, 연령 등 산모의 특성에 따른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이번 조사 결과를 충분히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9-01-17 11:19:06김진구 -
위생관리 불량 수입 건기식 등 제조소 74곳 수입중단국내로 수입되는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생산 과정에서 위생 관리를 불량하게 한 현지 제조업소에 대한 수입 중단 처분이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018년 현지 실사를 통해 해외제조업소 407곳 중 위생관리가 불량한 74곳을 적발해 수입 중단 등 조치를 취했다고 17일 밝혔다. 식약처는 수입검사 부적합 발생 등 위해 우려가 높은 현지 업소 위주로 선정해 조사에 나선 결과 부적합율은 18.2%라고 밝혔다. 2016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시행 이후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현지 업체에서 만드는 과& 8231;채가공품류와 과자류, 빵류, 떡류, 어류(홍민어 등), 소스류, 김치류, 건강기능식품 등 제품이었으며 안전에 기본이 되는 위생·안전관리가 부적합한 상태에서 제조된 것으로 확인됐다. 각 분야별로 ▲원·부재료 위생상태 불량 ▲식품취급용 기계·기구류 세척과 소독 소홀 등 위생관리 미흡 ▲작업장 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미흡 ▲작업장 내 해충, 쥐 등 방충·방서관리 등이 나타났다. 식약처는 적발된 제조업소 74곳 중 위생& 8231;안전 상태가 불량(37곳)한 곳은 개선을 완료할 때까지 수입을 중단하고 나머지 37곳은 개선 명령과 함께 수입 검사 강화 조치를 내렸다. 올해부터 수입 식품에 대한 현지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힌 식약처는 해외제조업소 450곳에 대한 현지실사를 계획 중이다. 식약처는 "전년도 검사 부적합 빈도가 높은 국가 품목을 집중 점검하고, 현지실사를 기피한 모든 제조업소와 다소비 식품 제조업소 등은 현지 생산 단계부터 수입까지 촘촘한 안전관리를 하겠다"고 강조했다.2019-01-17 10:26:49김민건 -
서울시약, 119대원 5명에 성금 500만원 전달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는 16일 대회의실에서 소방재난본부 119대원 5명에게 성금 500만원을 지원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설과 추석에 맞춰 업무 중 상해를 입었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관내 소방대원에게 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김종환 회장은 "시민이 위험에 처했을 때 가정 먼저 달려오는 119구조대원에게 약사회원들의 정성을 전달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기여를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일일이 구해준다는 119의 뜻과 같이 항상 우리 곁에 구조대원들이 있어 안심하게 생활할 수 있다. 대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종환 회장과 김정란 부회장은 관내 소방서 이재춘(서초)·최영철(은평)·최영환(송파)·홍덕기(광진) 소방위, 최승욱(동대문) 소방교 등 5명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성금 전달식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김정란 부회장, 임신덕 부위원장, 김수원·송은보 간사, 여약사위원, 서울시소방재난본부 정선웅 구조팀장이 등이 자리했다.2019-01-17 10:13:22정혜진 -
식약처, 21일 올해 바뀌는 임상시험 정책 설명회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서울시 강남구 소재 코엑스 콘퍼런스룸 401호에서 국내 임상시험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9년 의약품 임상시험 관련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임상시험실시기관·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 임상시험의뢰자, 임상시험교육실시기관 등 3개 분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의약품 임상시험 관련 법령 개정 사항과 임상 승인, 사후 관리 정책 방향 공유를 위해 ▲임상시험 관련 약사법, 하위법령 개정사항 ▲2019년 임상시험 점검기본계획과 중점점검사항 ▲임상시험 승인 신청 시 유의사항과 주요 보완사항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식약처는 "임상시험 관련 기관의 정책 이해도를 높여 승인에 필요한 자료 준비와 안전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19-01-17 09:49:2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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