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지역 복지관 4곳에 파스 1만 개 지원
- 정혜진
- 2019-01-18 10:55: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후원 물품, 장애인 근로사업장 등에 전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14일부터 17일까지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10박스,자양종합사회복지관 10박스, 17일 광진노인종합복지관에 15박스를 지원했다.
또 장애인 근로사업장인 정립전자에 15박스를 전달해 총 1만 개의 파스를 사회복지관을 위해 사용했다.
파스를 지원받은 복지관과 정립전자 관계자들은 약사회의 꾸준한 후원과 관심에 감사를 표시하며, 파스는 어르신과 소아마비 장애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유용한 지원품이라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 손효환 부회장, 이명숙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