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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분제도 정착 위해 유통현장 가는 류영진 처장최근 의료기기 업체와 백신 제조사를 방문한 류영진 식약처장이 이번에는 유통업체 현장을 찾는다. 의약품 전성분 표시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9일 류영진 처장이 경기도 파주 소재 의약품 유통업체 백제약품 북부물류센터를 방문해 제품 입고와 분류, 배송 과정을 살펴보고 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대한약사회 등 유관 협회 관계자도 동행한다. 식약처는 "(류 처장은)의약품 분야 여러 협회를 만나 유통 안전 관리 등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전성분 표시제도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 등을 당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 방문에 앞서 류 처장은 "의약품이 안전하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유통 분야가 매우 중요하다"며 "식약처도 의약품 산업 발전과 국민 보건을 위해 업계, 소비자 등 다양한 분야와 소통하겠다. 정책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2019-01-28 22:07:01김민건 -
동성,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에 '바이오가이아' 후원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25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훈련원에서 개최된 '2019년도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에서 1억원 상당의 '바이오가이아' 유산균 제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후원한 바이오가이아 프로텍티스 D3츄어블정은 모유에서 유래한 특허 받은 유산균으로, 장 내 환경을 개선해 변비·소화불량 등의 증상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비타민D 일일 권장량인 400IU를 함유하고 있어, 유산균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 없이 씹어 먹을 수 있는 츄어블 타입으로 섭취 또한 용이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동성제약은 지난해 9월, '2018 인도네시아 장애인 아시아 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1억원 상당의 '아나파테이프'를 후원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어 이번 개시식에서 '바이오가이아' 유산균을 후원하며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들을 향한 응원을 이어갔다. 후원품을 전달한 동성제약 마케팅본부 오두영 이사는 "동성제약의 '바이오가이아 프로텍티스 D3츄어블정'이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분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컨디션을 향상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오가이아는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동성제약이 공식 수입원으로서 유통·판매를 진행하고 있다.2019-01-28 15:56:19이탁순 -
국제, 스틸유투엑스정 내달 1일 출시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내달 1일 위염치료제 스틸유투엑스정을 발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틸유투엑스정은 애엽에서 추출한 생약성분을 기반으로, 점액분비와 혈류량을 증가시켜 위점막을 보호하는 급성·만성 위염 치료제다. 이 제품은 기존 스틸유정60mg의 용법을 개선한 고함량 90mg 서방제제로 스틸유정보다 위내 체류시간을 연장시켜 약효 지속시간을 높이고 복용횟수를 하루 세 번에서 두 번으로 줄여 편의성을 높였다. 스틸유투엑스정은 동아에스티 천연물 의약품 스티렌투엑스정의 퍼스트제네릭이다. 국제약품을 포함한 14개사는 권리범위확인심판을 통해 동아에스티가 보유한 스티렌투엑스정의 제제특허를 회피했다. 이에 따라 스티렌투엑스정의 특허 존속만료 예정일인 2027년 9월 21일 이전에 제네릭 발매가 가능하다. 또 우선판매품목허가를 취득해 향후 9개월 간 독점판매권을 확보하는 등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주요 적응증은 위점막 병변과 출혈, 발적, 부종 등의 개선 등이다.2019-01-28 15:42:28노병철 -
부광약품, 작년 영업익 354억...전년비 361%↑부광약품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54억원으로 전년대비 361.1%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942억원으로 전년보다 28.8%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479억원을 기록했다.2019-01-28 14:56:25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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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약, 최도영 현 회장 연임 확정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지난 26일 선프라자 컨벤션센터에서 제55회 정기총회를 열고 최도영 현 회장(50·충북대)의 연임을 확정했다. 최도영 회장은 "약사의 사회적 역할 강화를 위해 올해는 시와 함께 방문약료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미세먼지 없는 청주를 만드는 캠페인 등에 앞장서겠다"며 "일반약 제값받기 운동을 통해 신뢰하는 약사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오제세, 변재일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새로운 대한 약사회 집행부와 긴밀히 협조하면서 현안에 대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약사 윤리강령처럼 약업을 통한 국민건강 증진에 힘쓰고 지식인 집단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해달라"고 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신태수 충북약사회 신임회장, 최재원 충북약사회 회장, 김윤배 충북약학대학 총동문회장, 오제세, 변재일 국회의원, 김은숙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장, 유호진 총회의장, 박홍서 청주시 의사회 회장, 민병진 청주시 치과의사회 회장, 이정구 청주시 한의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제34회 청주시약사대상: 김선혜(안일약국) ▲청주시장표창장: 신동화(청주약품), 천승원(대학약국) ▲충북약사회장 표창패: 임월선(청주의료원), 정혜정(제일약국) ▲청주시약사회장 표창패: 정혜진(하나병원), 황석연(옵티마청주제일약국), 최용근(대학약국), 유상민(예미담병원) ▲회장 특별공로상: 박지선(청주시약사회 전 사무장) ▲청주시약사회장 감사패: 정한욱(충북약사신협), 임영택(신한카드 청주지점), 채영남(리더시금융판매), 류시호(동아제약), 유호석(일동제약), 노정규(쥴릭파마) ▲청주시약사회장 감사장: 최숙자(서원보건소)2019-01-28 13:52:0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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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 '메이킨' 매출 100%이상 성장...신규 CF 제작명인제약(회장 이행명)이 변비치료제 '메이킨' 신규 CF를 곧 공개할 예정이다. 메이킨은 작년에 신구-김영옥으로 모델 교체를 한 이후 매출이 전년 대비 100%이상 상승하며, 론칭 이후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는 설명이다. 광고의 제대로 된 타깃팅이 어떤 결과를 보여주는 지 적절한 사례가 됐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명인제약에 따르면 변비는 현대인들이 많이 겪고 있는 흔한 증상 중의 하나다. 체중감량을 위해 식사량을 줄이는 여성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 심지어 어린아이에게까지도 그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노화로 인해 대장운동능력이 저하된 노인들에게서 나타나는 것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이점을 간파하고 작년 메이킨 광고의 모델을 전면 교체하고 나선 이는 바로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이다. 그 결과는 100% 이상의 매출신장으로 이어졌다. 이번 CF 키워드는 '맛있게 먹고, 시원하게 비우는 것' 이다. 누구나가 아는 기본중의 기본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 기본이 해결되지 않아 변비로 인한 고통을 경험한다는 점에서 이행명 회장은 아이디어를 착안하고 제안했다. 쉬운 카피와 이를 뒷받침 하는 간결한 화면구성, 그리고 신구-김영옥 두 연기장인이 펼치는 설득력 높은 연기호흡으로 차기 CF도 기대가 크다는 설명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국내 변비약 시장에서 제품의 대중화와 매출상승을 이끌며 '퀸'의 자리를 차지한 메이킨은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장용정이며, 생약과 양약의 복합성분 변비약으로 장운동능력이 떨어져 배변활동이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는 이완성 변비와 스트레스 등의 원인에 의한 경련성 변비에 효과적인 변비약이다. 복용방법은 하루 한 번, 취침 전 연령 및 증상정도에 따라 1회 1~3정 복용으로 충분하다. 또한,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장용 특수코팅이 되어 있어, 우유나 제산제와 함께 복용하면 안되며, 복용전후 1시간 이상 간격을 두어야 한다. 또한 약효발현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제를 나누거나 가루로 복용하면 안된다.2019-01-28 11:23:32이탁순 -
보령제약, 작년 영업익 253억...전년비 96%↑보령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253억원으로 전년대비 96.0% 늘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604억원으로 전년보다 8.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17억원을 기록했다.2019-01-28 11:14:22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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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생산·약국체인·학술까지…'팜듀홀딩스' 창립약국 관련 제품 개발과 생산, 약국 체인, 약사 대상 학술, 해외 수출까지 진행하는 협력 회사가 설립됐다. 약국체인 데이팜(대표 최문범)은 25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데이팜을 포함한 총 6개 파트너사와 '팜듀홀딩스'를 설립,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한 통합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팜듀홀딩스 초대 회장에는 서울대 약대 신완균 명예교수를 영입, 다음달에 취임할 예정이다. 올해로 설립한지 만 10년차에 접어든 데이팜은 그간 약국에서 판매 가능한 제품과 원료 개발, 생산 을 담당하는 팜투플러스와 리앤씨바이오, 약사 학술 교육 담당 팜투게더, 더모코스메틱 전문 팜스메틱, 해외 수출 전문 버팔로헬스 등 5개 업체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데이팜은 현재 160여개 가맹 약국을 두고 있으며, 최종 300개 가맹 약국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제품 개발과 생산, 임상 등에 약사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자회사 중 한곳인 팜투플러스의 경우 최근 약사 20여명으로 구성된 임상약사모임을 결성하기도 했다. 회사는 "이번 팜듀홀딩스 발족으로 한단계 높은 통합을 이뤄 단순 개선이 아닌 기존 틀을 완전히 바꾸는 수준의 혁명적 변화에 도전하고자 한다"며 "회원 약사들의 직접 참여로 약국에 유용한 제품, 정보, 서비스를 개발하고 공급해 약사를 기반으로 약사에 의한, 약사를 위한 시스템 구현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제품 기획과 개발, 임상부터 모든 과정을 최근 출범한 임상약사모임을 중심으로 전 회원 약사가 함께 진행하고 임상활용에 중점을 둔 제품, 교육, VMD 등 지원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일반약과 영양요법을 접목한 케어 프로그램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19-01-28 10:55:00김지은 -
부산 동래구약, 박현 신임회장 만장일치 추대부산 동래구약사회(회장 최종수)는 26일 메리움 금강컨벤션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열어 박 현 부회장(56, 경성대)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총회의장에 전영숙 이사, 부의장에 백정희& 8231;이민가 약사, 감사에 김홍숙 직전 총회의장과 최종수 직전회장을 선출했다. 박현 신임회장은 "동래에서 약사를 시작해 인생의 반 이상을 동래에서 보냈다"며 "선배님들의 가르침과 사랑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만큼 후배를 양성하는 일에 힘써 젊은 약사회를 만들고 약사회를 성장시켜나가는 회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종수 회장은 "9년 동안 회원의 협조와 참여로 큰 과오 없이 회장직을 수행할 수 있었다. 일반약 약국외 판매 저지 100만 서명운동 당시 전국 분회 1등을 했던 회원의 회무참여 정신은 잊을 수가 없다. 분회도 1등, 지부도 1등, 개인도 1등, 부산 회원들의 자랑이다"라고 소회했다. 이어 "회장직을 물러나서도 능력이 되는 대로 다른 자리에서 역할을 할 것을 약속한다. 늘어나는 약국행정업무와 청구프로그램, 마약류관리시스템 등 정보통신 분야에서 회원여러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창욱 부산시약회장은 "회장직을 내려놓으며 돌아보니 아쉬운 점이 많다. 새로 구성될 시약집행부가 젊고 활기찬 약사회를 만들리라 기대한다. 일반 회원으로 돌아가서도 약사회를 위해 헌신 봉사하겠다"고 강조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휴일지킴이약국, 마약퇴치캠페인 등 구민 건강을 위한 여러 활동에 감사하다. 안전하고 행복한 동래를 만드는 일에 약사회가 많이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참석 105명으로 성원된 총회는 2018년 세입세출 4344만4658원을 원안대로 통과하고, 올해 사업계획인 회원권익 신장, 약사윤리 위반행위 근절,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회원 소통 강화, 약국경영 다각화 예산안 4700여만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이밖에 동래구에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최창욱 부산시약회장, 김우룡 동래구청장, 하성기 동래구의회의장, 박성현 더불어민주당 동래구지역위원장, 김진홍 동래보건소장,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각 구 분회장, 동래보건의료단체장, 제약도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부산광역시약사회장 표창=박효정(일등약국) ▲동래구청장 표창=양혜영(종근당약국) ▲동래구약사회 공로상=배미진(강림온누리약국), 허경혜(푸른약국) ▲동래구약사회 감사패=이재호(한미약품), 조성현(동화약품)2019-01-28 10:39:1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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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고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 1주기 추모식 진행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은 고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의 서거 1주기를 맞아 경기도 용인 선영에서 추모식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고인은 대한민국의 제약보국 실현과 국민건강을 위해 평생 제약 외길의 발자취를 남겼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추모식에 참석한 일양약품 정도언 회장과 유가족을 비롯한 임직원은 참배와 헌화에 참여하며, 기업과 제약보국을 실현시키기 위해 헌신하셨던 고인의 뜻을 기렸다. 지난해 영면한 고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은 1946년 일양약품㈜의 전신인 공신약업사를 창업, 대한민국 의약품사의 성공적인 한 페이지를 장식한 제약 전문인이다. 일양약품 제 1 호 의약품 '노루모'를 시작으로 국내최초 인삼드링크 '원비-D'를 발매해 일양약품을 제약산업의 반석 위에 올려 놓은 고인은 중국 현지에 '통화일양'과 '양주일양' 등을 설립해 한국 의약품 해외수출에 누구보다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우리의 의약품을 세계에 알리는 길은 오직 '신약'임을 강조하고 신물질 개발을 본격 추진, 항궤양제 국산 14호 신약 '놀텍'과 아시아 최초 슈퍼 백혈병 치료제인 국산 18호 신약 '슈펙트' 출시의 발판이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울 종로구 출생인 고인은 1967년 고려대 경영대학원 최고과정을 수료하고 1993년 대한상공회의소 최고경영자 대학졸업 했으며, 2007년 중앙대학교 명예약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았다. 이와 함께, (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 및 부회장, (사)대한약품공업협회 부회장, 대한상공회의소 제 13대 상임위원 피선, 한·방글라데시 경제협력위원회 부위원장, 의약품 성실신고 회원조합 이사장 등을 역임했으며,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상 수장, 금탑산업훈장, 수출유공 표창, 보건사회부장관 표창, 노동부장관 표창, 재무부장관상 및 적십자 봉사장 금장을 수훈받았다. 김동연 대표이사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고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숭고한 정신과 언제나 꿈꾸시던 비전을 받들어 우수한 의약품과 신약개발 선도기업으로 일양약품의 전통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언 회장은 유가족을 대표해 "제약산업 성공모델을 제시한 고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경영철학과 열정적으로 살아오신 삶을 기려 국민에게 사랑 받고 국민건강에 기여하는 더욱 발전하는 일양약품으로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2019-01-28 10:26:2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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