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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산나이스, 약국 전용 프리미엄 칫솔 출시복산나이스(회장엄태응)는 약국 전용 프리미엄 칫솔인 '왕가 칫솔'을 4일에 전국 약국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회사 측은 지난 1월 24일 의약외품 전문 유통기업인 더플러스원(대표 이창섭)과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왕가 프리미엄 칫솔은, 자사 판매 중인 제품 대비 헤드사이즈를 0 .5cm줄여, 여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헤드 뒷면에 혀클리너가 부착돼 있는 혀클리너 겸용 특허 칫솔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왕가 칫솔을 시작으로 구강관리 전반에 대한 다양한 제품 군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왕가 프리미엄 칫솔은 약국에서만 구입 가능하다"고 전했다.2019-03-04 15:33:10이탁순 -
강남구약, 올해 위원회별 중점사업계획 공유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일 간 강화도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제3차 상임이사회 및 상임이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 8203; 이날 워크숍에서 문민정 회장은 "약사회를 위해 집행부에 참여해 준 상임이사 모두 감사하다"며 "임원으로서 회원과의 화합과 소통, 섬김으로 3년간 봉사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3년 임기 동안 후회 없는 회무를 위해 노력하고 협조해달라"고 강조했다. 워크숍에는 상임이사와 사무국 직원이 참석했으며, 구약사회는 2019년도 각 위원회별 중점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의견을 공유했다.2019-03-04 15:28:49정흥준 -
일동 비타민 드링크 '아로골드' 모델에 배우 김향기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자사의 비타민 드링크 '아로골드 시리즈'의 새 광고모델로 배우 김향기를 발탁했다고 4일 밝혔다. 영화 '신과 함께'에 이어 최근 개봉한 '증인' 등에서 열연을 펼친 김향기는 출연 작품의 누적 관객수가 5000만 명을 넘어서면서 '최연소 오천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일동제약 아로골드D플러스는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비타민B12 등의 비타민B군과 비타민C 500mg, 비타민D 15㎍(600IU)이 들어 있는 비타민 드링크이다. 특히,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D의 경우 1일 충분섭취량(10㎍, 400IU)의 150%가 함유돼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로골드 시리즈는 2016년 첫 출시 후 누적 판매량 5000만 병을 넘어섰으며, 지난해에는 마그네슘을 함유한 아로골드Mg를 선보이는 등 브랜드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일동제약 음료제품 담당 고명훈 CM(Category Manager)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은 물론, 흥행 파워까지 인정 받은 배우 김향기의 밝고 활기찬 느낌이 아로골드가 추구하는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누적 판매 5000만 병을 돌파한 아로골드가 '오천만 배우' 김향기의 기운을 얻어 더욱 인기를 끌기를 바란다"며 "주 고객층인 40~50대는 물론, 20~30대 젊은 세대들에게도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19-03-04 15:05:34이탁순 -
대웅제약, 美ITC 영업비밀 침해 소송에 '적극 대응'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앨러간과 메디톡스가 지난 1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한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는 나보타(DWP-450, 미국제품명 주보)의 미국 판매를 저지하기 위한 것으로, 근거없는 주장에 대해 상대방에게 무고의 책임을 엄중히 묻겠다고 경고했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국제무역위원회의 영업비밀 침해 소송은 미국에서 경쟁품이 출시될 때 통상적으로 진행하는 전형적인 시장방어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소송에 원고가 제기한 혐의는 기존에 제기한 민사소송에서의 주장과 전혀 다르지 않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미국 관세법에 따라 진행되는 지적재산권 침해 여부를 가리는 소송으로 접수가 진행된 상황이며, 양측의 제시한 의견을 판단하는 통상적인 절차"라고 설명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는 지난 2월 1일(현지시간)에 ITC 제소와 동일한 내용으로 메디톡스가 미국에서 진행한 시민청원 내용을 거부했다고 대웅제약은 덧붙였다. FDA는 답변서를 통해 "메디톡스가 나보타 균주에 대해 제기한 주장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메디톡스가 인용한 대웅제약의 공식 진술에서 허위성을 의심할만한 부정 행위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대웅제약은 전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소송 역시 FDA의 청원 답변서에 나와 있듯이 전혀 근거 없는 허구에 불과하며, 나보타의 미국 수출에는 전혀 영향이 없을 것으로 자신한다면서 나보타가 예정대로 올해 봄에 미국에서 발매된다고 밝혔다.2019-03-04 14:57:5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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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복지위원장, 황교안호 인재영입위원장 임명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명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는 4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이명수 의원의 인재영입위원장 임명 안건을 의결했다.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는 각종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발굴과 인재영입을 전담하는 당내 기구다. 또, 시민사회단체·재야단체와의 교류·상호협력 체계 구축 등도 담당한다. 새롭게 출범함 황교안 당대표 체제에서 인재영입위원장을 맡게 된 이명수 위원장은 “당이 추구하는 가치·이념에 뜻을 같이하고 미래를 짊어질 참신하고 유능한 국민맞춤형 젊은 인재를 적극 영입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9-03-04 11:58:07김진구 -
美ITC, 대웅제약·에볼루스 불공정 혐의 조사 착수메디톡스(대표 정현호)는 앨러간과 함께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제소한 대웅제약 및 에볼루스의 불공정 행위에 대해 ITC가 지난 1일(현지시간) 공식 조사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ITC의 조사를 통해 대웅제약 나보타가 메디톡스의 지적재산권을 탈취해 개발됐음이 명백하게 밝혀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이오제약 분야의 지적재산권 탈취 행위는 연구 개발 분야에 대한 바이오제약 기업들의 투자 의지를 꺾는 행위로 피해자의 법적 보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보툴리눔 독소에 대한 오랜 연구 과정을 통해 개발된 메디톡스의 지적재산권은 마땅히 보호돼야 한다"며 "대웅제약의 지적재산권 탈취 행위에 대해 철저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추가 조치를 계속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19-03-04 10:46:3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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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활성비타민 '비맥스 엠지액티브' 출시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연질캡슐 제형의 고함량 활성비타민제 ‘비맥스 엠지액티브’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비맥스 엠지액티브는 비타민의 빠른 체내 흡수를 돕는 활성비타민 B1과 비타민 B12, 마그네슘 등으로 구성돼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 개선에 특화된 제품이다. 특히, 시중에 출시된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비타민제 중 활성비타민 B1 성분인 벤포티아민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벤포티아민은 채내 지속시간이 길고, 생체이용률이 높아 근육통과 신경통,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이 연질캡슐 제형으로 만들어져 일반 정제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고, 캡슐 겉면에 타르 색소를 포함하지 않아 안전성도 높다고 설명했다. 이원재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비맥스 엠지액티브’는 고함량 활성비타민 제품으로 1일 2회 식후에 복용하면 된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이번에 출시된 비맥스 엠지액티브를 포함해 비맥스 액티브, 비맥스 비비 등 비타민제 판매군을 총 6종으로 늘렸다.2019-03-04 10:31:32노병철 -
종근당 천안공장 사내 어린이집 '키즈벨' 개원종근당은 지난 28일 충청남도 천안시 천안공장에서 직원 자녀들을 위한 보육시설 종근당 키즈벨 어린이집 개원식을 가졌다. 개원식에는 종근당 김영주 대표와 어린이집 위탁 업체인 한솔어린이보육재단 오문자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키즈벨 어린이집은 2960㎡(897평) 대지에 600㎡(182평) 규모의 단층 건물로, 자연친화적인 구조에서 아이들이 실내& 8729;외 공간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영& 8729;유아 49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9명의 보육교사가 아이들을 담당한다. 키즈벨 어린이집은 만1세부터 만5세 사이의 자녀를 둔 종근당 직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근무시간에 따라 종일반과 맞춤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천안공장 정문 앞에 위치해 학부모들이 출퇴근 시간과 휴식 시간에 쉽게 방문할 수 있다. 운영은 영& 8729;유아 전문 보육기관인 한솔어린이보육재단에서 맡는다. 어린이집은 실내의 천장을 높이고 한쪽 벽면을 유리로 만들어 자연채광을 최대화 했다. 특히 건물 가운데에 위치한 마당에 실외놀이터를 조성해 아이들이 모든 공간에서 놀이터로 접근할 수 있고, 교사들이 어느 곳에서나 아이들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아이들이 책과 쉽게 친해지고 자연스럽게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실내에 2층집 모양의 어린이 도서관을 만들었으며, 오감발달을 위한 모래놀이터, 어린이 텃밭, 야외 정원 등을 마련하여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키즈벨 어린이집의 첫 학부모가 된 종근당 천안공장 손성위 주임은 “외부 어린이집에 아이를 보낼 때는 등& 8729;하원 시간과 출& 8729;퇴근 시간을 맞추기도 부담스러웠고 근무시간에 아이를 볼 수 없어 늘 불안했다”며 “회사에 안전하고 전문적인 보육프로그램을 갖춘 어린이집이 개설되어 걱정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종근당 김영주 대표는 “종근당의 지속가능경영 실현을 위해 가장 중요한 바탕은 직원”이라며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확대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종근당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2019-03-04 09:34:5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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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공단, 약물안전사용·방문약료 협력강원도약사회(회장 전승호)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 본부가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방문약료사업 협력을 약속했다. 4일 도약사회는 건보공단 서울·강원지역 김덕수 본부장이 전승호 회장을 방문해 취임을 축하하고 협력 사업에 손을 맞잡았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측은 김 본부장과 임 팀장, 정인영 강릉지사장, 권일섭 속초지사장이 취임 축하를 위해 전 회장을 직접 찾았다. 도약사회와 공단은 1시간여 간담회를 갖고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방문약료 사업 협력을 다짐했다. 특히 도약사회는 약국 내 애로점을 취합, 공단 협의로 문제 해결에 앞장설 방침을 밝혔다.2019-03-04 09:21:27이정환 -
성남시약 한동원 회장, 20대 집행부 인선 완료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달 27일 1차 이사회를 열고 제20대 집행부 인선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회무에 착수했다. 주요 임원진 인선을 보면 지난 9년간 총무위원장직을 수행한 전성표 약사를 부회장(총무담당)으로, 기존 문화복지단장이던 권세웅 약사를 부회장으로 새롭게 임명했다. 기존 황종인 부회장은 대외협력단장, 유석열 부회장은 문화복지단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전귀분 약사가 맡았다. 한동원 회장은 "성남시 약사회원들의 권익보호와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제20대 임원들과 이사님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전국 최고 분회의 위상에 걸맞는 역할과 책무를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9-03-03 17:38: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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