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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차기 식약처장에 이의경 성대 약대 교수 유력문재인 정부의 후반기 의약품과 먹거리 안전을 책임질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장에 이의경(57·서울약대) 성균관대 약학대학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 교수(학과장)가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현재 데일리팜이 식약처 내부를 비롯해 국회, 제약계, 학계, 청와대 주변을 취재한 결과, 보건의료계 대표적인 여성 학자인 이의경 성대약대 교수가 확정적으로 거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교수는 50대 여성 학자로서 보건의료계에서도 오랜 기간 두각을 나타내온 인물이다. 서울약대에서 약학 학사와 석사를 취득한 뒤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얻어 '국내 1세대' 사회약학자로 처음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이 교수와 국내 보건의료계와의 인연이 시작된다. 이 교수는 1991년 이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실장을 역임한 뒤 2006년 숙명여자대학교 약대 임상약학대학원 교수를 시작으로 교직에 몸 담기 시작했다. 이후 성대약대로 자리를 옮겨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 사업단장으로서 대학원의 개원과 학과 운영을 차례로 주도해왔다. 이 교수는 학회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2013년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회장직을 맡으면서 신약 경제성평가 등 보험약가에 대한 두드러진 식견을 보였으며, 2014년에는 한국보건사회약료경영학회 회장직을 맡은 바 있다. 이번 차기 식약처장 인선에서 청와대는 50대 '젊은 피'로 약업계 역량과 연륜, 실력을 고루 갖춘 여성 인물을 물색했으며 그간 하마평에 오른 인물 중에서 어렵지 않게 이 교수를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차기 처장 자리에는 청와대에 추천된 7명의 인사 가운데 이 교수를 비롯해 현직 식약처 고위급 인사인 최성락(56·성대) 차장, 손여원(60·서울약대) 전 의약품안전평가원장이 물망에 올랐었다. 이들 세 인물은 인사검증 초반 치열한 경합을 벌이다가 결국 모든 기준에 적합한 이 교수가 최종 수장 자리에 오르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류영진 처장은 오늘(8일) 오송 본부에서 퇴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류 처장은 앞으로 자신의 거점인 부산으로 낙향해 내년 총선 출마를 준비할 것으로 전망된다.2019-03-08 06:34:42김정주 -
삼성바이오에피스, R&D센터 신축...1800억 투자삼성바이오에피스는 송도경제자유구역내에 1804억원을 투자해 R&D센터를 신축한다고 7일 공시했다. R&D센터는 본관동, 복지동 등 건축물 4동으로 구성된다. 2020년 완공 예정이다.2019-03-07 17:35:1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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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KRX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 주관 ‘2018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 시상은 성실한 기업공시를 통해 투자자 보호 및 건전한 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 기업체를 선정해 표창패와 표창장을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거래소(KRX)는 공시 건 수 등 정량 평가와 공시 인프라, 기업설명회(IR) 개최, 영문 공시 및 지배구조 공시 등을 포함한 정성 평가 결과를 합산해 우수법인 8개사를 선정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일동제약은 ▲법무팀 책임 하에 원활한 공시업무 처리는 물론, 공시규정 및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한 노력을 경주하면서 거래소 및 상장협이 주관하는 교육 등에 적극 참여한 점 ▲경영 활동과 관련한 회의록 및 계약사항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공시 관련 법규 개정 등에 대한 공지 및 안내 등 대내외 주요 사안을 유관부서에 전달해 신속/정확한 공시를 유도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이은태 부이사장은 "공시책임자 및 공시담당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실공시를 실천해 증권시장의 건전성 제고 및 신뢰성 향상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일동제약은 제약업계에서는 유일하게 2018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에 지정됐다.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 3년간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유예, 연례교육 이수 면제 등의 혜택도 받게 된다.2019-03-07 16:56:11노병철 -
일양약품, 데일리히알루콜라겐1500 출시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특허받은 저분자콜라겐 1500 mg가 함유된 '데일리히알루콜라겐1500'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데일리히알루콜라겐1500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 GELITA사의 인체적용시험(SCI논문 등재)완료 및 특허공법을 이용해 제조된 콜라겐을 주원료로 사용한 제품으로, 스틱포 하나에 저분자콜라겐 1500mg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콜라겐은 우리 몸, 특히 피부를 구성하는 단백질로 진피층의 주요성분이다,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기 때문에 우리 몸, 피부 등을 위해 꾸준한 섭취가 필요하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특히, 데일리히알루콜라겐1500은 저분자콜라겐 1,500 mg, 비타민C, 자일리톨, 비타민B1, 비타민B6, 아연, 비타민D3, 5종 유산균, 비오틴 등 다양한 부원료가 함유돼 있는 스틱분말타입으로 입안에 녹여 섭취하거나 음료에 넣어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다고 일양약품은 덧붙였다.2019-03-07 15:51:22이탁순 -
영진 개발 표적항암제, 범부처사업단 과제로 선정영진약품(대표 이재준)은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단장 묵현상)과 CDK7 저해제를 이용한 Myc 과발현 암세포 표적치료제의 개발을 위한 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은 부처간 R&D 경계를 초월해 신약개발 분야를 지원해 온 국가 R&D사업으로, 2020년까지 글로벌 신약을 10개 이상 개발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영진약품은 (재)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으로부터 CDK7 표적 항암제 개발을 위한 선도물질 최적화, 약효평가, 임상이행 연구, 독성평가, 공정개발 확립 및 대량합성 연구에 약 2년 동안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영진약품은 자체 개발신약 'KL1333'을 스웨덴 소재 미토콘드리아 이상질환 치료 전문회사인 뉴로바이브에 기술 수출한 신약기술개발 경험 및 역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선정된 과제를 통해 외부 공동연구(Open Innovation) 확대 및 지속적인 자체연구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광옥 연구본부장은 "CDK7 표적항암제 선행연구를 통해 활성물질의 Myc 과발현 암세포 증식 억제 효능이 매우 우수함을 확인했으며, 관련 내용은 다가오는 미국암학회(AACR2019)에서 구연발표(Oral Presentation)할 예정"이라며 "또한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연구지원을 통해 경쟁력 있는 글로벌 혁신 표적항암제 개발을 희망한다"고 말했다.2019-03-07 15:46:30이탁순 -
강남구약 의약품강사단, 미세먼지 주제 중점교육 계획서울 강남구약사회 의약품강사단이 미세먼지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위험도와 마스크 선택요령 등을 중점교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약사회 강사단은 최근 신년모임을 개최하고 2019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올해 중점교육 사안으로 미세먼지의 위험이유, 마스크사용기한과 선택요령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식후 30분 복용을 식후 복용으로 교육, '약 사용기한이나 내용설명서 바로알기 교육'을 추진한다. 이외에도 구약사회는 강남보건소, 관내 학교와 공동주최로 초·중·고등학생 UCC경연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한약사회에서 개최한 UCC공모전 콘텐츠 공개 요청, 관련 동영상자료 공유 등을 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날 모임에는 강남보건소 이지연, 김지현 주무관도 참석해 보건소 올해 중점교육 계획를 공유했으며, 약사회 강사단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2019-03-07 13:43:33정흥준 -
심평원, 진료비 청구포털 서비스 속도 개선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네트워크 증설과 노후 서버 교체를 통해 진료비 청구포털 서비스의 속도와 안정성을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진료비 청구포털 서비스는 심사평가원이 요양기관의 진료비청구 및 통보서 등을 전자문서로 교환하는 무료서비스다. 이번 개선 조치로 매월 초 진료비청구 쏠림에 따라 전자문서 송·수신 속도가 저하됐던 문제점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개선 조치를 살펴보면, 심평원은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와 함께 사용하던 네트워크 망을 분리했다. 심평원과 요양기관 간 네트워크망과 내부망을 각각 2배, 10배로 증설해 전자문서 교환 속도를 향상시키는데 역점을 뒀다. 노후 서버를 교체해 업무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청구명세서 접수업무를 개선(단일처리→병렬처리)했다. 요양기관에 접수증이 도착하는 대기시간이 줄어들 예정이다. 새로운 청구포털을 이용하기 위해선 인터넷 차단 정책 또는 보안장비(방화벽 등)를 운영하는 요양기관은 반드시 새로운 청구포털 접속IP를 보안장비에 등록해야 한다. 이미선 심사청구운영실장은 "새로운 진료비청구 서비스 제공으로 요양기관이 한층 더 빠르게 청구하고 결과를 받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업무 개선을 통해 요양기관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19-03-07 11:09:15이혜경 -
국민 47% "건강관리 위해 건기식 섭취한다"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건강'이며, 건강 관리를 위해 건기식을 섭취하는 비율도 절반 가까이로 나타났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는 서울 및 5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20~69세 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설문조사(중복응답 가능)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중 95.8%가 '인생에서 나와 가족의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만큼 관리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평소 건강관리법에 대한 질문에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려 노력한다(66.5%)’와 ‘항상 운동하려고 노력한다(50.9%)’는 답변이 과반수를 차지했다. 식이요법과 운동이라는 기본적인 관리법 외로는 ‘건강기능식품 섭취(47.1%)’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그 뒤로 ‘정기적인 검진(37.4%)’, ‘양약·한약 복용(37.2%)’순이었다. 우려하고 있는 건강 문제는 ‘피로회복(35%)’이 우세했으며, ‘면역력 증진(26.9%)’, ‘전반적 건강 증진(18.8%)’, ‘스트레스(17.4%)’, ‘눈 건강(11.8%)’등이 상위로 나타났다. 성별 비교 데이터를 보면 남성은 ‘간 건강(8.8%)’에 대해 걱정하며, 여성은 ‘면역력 증진(32.1%)’, ‘여성 갱년기 건강(17.4%)’, ‘관절 건강(15.7%)’, ‘눈 건강(15.5%)’, ‘체지방 감소(14.5%)’ 등 비교적 다양한 부분을 염려하고 있었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불규칙한 생활 습관, 스트레스, 미세먼지 등 위협 요소가 다양해지면서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졌다”면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히 진단해보고, 이에 맞는 건강관리법을 올바르게 지켜나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2018 건강기능식품 시장현황 및 소비자 실태 조사’ 보고서에 수록됐다. 건기식협회는 국내·외 건강기능식품 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소비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매년 본 보고서를 발간하고 회원사에 무료 배포하고 있다.2019-03-07 10:44:3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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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단체, 영리병원 저지 위한 제주 원정대 결성영리병원 반대 약사단체 연대모임(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늘픔약사회, 새물결약사회, 아로파약사협동조합,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은 오는 10일 '영리병원 저지와 공공병원 확충을 위한 제주원정대(이하 제주원정대)'를 조직, 영리병원 즉각취소와 공공병원 전환을 위한 행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대모임은 10일 오전 10시 제주국제녹지병원(이하 녹지병원)앞, 오후 3시 제주시청앞에서 집회를 기획하고, 시민들에게 서명운동을 진행하며 영리병원 반대와 공공병원 전환을 위해 목소리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제주원정대는 "제주원정대는 온갖 비리와 의혹으로 점철된 녹지병원의 취소청문절차는 허가취소의 시간끌기에 불과하다는 점과 영리병원 허가가 가지는 사회적 문제를 지적하고, 공공병원 확충을 위한 기회를 강조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영리병원은 건강보험 당연지정제라는 공적의료보장장치에 균열을 가하며, 의료를 돈벌이로 전락시키는 등 의료공공성을 심각하게 저해한다는 점을 강력하게 설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주원정대는 여론이 반대하는 영리병원을 밀어붙인 원희룡 도시자가 민주주의 원칙과 신뢰를 저버렸으며, 원희룡 도지사의 도민소환운동을 적극 응원한다고 선언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제주원정대는 녹지병원 사태를 해결하고, 공공병원으로 전환하기 위해 문재인정부가 나서야 함을 촉구할 예정이다. 원정대는 "문재인 정부도 녹지병원이 허가되는 과정에서 방조한 책임이 있으며, 제주도민의 의료접근성 향상을 위해 대승적으로 녹지병원 인수와 공공병원 전환에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2019-03-07 10:39:0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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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 영양약료 집중교육...전문성 제고 기대수액, 정맥영양요법 등 영양집중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병원약사의 영양약료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이 마련된다. 재단법인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사장 이은숙, 원장 한옥연)은 오는 9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중강의장에서 병원약학분과협의회(협의회장 이영희)주관으로 올해 첫 영양약료 심화교육(분과위원장 박효정)을 실시한다. 이번 심화교육은 '정맥영양 공급 시작'을 주제로 한 오전 강의와 '환자 증례를 바탕으로 한 정맥영양 공급 실례'를 주제로 한 오후 강의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영양불량환자의 정맥영양 공급에 관해 실무에 유용한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번 현장교육은 집중영양치료팀(NST: Nutritional Support Team) 수가가 인정되는 교육으로, 교육을 이수한 약사는 집중영양치료팀의 팀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아울러 전문약사 자격증을 취득한 약사의 CE(Continuing Education for Pharmacists)로도 인정된다. 이영희 협의회장은 "영양약료는 다양한 질환의 기본적인 영양을 지원하고 주요 질환 및 약물에 대해 효과적으로 자문을 실시하는 분야"라며 "지난 9년간 총 10개 전문약사 분야 중 종양약료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합격자가 배출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양약료 전문가의 자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인 동시에, 올해 하반기에 실시되는 제10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을 대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은숙 이사장은 "다학제팀 활동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병원약사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역량 강화의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최근 병원에서는 기본적인 영양뿐만 아니라 수액, 정맥영양요법 등 입원환자들의 질환군별 영양집중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로 병원약사들의 역할도 강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교육을 통해 전문약사의 활동이 보다 활발해지고, 나아가 병원약사가 의료진과 국민들에게 존경과 신뢰를 받는 전문가로 당당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병원약학분과협의회는 병원약사 업무의 세분화 및 전문화를 통한 병원약학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영양약료분과에서는 연2회 심화교육을 개최한다. 또 작년엔 영양약료분과위원회가 주축이 돼 '임상영양 길라잡이' 책자를 발간한 바 있다.2019-03-07 10:22:3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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