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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어린이 177명 약사체험교육 실시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유치원 어린이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약사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6월 24일과 25일에는 월드유치원생 96명을 대상으로, 26일과 27일에는 정님유치원생 8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최순숙 전 부의장(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이 맡았다. 또 약사체험 부스에는 안혜란 회장을 비롯해 정명숙 부의장, 이승미 전 단장, 박명희 위원장, 이연경·김혜자·김소연 위원장 등이 참여했다.2019-07-01 13:06:02정흥준 -
성남시약, 올해 연수교육에 약사 500여명 참석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지난 29일 분당서울대병원 헬스케어혁신파크 대강당에서 개최한 2019년 연수교육에 약사 500여명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마약류 취급자 교육(조광방 대한약사회 팀장) ▲치매관리 및 복약지도(엄준철 약사) ▲자산관리(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 ▲보건의료계의 사회적 역할(민형배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 ▲노화이해 및 치매예방 OTC(오성곤 박사) 등을 소개했다. 특히 커뮤니케어와 약사의 역할에 대해 소개한 민형배 비서관의 강의는 분회 연수교육에서 보기 힘든 강의로 참가 약사들의 호응을 얻었다. 강의를 듣기 위해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과 경지지역 분회장들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한동원 회장은 "연수교육을 통해 전문지식 함양과 학술적으로 재충전 하는 시간이 되고 국민보건향상에 이바지함은 물론, 약국 경영 활성화에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QR코드를 활용한 출석 전자서명과, 연수교육 참가 약사를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도 제공했다.2019-07-01 11:19:20강신국 -
대웅 올로맥스, 전국 16개 도시 심포지엄 성료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지난달 28일, 고혈압/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올로맥스의 출시 기념 전국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 첫 올메사르탄-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3제 복합제인 올로맥스의 출시를 기념하고, 제품의 우수한 효능과 특장점을 의료진들에게 알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4월 25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28일 여수까지, 약 2개월동안 서울, 부산, 인천, 광주, 제주 등 전국 16개 도시에서 개최됐으며, 각 지역에서 총 800여명의 의료진들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올로맥스의 임상 3상 결과와 올로맥스 각 성분의 효능에 대한 근거 임상 리뷰, 그리고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에 있어 한 알(Single Pill Combination, SPC) 복용의 필요성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서울 심포지엄 연자로 나선 서울아산병원 김대희 교수는 “올로맥스는 혈압과 지질강하 효과가 검증된 가장 우수한 성분간의 조합으로, SPC를 통한 복약 순응도 향상 시 환자의 심혈관 질환 예방 혜택이 더욱 극대화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로맥스의 차별화된 특징인 ‘방출속도조절 이층정 제형’과 ‘작은 알약 크기’는 심포지엄에 참석한 많은 의료진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천 심포지엄 연자인 고대안암병원 주형준 교수는 “의료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처방 고려 사항 중 하나가 약물 간의 대사과정에서 미치는 약물상호작용인데, 올로맥스의 각 성분들은 대사경로가 겹치지 않고 다른 약물과도 상호작용이 상대적으로 적다”며 올로맥스의 안정성을 강조했다. 또한 부산 심포지엄 연자인 동아대병원 박경일 교수는 “FDA 가이던스에 따르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는, 즉 약물 목 넘김이 가장 좋은 크기를 대략 8mm로 명시하고 있는데, 이에 부합하는 약물 크기를 가진 제품이 바로 올로맥스”라고 설명했다. 최호정 대웅제약 올로맥스 PM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많은 의료진들에게 올로맥스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환자가 심혈관 질환 예방 혜택을 제대로 받기 위해서는 복약순응도와 약물크기, 안정성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올로맥스가 많은 환자들의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중요한 치료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로맥스는 대웅제약이 지난 5월 1일 출시한 복합 개량신약으로, 기존 ARB+CCB+스타틴 3제 복합제의 출시 첫 달 매출 기록 중 가장 높은 실적을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올로맥스는 우수한 제품력과 대웅제약만의 차별화된 검증 4단계 마케팅 전략을 통해 가장 신뢰받는 고협압/이상지질혈증 치료제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2019-07-01 11:10:02노병철 -
화성시약-보건소, 마약류 명예지도위원 위촉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화성시보건소(소장 김장수)와 함께 지난 27일 마약류 명예지도위원 10명을 위촉했다. 공영애 회장은 "약사회 자정능력 향상과 시민보건 향상을 위한 올바른 약국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명예지도위원들을 격려했다. 시약사회 명예지도위원은 마약류 등 지도점검을 통해 약국 관리 및 자정능력 향상, 마약류 통합관리 시스템 도입에 따른 점검방향 안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마약류 명예지도위원은 이창용, 이진형, 김종민, 전차열, 이지훈, 한영, 송영운, 강병길, 김연빈, 조윤미 약사 등 총 10명이다.2019-07-01 10:56:22강신국 -
동성제약, 정로환 TV 광고모델에 개그맨 김준현 발탁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1일 먹방·예능 대세 개그맨 김준현을 모델로 한 '체함·배탈·설사에는 정로환' TV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서 김준현은 체함, 배탈, 설사로 인해 뱃 속에서 일어나는 전쟁을 싹 끝내 버리는 히어로 '정로환맨'으로 등장한다. 특히 김준현 특유의 코믹한 말투로 외치는 '넌 끝났어'라는 멘트가 광고에 중독성을 더했다는 설명이다. 개그맨 김준현은 "국민상비약 '동성 정로환 에프정'의 광고 모델이 되어 영광이다"며 "여름철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예기치 못하게 찾아오는 체함·배탈·설사에 대비해 '동성 정로환 에프정'을 꼭 챙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체함·배탈·설사를 해결하는 '정로환맨' 김준현의 활약상이 담긴 이번 광고는 TV뿐만 아니라 극장,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영돼 소비자들에게 '동성 정로환 에프정'을 알릴 계획이다. 한편 동성제약은 1972년 출시된 스테디셀러 브랜드 '동성 정로환'을 '동성 정로환 에프정'으로 새롭게 리뉴얼 출시한다. 건위·정장 기능을 강화해 설사와 배탈은 물론 체함에도 특히 효과가 좋다. 동성 정로환 에프정은 7월 초 전국 약국에서 만나볼 수 있다.2019-07-01 10:30:50이탁순 -
동아에스티, ISO37001 사후관리심사서 적합 판정동아에스티(대표 엄대식)는 지난달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실시된 한국표준협회(KSA)의 ISO 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사후관리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사후관리심사는 ISO 37001 인증 획득 후 시스템 운영의 유지 및 점검을 위해 1년 단위로 실시된다. 심사결과는 중부적합, 경부적합, 개선의 기회로 구분되며, 부적합이 1건 이상인 경우 인증보류, 중부적합이 다수 확인되면 인증취소가 될 수 있다. 이번 한국표준협회의 사후관리심사는 경영자 면담, 현장 순회, 프로세스 심사, 종결 회의로 진행됐다. 심사결과에서 동아에스티는 중부적합과 경부적합이 0건, 개선의 기회가 7건 확인되어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부패방지에 대한 대표이사의 강한 의지와 리더십, 임직원들의 인식 증진과 사내문화 확산, 주관부서인 CP관리실의 지침 개발과 운영 등은 강점으로 평가 받았다. 동아에스티는 부패방지시스템으로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팀 단위 내부심사 실시 외, 부패방지 지침 및 실사에 필요한 방침을 제공하는 CP 홈페이지, 직원의 내부 고발시스템과 사업관계자의 고발시스템, 재무적 관리에 필요한 회계 모니터링 시스템, 비재무적 관리에 필요한 CP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임원 및 관리자급 이상을 대상으로 인사평가에 부패방지시스템 준수의무를 반영하고 있다. 엄대식 동아에스티 회장은 "동아에스티는 ISO 37001 인증을 획득하고 사후관리심사 적합 판정을 받으면서 정도경영을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갖추게 됐다"며 "이러한 정도경영시스템을 기반으로 글로벌 신약으로 도약하는 리딩 컴퍼니라는 회사의 비전 달성을 위해 동아에스티 임직원들 모두는 윤리의식을 내재화하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가 속한 동아쏘시오그룹은 정도경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룹 내 지주회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박카스 및 일반의약품 전문 사업회사인 동아제약도 ISO 37001 도입과 인증 획득을 완료했다.2019-07-01 10:22:49이탁순 -
휴온스, 1회제형 골관절염치료제 '하이히알원스' 출시휴온스(대표 엄기안)는 7월 약가 고시에 따라 1회제형 골관절염치료제 '하이히알원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히알원스는 휴메딕스의 독자적인 생체 고분자 응용 바이오 기술에 고순도 히알루론산 생산 기술을 접목, 정상인의 관절 활액 물성과 유사하게 개발한 3세대 골관절염치료제이다. 앞서 개발사인 휴메딕스는 올해 1월 휴온스, 신풍제약과 라이선스 및 공급판매 계약을 맺고 휴온스는 '하이히알원스', 신풍제약은 '하이알원샷'이라는 이름으로 출시 준비를 마쳤다. 이번 휴온스도 '하이히알원스'를 선보이면서 국내 150억원 규모의 1회제형 골관절염치료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하이히알원스는 기존 동일 제제의 치료제들이 1주 1회씩, 3회 또는 5회를 투여해야만 지속됐던 약효를 1회 투여로 줄이면서 6개월 동안 약효가 지속되는 약물이다. 그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관절염 환자들이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돼 환자들의 편의성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히알루론산 제제의 관절주사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이미 골관절염치료제 시장에서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두터운 신뢰를 가지고 있는 제품인 만큼,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회사 관계자는 덧붙였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골관절염은 65세 인구 2명 중 1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라며 "1회 투여로 6개월 약효 지속이 확인된 '하이히알원스'는 골관절염 환자들과 의료진 모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치료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9-07-01 09:22:21이탁순 -
구로구약, 고대구로병원과 합동세미나 추진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27일 회관에서 회장단 및 상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하반기 사업계획을 점검했다. 구약사회는 회의에서 내달 10일 예정인 '부작용 및 세이프교육 토크쇼'를 논의하고, 문화사업인 오늘만소모임에 대한 평가 등을 진행했다. 또한 내달 3일에는 고대구로병원과 문전약국 간 합동세미나를 '흡입제를 비롯한 외용제의 올바른 복약지도'를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구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8월 10일까지 실시하며, 행정안전부의 직접 점검을 유예받기 위해 심평원 주최로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윈도우7이 2020년 8월부터 보안 업데이트가 불가해, 해당 내용을 회원들에게 지속 안내할 예정이다. 노수진 회장은 "유능한 부회장들과 이사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어우러져 충실한 내용의 세미나와 연수교육, 친목도모 동호회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했다"며 "덕분에 약사회 활동에 소극적이던 회원들의 참여가 늘어나 보람차다"고 밝혔다.2019-06-28 17:34:18정흥준 -
송도, 세계 일류 바이오클러스터로 크게 키운다송도를 세계적인 바이오클러스터로 키우기 위해 정부가 팔을 걷고 나섰다. 제조기업과 R&D기업이 함께 하고 바이오클러스터 구역을 더욱 확장하는 등 혁신생태계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 발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송도를 세계 일류 바이오 클러스터로 확대·조성하기 위한 제조·혁신생태계 조성 방안을 밝혔다. 송도 바이오클러스터 육성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2030년까지 300개 기업 유치와 고용 창출 1만5000명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송도를 제조·선도기업 중심에서 'R&D, 중소·중견, 창업기업'이 함께 입주하는 제조·혁신 클러스터로 전환한다. 구체적으로 정부는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과 바이오벤처 지원 센터, 유전체 분석서비스 규제샌드박스 사례 확산으로 바이오 혁신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추진안을 밝혔다. 아울러 바이오·의료산업관련 기자재를 생산·공급하는 중소·중견기업 90여개사와 벤처·스타트업 150여개사를 추가 유치해 선도기업, 중소·중견기업, 창업기업이 조화롭게 성장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 산업부는 "인천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기업으로 구성된 TF에 참여해 셀트리온 등의 투자 계획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제반사항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해외투자 박람회 등을 유치해 송도 바이오클러스 조성 계획을 홍보하기로 했다. 이날 제107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도 개최됐다. 위원회는 인천경제자유구역내 송도 11공구 산업 용지 확대와 재배치 개발계획 변경안을 심의·의결했다. 재배치 걔발 계획은 바이오산업간 연계 효과 강화를 목적으로 송도 11공구 산업·연구시설용지를 1,754,533㎡ → 1,828,750㎡로 확대하고, 기존 바이오클러스터인 송도 4·5공구 인접 지역으로 옮긴다는 내용이다. 현재 송도에는 셀트리온 등 50개 기업과 길병원·뇌연구원 등 4개 연구소, 연세대 등 3개 대학, GE헬스케어 등 7개 지원기관 등이 입주해 있다. 선도·제조기업 중심으로 형성된 산업생태계를 혁신생태계로 고도화 시킨다는 계획이다.2019-06-28 17:19:23김민건 -
"文정부 건보 미납금 24조원 지불하고 인상 중단해야"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는 28일 성명서를 내고 건강보험료 인상과 의료민영화 중단, 건강보험 법정지원금 정부 미납분 24조 5000억원 지급을 요구했다. 의료연대본부는 "국민이 내는 보험료와 정부 지원금으로 운영하는 건강보험에서 국민은 보험료 납부 의무를 성실히 준수하나 정부는 법적 지원금조차 제대로 납부하지 않았다"며 2007년 이후 정부 체납금이 24조 5000억원이라고 주장했다. 의료연대본부는 "건강보험법과 건강증진법에 따라 해당 연도 건보료 예상 수입액의 20%에 상당한 금액을 지원해야 함에도 지난 13년 동안 20%라는 법정지원액 기준에 크게 부족한 평균 15.3%만 지원해 국민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료연대본부 주장에 따르면 지난 각 정부별 건강보험 국고지원율은 이명박 정부 16.4%, 박근혜 정부가 15.3%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13.4%(2017년~2019년)로 떨어졌다. 의료연대본부는 "이런 상황에 2018년 건강보험료 3.49% 인상에 이어 2022년까지 이 수준으로 인상하겠단 것은 국고부담금조차 미납한 상황에서 (정부가)국민 보험료만 인상하는 파렴치한 행태"라고 지적했다. 의료연대본부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보장성 확대, 국고지원금 지급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2019-06-28 17:03:3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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