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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전자처방전 애플리케이션 '약방' 관련본사는 지난 7월 2일자 「대형병원 스마트폰 처방담합 논란...약국 10곳 '보이콧'」 제목의 보도에서 '충남대병원과 A모바일 업체가 공동개발 한 전자처방전 애플리케이션 '약방' 앱이 병원-약국 간 담합을 촉발하고 과다 수수료를 강요한다는 논란에 휘말렸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A모바일 업체는 "부가수익을 의료기관에 제공한다고 홍보한 사실은 있으나 2018년 12월 11일 약사법이 개정된 이후 해당 정책과 홍보물은 폐기했고, 카드 수수료와 관련해 PG사(전자결제대행업)에서 제공하는 보편적인 수수료는 3.4% 수준이나 A모바일 업체는 수수료율을 인하해 2.4%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본서비스 실시 시 약국과 사전 협의를 통해 건 당 수수료를 확정할 예정이다"라는 입장을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2019-07-26 08:59:14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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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제약·바이오 주식 직접 투자 안한다"건강보험공단이 '자금운용 다변화'를 선언한 가운데, 직접적으로 제약·바이오와 의료기기 등에 직접 투자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무상의료본부가 "김용익 이사장이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진행한 '건강보험 자금을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산업에 투자하겠다'는 발언은 건강보험을 희생시킬 수 있는 인식"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건보공단은 25일 '보도설명자료'를 배포하기에 이르렀다. 건보공단은 "일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의결권 행사에 관여하거나, 제약·바이오·의료기기 등 특수산업의 주식 매입 등의 방법으로 자금이 직접 투자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전기, 건설, 유통, IT 등 주식형펀드 등에 투자하더라도 안정성에 기반을 두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위험이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운용할 것"이라고 해명했다. 건보공단은 지난 16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위원회처럼 건보공단 자금운용위원회를 통해 건보 재정을 채권 ·주식형펀드·대체투자 등의 자산군별 투자방식으로 확대하거나 투자허용범위를 변경하겠다면서, 자금운영위윈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자금운용위원회는 건보공단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자금운용 다변화'를 논의하게 된다. 건보공단은 "지금까지 안정성 위주의 자금운용 방향을 재검토해 새로운 환경에 맞는 투자전략 수립이 필요하다"며 "안정성과 유동성이 필요한 단기자금은 기존의 자금운용 방식으로 운용하되, 중장기자금 중에서 일부 자금에 대하여 수익성도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용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대체투자는 대체투자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투자 상품을 선정하는 등 안정성이 담보된 자산에 투자를 함으로서 위험이 최소화 되도록 운용하겠다는 뜻도 덧붙였다.2019-07-25 22:44:07이혜경 -
성동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반회활성화 주문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160;김영희& 160;)는& 160;지난& 160;20일& 160;성동구약사회관에서& 160;진교성, 권숙희& 160;감사 지도 아래& 160;'2019년도& 160;상반기& 160;감사'를& 160;수감했다. & 160; 이날 두 감사는& 160;2019년도& 160;상반기& 160;회무& 160;및& 160;회계 검토를 비롯해, 신상신고미필회원& 160;및& 160;반회활성화& 160;방안을 주문했다. 이날 감사에는 진교성, 권숙희& 160;감사를 비롯해 김영희& 160;회장& 160;및& 160;상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9-07-25 18:32:18정혜진 -
경북도약, 캄보디아서 4박5일 무료투약 봉사경상북도약사회(회장 고영일)는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4박6일간 캄보디아 프레아 비헤아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투약 봉사를 다녀왔다. 해외의료봉사는 경북의 5개 보건단체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보건의료봉사활동이다. 약사회를 비롯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등 5개 보건단체에서 총 75명이 참가했다. 도약사회에서는 고영일 회장을 포함 7명이 참석했다. 약사들은 혈압, 당뇨, 위장, 향진균제, 영양제 등 7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3일간 2585명에게 투약했다. 고 회장은 "의사들과의 사전 협의로 철저히 준비한 덕분에 3일간 투약하는데 큰 무리가 없었다. 처방전 접수부터 조제, 투약, 복약지도를 일사분란하게 실시 할 수 있었던 것은 팀웍이 완벽했기 때문"이라고 자평했다. 또한 고 회장은 "현지인과 소통하기 위해 한국어로 번역해 미리 메모해 놓는 등 열정적으로 각자가 맡은 바 책무를 다했다"며 "환자들의 처방전 접수 대기 시 번호표를 만들어 활용한 것이 혼란과 투약시간을 많이 줄여준 것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한편, 봉사 참가자는 고영일 회장과 손귀옥 부회장, 유영하·장영자 위원장, 김경옥·이소현 약사, 이승석 사무국장 등이다.2019-07-25 17:59:33정흥준 -
노원구약, 5개월간 주민 대상 만성질환 예방교육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약학위원회(위원장 김건)는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매월 1회 주민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강의는 노원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했으며, 류병권 구약사회장이 직접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강의는 구청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구청은 ‘지역 보건의료 계획’에서 약사회가 지역협력 동반자로 동참해줄 것을 제안했다. 이에 구약사회는 3·5·7월에는 고혈압 약물과 음식을 주제로 강의했으며, 4월과 6월에는 당뇨병 약물과 음식을 주제로 실시했다. 또한 강의 후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평소 궁금증을 해결해주기도 했다.2019-07-25 17:28:01정흥준 -
광진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발전적 회무 돋보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는 24일 약사회관에서 2019년도 상반기 감사를 실시했다. 손효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약속한 공약들을 지키기 위해 9기 집행부가 많은 노력을 해 왔다"며 "회무를 꼼꼼히 평가받아 부족한 부분을 적극 반영, 더욱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조영희 감사는 지난 6년간 구 약사회장으로서의 회무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정확한 회무 및 회계를 감사했다며 "감사 결과, 모든 위원회의 열정적인 업무처리가 느껴진다. 모든 임원들의 약사회에 대한 애정과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강현주 감사는 질의 응답을 통해 형식에 그치는 감사를 지양하고 꼼꼼한 회무 검토를 토대로 현실적이고 발전적인 감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 감사는 "각 위원회별 사업보고를 통해 다각적인 면에서 성공적인 회무를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두 감사는 특히 반회활성화를 통해 친목도모를 넘어서 향정폐기, 학술교육, 회원 동정 보고 등 발전적인 반회를 구축했다는 점, 약국 민원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해결의지를 보여줘 약사회의 신뢰를 구축했다는 점, 10분 학술교육 및 35회에 이르는 학술 정보통신을 이용해 끊임없이 공부하는 약사상을 이끌어가고 있다는 점 등을 잘된 점으로 꼽았다. 또 지역신문 연계를 통해 약사회의 위상을 널리 알린 점, 여약사회의 묵묵하고 지속적인 돌봄·나눔 사업 등을 통해 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로서 역할을 성공적으로 행한 점 등을 높이 샀다. 이번 감사에는 조영희·강현주 감사, 손효환 회장, 김경훈·한은경·김태용·심혜경·이명숙 부회장, 조영신 총무이사, 최성욱 약국이사, 노형곤 학술정보통신이사, 박미순 근무약사이사, 이영희 여약사이사, 차현정 윤리이사, 장진미 문화홍보이사가 참석했다.2019-07-25 17:10:48정혜진 -
보건장학회, 제51회 학술 연구비 장학금 수여식재단법인 보건장학회(이사장 연만희)는 25일 오전 대방동 유한양행 본사에서 제 51회 학술연구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서울대학교 권시진씨를 비롯한 의학부문 10명, 약학부문 5명, 보건의료 부문 5명, 보건연구 부문 5명 등 총 25명에게 각 1000만원씩 총 2억5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보건장학회 연구논문 심의위원회는 응모된 160여명의 연구과제 중 각 부분별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연구과제를 선정했다. 연만희 이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유한양행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는 국가와 국민의 보건 향상을 위해 헌신했다”며 “여러분들은 단순히 장학금만 받은 것이 아니라 유일한 박사의 숭고한 정신도 함께 얻은 것”이라며 학문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보건장학회는 유한양행 창업자인 유일한 박사가 기증한 유한양행 주식과 제약업계 선구자들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설립된 단체다. 지금까지 연인원 900여명에게 28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보건분야의 학술적 이론과 기술연구를 위한 학술연구비 지급, 보건문화 향상 지원, 해외 유학생 보조 등의 사업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과 보건 학술 분야 발전에 힘써왔다.2019-07-25 15:10:05노병철 -
이연제약, 고용노동부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이연제약(대표 정순옥, 유용환)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이연제약은 대통령 명의의 인증패를 수여받았으며, 금융·정책자금 지원, 세액공제, 세무조사 유예 등 각종 행정·재정적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은 고용노동부가 일자리를 많이 늘리거나 일자리의 질을 앞장서서 개선한 기업을 인정·격려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로서 고용증가 분석, 노동관계법 위반여부 조회, 지방노동관서 현장 실사, 노사단체 및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100개 기업을 매해 선정 발표한다. 이연제약은 ▲일·생활 균형 실천 ▲청년 고용 등 고용창출 우수 ▲여성·장애인·고령자 등 일자리 배려 ▲안전한 근로 환경 구축 등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질 개선 모든 부분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청년 고용 등 고용 창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규 입사자 채용의 경우 전년대비 43%(2017년 68명→2018년 97명) 증가했으며, 2019년 6월 말 기준으로도 67명을 채용하는 등 고용창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또한 채용인원의 60% 이상이 청년으로 꾸준한 청년 채용의 증가세를 보였다. 유용환 이연제약 대표는 "제약기업으로서 국민의 건강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소임"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본사와 충주공장, 진천공장 등 지역사회의 고용 창출과 일자리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과 임직원이 함께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연제약은 올해 초 기업 비전 'BEST till 2023'을 선포하고, 바이오·케미칼 의약 전문 기업으로의 제2의 도약을 위해 '분야별 전문가 확보 및 육성'을 핵심 과제로 선정한 바 있다고 밝혔다.2019-07-25 14:54:49이탁순 -
'5·18 망언' 김순례 의원, 징계 끝 최고위 복귀5·18 망언으로 당원권 정기 3개월 처분을 받았던 김순례 자유한국당 의원의 징계가 종료됐다. 김 의원은 25일 당 최고위원회에 참석했다. 징계 종류 후 첫 공식 행보다. 김 의원은 앞서 지난 4월 19일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3개월 처분을 받은 바 있다. 징계는 지난 18일까지였다. 최고위원직 복귀는 이튿날인 19일 자동으로 이뤄졌다. 다만, 김 의원은 이후 사나흘간 조심스런 행보를 보였다. 지난 19일 의원총회와 지난 22일 최고위원회에는 별도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대신 오늘(25일) 오전 최고위원회에 참석한 그는 "지난 3개월간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며 "저에 대한 많은 걱정과 한국당에 대한 우려, 민생현장의 소리를 주워담았다"고 말?다. 특히 그는 "최고위원직 복귀를 앞두고 당 내외에서 여러 의견이 있던 걸 잘 안다"며 "보수 우파의 중심에 한국당이 우뚝 서는 데 일조하겠다"고 최고의원직 사퇴 요구에 대한 거부 의지를 분명히 나타냈다. 최고위원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선 5·18 희생자·유공자 등에 사과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다시 한 번 심심한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 그릇된 언어 사용으로 5·18 희생자·유공자에게 상처를 드렸다. 정말 죄송스럽다"고 말했다.2019-07-25 14:48:38김진구 -
대전시약-충남약대, 어르신 올바른 의약품 사용 앞장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24일 충남대 약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과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통한 건강증진 및 개인보건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개 기관은 대덕구 어르신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통한 건강증진과 개인보건교육을 위해 상호 유기적인 연대를 확립하고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차용일 회장은 "현재 식약처와 함께 진행하는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대덕구 어르신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지원,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약사회도 함께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차용일 회장, 송용규 충남대 약학대학장, 김형식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2019-07-25 14:33: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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