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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무식 코로나19 살균제, 제스퍼 클린존 출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한국엠에스에이(대표 박신성)는 공간 클린 방식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살균제 제스퍼 클린존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 바이러스 분무식 살균제 제스퍼 클린존(G-SOL)은 대덕연구단지 내 전염병연구소가 개발하고 유통전문업체 제스퍼가 판매를 맡는다. 제스퍼는 이 살균제를 전국 병의원에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제스퍼 클린존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물론 메르스 등 각종 호흡기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항바이러스와 항균 효과가 3개월 이상 지속돼 바이러스 감염예방과 차단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병의원과 약국 전용으로 발매된 제스퍼 클린존은 분무식 자동분사(Auto Dispenser) 형식으로 데스크나 진열장에 거치해 사용, 편리성이 높다. 주성분은 은이온, 티타니아(이산화티타늄), 소르비탄 등의 천연성분으로 염소보다 206%, 과산화수소보다 157% 강력한 산화력으로 오존·자외선 대비 2000배/108배 빠른 속도의 멸균 효과를 가지고 있다.천연광물질 G-SOL 용액의 이산화티타늄을 이용해 광촉매 시스템으로 생산된 OH라디칼로 코비드19, 슈퍼박테리아, 수족구바이러스, 조류인플루엔자, 사스, 신종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을 사멸시키는 효과가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사항은 홈페이지(www.jaspera.co.kr)와 전화(02-448-1515)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2020-06-25 06:00:09노병철 -
한의협, 질병·건강증진 의료용 대마 사용 확대 동참[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24일 오전 11시30분 협회 2층 소회의실에서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대표 강성석)와 질병 치료와 건강증진 목적의 '의료용 대마 사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유관기관·협회 연대 확장 ▲대마 의제에 관한 연락과 운영, 홍보 등 업무 공유 ▲정책토론회, 공청회 추진 및 세부사항에 대한 상호협력 등을 공조하기로 했다. 한의협은 지난 2018년 12월 환자 권익 보장과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해 대마를 의료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의료용 대마의 사용 확대를 추진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 '전통적으로 대마를 이용한 한의약 치료를 시행해 온 한의사들에게 대마 전초를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관계 당국에 제출하기도 했다. 작년 1월에는 '의료용 대마 처방 확대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한의협은 "한의사가 환자들에게 대마 성분을 함유한 의약품 등을 처방할 수 있고,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에서 관련 의약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법 제도를 개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의료용 대마 전문가 초청 간담회와 세미나, 자문 미팅 등도 열어 대마 치료효과와 한의사의 대마 성분 의약품, 의료용 대마 전초 사용의 당위성 등을 제기했다. 당시 한의협은 "유관단체와 협업해 의료용 대마 전초 사용이 안전하다는 근거 자료 확보와 관리 방안을 수립하겠다"며 "마약류 취급 의료인인 한의사가 대마 성분 의약품을 원내에서 자유롭게 처방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관계 법령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한의협 최문석 부회장과 노태진 약무이사, 이승준 법제·약무이사, 이은경 한의학정책연구원장이 참석했다.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에서는 강성석 대표와 조만수 교수(국민대 농업서비스디자인 분과)가 자리했다.2020-06-24 17:46:3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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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코로나19 위기 속 비대면 안전 활동 전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지역사회와 협업하며 다양한 안전 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심평원은 16일부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원주시 소재 커피전문점 및 편의점 등과 함께 스몸비 캠페인(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보행 중 사용자제를 촉구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심평원은 스몸비 안전 컵홀더를 제작, 원주시민들에게 스마트폰 사용 시 시야각 변화 안내를 통해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주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원주시청 및 25개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지역 긴급재난지원금을 수령하는 모든 주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수칙, 재난 시 행동요령 등 원주시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안전수칙 리플릿을 배부하고 있다. 김선민 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거리 캠페인 등 대면에 어려움이 있지만,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업을 통한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2020-06-24 17:42:43이혜경 -
SK케미칼, 신경계의약품 사업 강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SK케미칼이 신경계의약품군을 강화한다. SK케미칼은 한국릴리와 편두통예방치료제 앰겔러티120mg/mL(성분명 갈카네주맙120mg/mL, 프리필드펜주) 공동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SK케미칼은 국내 의원 마케팅을 전담하며 종합병원 마케팅은 한국릴리와 협력해 진행할 계획이다. 앰겔러티는 편두통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신경전달물질 CGRP(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를 차단해 편두통 발생을 예방한다. 편두통 특정 원인을 표적해 예방 치료하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또 다른 장점은 편의성이다. 앰겔러티는 월1회 피하주사요법으로 편두통에 대한 예방 치료가 가능하다. 한국인을 포함한 글로벌 임상연구 EVOLVE-2에서 앰겔러티 투여 집단 59%는 6개월 간 월간 편두통 발생 일수(monthly migraine headache days)가 5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광현 SK케미칼 대표이사 사장은 "SK케미칼과 한국릴리는 항우울제 심발타와 골다공증치료제 포스테오 등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상호신뢰관계를 구축해왔다.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앰겔러티 예방치료효과를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앰겔러티의 지난해 글로벌 매출액은 1억6000만 달러(한화 약 2000억원)다. CGRP 표적 편두통예방치료제로는 최초로 2019년 9월 국내 시판 허가를 받았다.2020-06-24 16:56:51이석준 -
강동구약, 코로나19 방역 우수 모범사례 표창[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강동구약사회가 코로나19 방역 우수 모범사례로 뽑혀 표창을 받았다. 감염병 확산을 저지하기 위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약사회(회장 이광회)는 23일 강동구청이 주최한 2020년도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에서 코로나19 방역 우수 모범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총 24명의 개인 및 단체가 수상했다. 구약사회는 강동구보건소 추천으로 우수 모범 사례에 선정됐다. 구약사회는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공적마스크 판매 등으로 지역주민 건강증진,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2020-06-24 15:44:21김민건 -
알테오젠, 글로벌제약사에 원천기술 이전...계약금 193억[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와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비독점적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은 1600만달러(193억원)다. 계약 회사가 개발 중인 다수 제품에 대해 임상시험을 완료하고 판매로 인한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를 포함한 최대 수령가능 금액은 총 38억6500만달러(4조6770억원)다. 알테오젠이 보유한 바이오의약품의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바꿔주는 원천기술을 비독점적으로 기술이전하는 내용이다. 계약 상대방은 정맥주사 제품에 알테오젠 기술을 적용해 피하주사형 제품을 개발할 수 있는 권리를 넘겨받는다. 계약 상대방은 공개하지 않고 글로벌 10대 제약사로 명시됐다. 알테오젠 측은 계약 상대방 비공개에 대해 “계약 회사 상대방의 경쟁사와의 개발 현황에 대한 비밀 유지 및 경영상의 중대 비밀에 따른 요청”이라고 설명했다. 알테오젠은 작년 11월 글로벌제약사와 인간히알루로니다아제 원천 기술(ALT-B4)의 기술수출 계약을 맺었다. 이 기술이전으로 반환의무 없는 계약금은 1300만달러다. 알테오젠이 받을 수 있는 최대 수령가능 금액은 13억7300만달러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말 계약금을 수령했다. 이로써 알테오젠은 2건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총 2900만달러(약 350억원)를 확보했다.2020-06-24 15:06:43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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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풍,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덕분에챌린지' 동참[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한풍제약(대표 조인식, 조형권)은 지난 23일 SNS와 기사를 통해 의료진분들을 응원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힘쓰고 계신 대한민국 모든 의료진에게 경의와 응원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조인식 대표는 “길고 끝을 알 수 없는 코로나시대에 지금 이 시간에도 방역과 치료에 힘쓰시는 의료인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한풍제약도 생활 속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면서 제약회사로서의 책임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풍제약은 서산시한의사협회를 통해 코로나19 치료 현장 의료진들에게 한풍경옥고와 한풍쌍화탕을 서산시보건소에 전달하는 등 코로나 19위기 극복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한풍제약은 응원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 구주제약과 한국파비스제약을 지목했다.2020-06-24 15:02:04노병철 -
건보공단 콜센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 수탁운영하는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정부 방역수칙과 상황별 대응요령을 준수하고 있다고 해명자료를 냈다. 건보공단은 24일 "공단과 수탁사(효성itx)는 코로나 19 예방 및 방역과 관련해 정부의 콜센터 방역수칙 및 상황별 대응요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며 "이번 확진자는 효성 itx 팀장이 검사를 5회 권고했으나 거부해 강제 검사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해명자료는 일부 언론사가 확진자가 지난주부터 증상을 호소했는데도 회사 측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틀 동안 출근하면서 추가 확산 우려가 나온다는 보도를 하면서 이뤄졌다. 건보공단은 "이번 확진자는 17일 1회(유선), 18일 3회(유선), 19일 1회(현장), 22일 강제 검사 조치를 취했다"며 "상담사간 거리는 현재 좌우 1.4m 유지, 앞뒤 1.8m의 간격을 유지중이며 그 사이 투명아크릴 가림막(85㎝) 설치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건보공단은 "상담사의 휴가와 관련, 효성itx에서는 아프면 쉬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며 "건보공단에서 실시하는 협력사 평가에도 반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2020-06-24 13:49:48이혜경 -
서귀포공립요양원 개원, 건보공단이 운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서귀포공립요양원 개원식이 오늘(24일) 오전에 진행됐다.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5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양윤경)와 요양원 위& 8231;수탁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면서 운영을 맡았다. 서귀포공립요양원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소재 연면적 1741㎡ 규모, 지하 1층과 지상 4층 건물 공립노인요양시설로서 치매전담형 24명, 일반형 24명 등 총 48명이 입소할 수 있다. 정부는 전국에 생활 SOC 사업으로 공립노인요양시설을 건립 중에 있으며, 서귀포공립요양원은 제1호 개원 치매전담형 공립노인요양시설이다. 건보공단은 서귀포공립요양원 운영을 통해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의 차질없는 이행은 물론, 치매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돌봄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귀포공립요양원을 선도적인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운영모델로 운영하고자, 건보공단은 서울요양원의 운영과정에서 만들어진 알고리즘을 활용한 수급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보공단은 일산병원과 협력하여 효과성이 높은 것으로 검증된 치매 관리 프로세스와 매뉴얼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보험 정책연구원과 함께 각종 프로그램의 성과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분석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익 이사장은 "공단은 장기요양보험사업의 보험자로서 서귀포공립요양원 개원을 통해 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치매국가책임제를 지원함은 물론 치매어르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선도적인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운영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시설장을 비롯해 간호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 서비스 인력 채용을 진행 중이며, 입소자도 6월 말부터 신청을 받아 추첨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2020-06-24 13:43: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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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애인 대상 감염병 대응 매뉴얼 제작[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감염병 상황에서 취약할 수 있는 장애인의 특성을 고려한 감염병 대응 매뉴얼이 처음으로 마련됐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4일 대구& 8231;경북 지역 코로나19 관련 현장 전문가들과 장애인단체 등이 참여해 마련한 매뉴얼을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했다고 밝혔다. 장애인은 보조인의 도움 없이 예방수칙의 이행이나 일상생활 영위가 쉽지 않아 비장애인에 비해 감염의 위험이 높고, 기저질환 등으로 감염에 의한 피해 또한 심각할 수 있어 매뉴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됐다. 특히 시각 정보 습득이나 언어적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은 감염병 정보 부족과 이에 대한 이해가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왔다. 와상, 전동휠체어 이용 등 보행상 장애가 있는 경우 자력으로 이동이 불가능하고, 가족, 보조인의 밀접 돌봄을 받는 장애인은 돌봄이 단절되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울 수 있다. 기저질환이나 혈액 투석& 8228;재활 등으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장애인이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해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으며, 장애인시설에서의 집단활동, 단체 서비스 이용 등으로 집단 감염에도 취약할 수 있다. 이번 매뉴얼은 장애인이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장애가 가지는 특수성으로 더욱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매뉴얼에서는 이러한 의사소통 제약, 이동 제약, 감염 취약, 밀접 돌봄, 집단활동으로 인한 취약성 등 코로나19 감염병 상황에서 장애인이 겪는 특수성을 장애유형별로 제시, 코로나19 대응 현장에서 장애인에 대한 세심한 고려의 출발점이 되도록 했다. 또 감염병 정보 접근성 제고, 이동서비스 지원, 감염예방 및 필수 의료지원, 돌봄 공백 방지, 장애인시설 서비스 운영, 5가지 영역으로 세부 고려사항과 사례를 제시하고, 복지부는 장애인 대상 감염병 대응 지침을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배포하여 현장에 신속히 적용할 것을 요청했다.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 감염병 대응 및 지원 계획을 수립할 때에 장애인 고려사항이 반영한다. 양성일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감염에 대한 불안과 소외감으로 장애인이 고통받지 않기를 바라며, 관련 기관에서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대응 매뉴얼을 현장에 신속히 적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2020-06-24 12:00:4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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