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무식 코로나19 살균제, 제스퍼 클린존 출시
- 노병철
- 2020-06-25 06:00: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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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분사(Auto Dispenser) 형식으로 데스크나 진열장에 거치해 사용...편리성 높아
- 은이온, 티타니아(이산화티타늄), 소르비탄 등 천연성분...강력한 바이러스 사멸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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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 분무식 살균제 제스퍼 클린존(G-SOL)은 대덕연구단지 내 전염병연구소가 개발하고 유통전문업체 제스퍼가 판매를 맡는다. 제스퍼는 이 살균제를 전국 병의원에 독점 공급할 예정이다.
제스퍼 클린존은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물론 메르스 등 각종 호흡기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항바이러스와 항균 효과가 3개월 이상 지속돼 바이러스 감염예방과 차단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병의원과 약국 전용으로 발매된 제스퍼 클린존은 분무식 자동분사(Auto Dispenser) 형식으로 데스크나 진열장에 거치해 사용, 편리성이 높다.
주성분은 은이온, 티타니아(이산화티타늄), 소르비탄 등의 천연성분으로 염소보다 206%, 과산화수소보다 157% 강력한 산화력으로 오존·자외선 대비 2000배/108배 빠른 속도의 멸균 효과를 가지고 있다.천연광물질 G-SOL 용액의 이산화티타늄을 이용해 광촉매 시스템으로 생산된 OH라디칼로 코비드19, 슈퍼박테리아, 수족구바이러스, 조류인플루엔자, 사스, 신종인플루엔자바이러스 등을 사멸시키는 효과가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사항은 홈페이지(www.jaspera.co.kr)와 전화(02-448-1515)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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