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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대정부질문서 '공공의료 20%까지 확충' 촉구[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정세균 국무총리를 향해 공공의료 비중을 20% 이상으로 확충하라고 촉구했다. 8.9%에 불과한 우리나라 공공의료 비중을 언제까지 어느 수준으로 확충할지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라는 지적이다. 17일 남인순 의원은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질문에 나서 "코로나19 대응에서 공공의료 기반 미흡, 지역 의료격차 등 문제가 드러났다. 근본적으로 공공의료 확충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제언했다. 남 의원은 지난해 말 기준 공공의료 비중이 병상수를 기준으로 8.9%에 불과하다고 소개했다. 공공의료 비중이 2017년 9.2%, 2018년 9.1%, 지난해 8.9%로 매년 지속으로 감소해 뒷걸음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OECD 주요국 병상수 기준 공공의료 비중은 영국 100%, 캐나다 99.3%, 프랑스 61.6%, 일본 27.2% 등으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고, 민간보험 비중이 큰 미국도 공공의료 비중이 21.5%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남 의원은 "우리나라는 병상 90% 이상을 민간의료기관에 절대적으로 의존하는 의료체계"라며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에 대비하고 보건의료 취약지와 계층에 대한 양질 보건의료 서비스를 위해서는 공공의료 비중을 20%까지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 의원은 "정부는 지난해 11월 지역의료 강화대책에서 민간이나 공공병원이 없는 민간, 공공병원이 없는 거창, 상주, 통영, 진주, 동해, 의정부, 대전동부 등 9개 지역을 중심으로 공공병원 신축 추진을 발표했다"며 "하지만 시도 연구용역이나 예타 조사 후 검토한다고 해 추진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피력했다. 남 의원은 "정부가 대전의료원, 서부산의료원 설립 추진 과정에서 예비타당성 심사제도 개선을 기재부에 요구했다"며 "총사업비 500억원 이상, 국비 300억원 이상일 경우 예타조사를 거쳐야하는데, 현행법에선 공공병원 설립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여·야 국회의원들이 예타 심사 대상에서 공공병원 건립 등 공공의료체계 구축사업을 제외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가재정법 개정안을 국회 제출했다"며 "정부도 제도개선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2020-09-17 14:57:43이정환 -
박능후 장관, 세계보건장관회의·보건-재무장관회의 참석[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 14일과 오늘(17일) 개최된 제53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총회 계기 보건장관회의와 보건-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감염병 대응을 위해 보건의료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ADB,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사무처(WPRO), 세계보건기구 동남아시아지역 사무처(SEARO) 공동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ADB 회원국(총 68개국)의 보건장관과 재무장관을 초청해 감염병으로 인한 공중보건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박능후 장관은 14일 보건장관회의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경험을 토대로 감염병 대응체계, 공공의료체계, 보편적 의료보장(UHC, Universal Health Coverage)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코로나19와 같은 신종감염병은 새로운 형태의 바이러스에서 비롯되어 전에 없던 대응 전략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감염병 대응체계를 구축·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발언하는 한편, 한국의 보편적 의료보장체계와 공공의료체계가 공중보건위기 상황에서 의료에 대한 접근성 보장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었음을 소개했다. 이어 17일 열린 보건-재무장관회의에서도 주제발표를 하게 된 박능후 장관은 감염병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경제와 일상의 회복력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보건의료시스템에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장관은 감염병은 예상치 못한 규모로 의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환자들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의료시설과 전문인력에 대한 사전 투자 노력을 촉구하고, 보건의료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수단인 동시에 우리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투자라고 언급했다. 박 장관은 "아직도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생명과 경제에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회의에서 한국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국제사회가 이 위기를 조속히 극복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20-09-17 14:37:42김정주 -
건보공단 "고충심의 담당자 성추행, 큰 책임감"[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 고충심의 담당자의 직원 성추행 발생 사실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17일 "성별에 따른 차별, 편견, 비하 및 폭력 없이 인권을 보장받고 모든 영역에 동등하게 참여하고 대우받는 조직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직장 내 성희롱& 8231;성폭력 사건에 대해 커다란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그러면서 건보공단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예방지침과 대응 매뉴얼 시행과 가해자에 대해서는 직위고하를 막론하고 무관용 원칙에 따라 파면·해임 등 중징계로 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건보공단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직급에 따른 맞춤형 예방교육 실시, 상담창구 설치·운영, 업무 시스템을 통한 고충 신고 등 신고 창구 다변화, 피해자에 대한 전문가 상담 및 치료비 지원, 재발방지를 위한 외부전문 교육기관 위탁교육 등을 실시 중이다. 건보공단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직원교육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과 함께 피해자 보호 및 가해자에 대한 엄중 제재 등 효과적인 대응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성희롱 판단력 점검(자가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조직문화 속의 성차별적 요소를 일소함으로써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0-09-17 11:16:56이혜경 -
전북도약, 비말마스크 2만5천장 탈북민에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최근 지역에 거주하는 탈북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전북경찰청에 비말차단 마스크(KF-AD) 2만 5000장을 기탁했다. 서용훈회장은 "국민 모두가 방역과 예방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 19사태가 마무리 되기 원하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지원하기로 했다"며 "도내 거주하는 탈북민의 감염병 예방과 방역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스크 전달식에는 서용훈 회장, 이민경 여약사위원회회장, 전용근 총무, 김정환 대외협력이사,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2020-09-17 11:03:12강신국 -
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원외약국 상생방안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부장 이은숙)는 지난 15일 ZOOM 화상회의를 통해내일자; 자동 체온계에 맞춤 가림막까지…약국 방역도 진화 2020년 원외약국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약제부 주요 보직자와 병원인근 약국장 등 30여명이 참석해 원외처방약품 관련 주요사항과 약국들의 고충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코로나19 와 관련해 장기처방의 급속한 증가와 제약사 판매중지 의약품에 대한 즉각적인 처방중단 요청 등 약국가의 고충사항과 개선방안 대해 상호 의견을 조율했다. 또 병원내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부작용신고 활성화 방안 등 상생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온라인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이은숙 약제부장, 최경숙 약무정보팀장, 남궁형욱 특수조제팀장, 이정화 일반조제팀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약사와 병원 주변약국 약국장 등 30여명이 참여했다.2020-09-17 10:51:48강신국 -
경동, 아이유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새 SNS 이벤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동제약은 일반의약품 그날엔 시리즈의 광고캠페인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요요요통 편'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4년 연속 그날엔 모델인 아이유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는 지난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와 동일하게 SNS를 통해 소비자들이 통증을 이겨내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하는 고객 참여 형태로 기획됐다. 17일(오늘)부터 시작되는 '그날엔 통증X 프로젝트 요요요통 편'이벤트는 그날엔 공식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kdpharma)과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dpharma)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그날엔 경동제약 공식 계정을 팔로우 한 뒤 '그날엔 통증X 상담소'게시물에 요통을 이겨내는 나만의 통증 해소 방법을 작성하면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들 중 선별해 '쭉쭉 요가템' 등 여러 가지 경품 혜택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올해 하반기 그날엔 시리즈 TV 광고는 상반기 그날엔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진행한 '그날엔 통증X 상담소'에 작성된 사연들을 토대로 제작됐다. 경동제약은 이번 요요요통 편 외에도 두뇌과열 편 TV 광고와 SNS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통증을 이겨내는 다양한 방법을 공유하며 고객과 활발히 소통해나갈 계획이다.2020-09-17 09:56:32이석준 -
"고가 항암제 환자보장성 높이자"…암기금 법안 추진[데일리팜=이정환 기자] 암관리기금을 신설해 암환자의 고가 항암제 보장성을 강화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건강보험재정의 한계로 면역항암제 등 혁신 치료제 건보급여가 지연돼 환자가 치료기회를 박탈당하는 현실을 개선하는 게 목표다. 17일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은 이같은 내용의 암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법안은 16일 국회 제출됐다. 이 의원은 혁신 항암제의 국가 보장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 경제적 수준에 따라 치료 기회나 선택권이 달라지는 상황이 발생해 문제라고 지적했다. 사회적 요구도가 높은 항암제의 건보 우선순위가 높아져야하고 재원이 부족하다면 별도 재정을 만들어 지원해야 한다는 게 이 의원 견해다. 이에 이 의원은 암환자 지원을 강화하고 암검진, 의료비 지원, 암 연구와 진료 사업에 필요한 재원으로 암관리기금을 설치하는 법안을 냈다. 이 의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책무"라며 "우리나라 경제 수준에 부합하는 치료적 안전망을 갖추는 게 보건정책 핵심 지향가치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2020-09-17 09:52:39이정환 -
의약품 표준제조기준 활성화 방안 논의[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일반의약품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댄다. 식약처는 제약업계 및 학계 전문가와 함께 '의약품 표준제조기준 개선을 통한 일반의약품 활성화 추진방향'을 주제로 '제1회 의약품 안전, 소통·도약 포럼'을 17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며 약 50개 일반의약품 제조·수입업체 관계자 및 학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식약처는 이번 포럼에서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의약품 표준제조기준' 개정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주제발표와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의약품 표준제조기준은 일반의약품 허가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일반의약품에 사용되는 성분의 종류, 규격, 함량 및 각 성분 간의 처방을 표준화한 것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이번 포럼에서 일반의약품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통해 그동안 개선의 목소리가 높았던 '일반의약품'에 관한 정책이 업계·소비자 중심의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20-09-17 09:21:05이탁순 -
이연제약, 뉴라클제네틱스와 유전자치료제 공동개발 계약[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이연제약은 뉴라클제네틱스와 AAV(Adeno-associated virus) 기반 유전자치료제의 공동개발·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2022년 상반기에 임상시험계획(IND) 승인 획득을 목표로 AAV 기반 유전자치료제인 NG101의 공동개발을 진행한다. 이연제약은 NG101의 전 세계 독점 생산·공급권을 받았다. 이후 제품 개발에 성공할 경우 충주공장을 통해 전 세계에 상용화 제품을 생산·공급할 예정이다. 뉴라클제네틱스는 2018년 설립된 AAV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벤처다. 관계회사인 뉴라클사이언스가 발굴한 ‘NGDF 결합항체 발현 유전자기술’에 대한 전 세계 전용실시권 등을 확보했다. 이를 활용해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AAV 기반 유전자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가장 앞선 파이프라인인 NG101은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wAMD)이 주요 타깃이다.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은 노화에 따라 황반이 퇴화해 시력의 감소 또는 상실을 초래하는 안과 질환이다. P&S Intelligence 2019년 보고서에 따르면 전세계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 시장은 2018년 기준 약 69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7.1% 성장해 2024년까지 104억 달러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NG101은 현재 임상시험 진입을 위한 비임상 시험 연구개발을 진행 중으로, AAV 벡터 최적화와 실험실 규모의 생산공정 개발을 완료했다. 향후 양사는 이를 토대로 독성시험 실시와 함께 임상시험용 의약품 후보물질을 생산, 2022년 상반기 임상1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유용환 이연제약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기존의 pDNA 유전자치료제뿐만 아니라 AAV 기반 유전자치료제의 상용화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며 “뉴라클제네틱스와 공동개발을 통해 글로벌 AAV 기반 유전자치료제를 상용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용화의 핵심이자 이연제약 R&D 사업모델의 핵심인 충주공장은 pDNA 부터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치료제까지 상용화 생산이 이루어지는 바이오의약품 종합생산 플랫폼으로, 추후 파이프라인들을 확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종묵 뉴라클제네틱스 대표는 “이번 계약은 그동안 양사가 유전자치료제 분야에서 축적해온 기술과 경험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첫 번째 발걸음”이라며 “양사는 글로벌 유전자치료제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회사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NG101은 뉴라클제네틱스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강력한 프로모터 염기서열을 적용, 효율적이고 지속적으로 Afibercept 유전자를 발현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망막하 투여방식으로 환자에게 전달되어 소량으로도 높은 치료효과와 함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020-09-16 17:24:18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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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닥터피엔티 '액티브B 컴플렉스' 출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GC녹십자웰빙은 비타민 신제품 '액티브B 컴플렉스'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병& 8729;의원 건강기능식품 코너 전용 브랜드 '닥터피엔티(Dr.PNT)'의 신제품이다. 이 제품은 고함량 활력 비타민B군 8종(비타민B1·B2·B6·B12, 나이아신,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생체대사에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활성형 엽산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B군 8종 모두 식약처 일일 섭취량 권장 대비 100% 이상을 충족하고 있다. 부원료로 타우린, 비타민C·D·E, 셀레늄, 아연, 마그네슘, 마카추출분말을 포함했다. 회사 측은 불규칙한 식습관과 체력소모로 지친 현대인을 위해 고함량 활력 비타민B군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현화 GC녹십자웰빙 상품기획자는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소비자라면 근처 병& 8729;의원에서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해당 제품을 추천 받을 수 있다"며 "닥터피엔티는 개인별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출시된 '슈퍼아르기닌 4000'과 함께 지속적으로 제품군을 확장해나갈 예정"라고 말했다. 한편, 닥터피엔티는 2016년 GC녹십자웰빙이 론칭한 병& 8729;의원에 특화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병원에 내원한 소비자는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검사를 통해 개인마다 부족한 영양소를 파악하고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본인에게 더욱 적합한 제품을 추천받아 선택할 수 있다.2020-09-16 13:59:44김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