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업 회장, 오늘 AZ 백신 접종...최대집 회장 거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오늘(2일)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등 보건의료단체장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개 접종한다. 그러나 최대집 의사협회장은 백신 접종을 거부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1일 백브리핑에서 "2일 보건복지부와 보건의료단체장의 간담회가 있는데 그 간담회 이후 코로나 백신을 공개적으로 같이 접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간담회는 오전 8시 40분쯤 서울 마포구의회 회의장에서 열리며, 회의 이후 마포구보건소 이동해 단체장들의 공개 접종이 시작된다. 최대집 회장을 제외한 접종 대상자는 김대업 약사회장, 홍주의 한의협회장, 이상훈 치협회장, 신경림 간협회장이다. 정영호 병협회장은 이미 접종을 마쳤다. 손 반장은 "병원협회장은 이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고 나머지 4개 협회장과 보건의료정책실장 등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공개 접종한다"고 말했다. 한편 최대집 의사협회장은 백신 관리 지침, 접종 의료인 처우 개선 대책이 전혀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백신 공개 접종에 동참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2021-04-02 00:10:48강신국 -
창립 34주년 맞은 리드팜 "정체성 회복 원년 선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창립 34주년을 맞은 리드팜(대표이사 차명운 사장)이 올해를 '정체성을 회복하는 원년'으로 선포하고,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비전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리드팜은 3월 31일 호텔스퀘어안산에서 코로나 감염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2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는 보령약국과 남시약국 등 주요 회원약국이 참여했으며 지난해 매출 682억원, 영업이익 43억원, 순이익 19억5000만원 달성 등 주요 경영실적 보고를 진행했다. 또 사내이사 및 감사 선임, 임원보수 한도액 결정 건 등을 의결했다. 차명운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현장상황에 맞는 비상관리 체제를 선제적으로 도입하고 위기관리를 통한 성장경영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올해 창립 34주년을 맞아 전직원은 무한신뢰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원년으로 선포한다"고 밝혔다. 이어 "2021년 변화와 혁신없이 성장할 수 없는 엄중한 현실을 마주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리드팜 주식회사의 비전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드팜은 테라젠이텍스, 테라젠바이오 등 테라젠그룹 계열사의 모태기업이다.2021-04-01 18:20:42강혜경 -
전문병원협, 4기 집행부 구성…수석부회장에 박춘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전문병원협의회(회장 이상덕 하나이비인후과병원장, 이하 전문병원협) 4기 집행부가 구성됐다. 전문병원협 수석부회장에는 박춘근 윌스기념병원 이사장이 선임됐다. 또 ▲서동원(바른세상병원장) ▲송현진(서울여성병원장) ▲차동현(강남차여성병원장) ▲박병모(자생의료재단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고용곤(연세사랑병원장) 등 5명의 부회장과 ▲서울(김용란 김안과병원 대표병원장) ▲부산·경남·울산(김철 부산고려병원 이사장) ▲대구·경북(고삼규 보광병원장) ▲경기·인천(김진호 예손병원장) ▲대전·충남·충북(오창진 정산의료재단 효성병원 이사장) ▲광주·전남·전북(윤혜설 현대여성아동병원 이사장) 등 6개 지역부회장을 합쳐 모두 12명 부회장에 선임됐다. 총무위원장에는 수원 아주편한병원의 정재훈 병원장이 임명됐다. 상설위원회는 기능이 비슷한 기획위원회와 정책위원회를 합쳐 기획·정책위원회로 통합하는 대신, 보험위원회를 2개로 세분화해 보험분야를 강화하는 등 모두 13개 위원회로 재편했다. 전문병원협은 "이번 4기 집행부 상설위원회 편제의 특징은 코로나19에 따른 의료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어떠한 경우에도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아 모범이 되겠다는 집행부의 의지를 반영, 디지털혁신위원회를 신설하고 윤리위원회를 두기로 한 것"이라며 "젊은 병원장을 대거 상설위원장에 선임해 집행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회원병원장이 아닌 대학 교수와 변호사 등 외부인사를 과감히 자문역으로 영입해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전문병원이라는 이해관계에 얽매여 집단이기주의로 흐를 수 있는 의사결정구조에 견제의 역할을 맡겼다는 것. 협의회는 "4기 집행부를 구성하면서 진료과별로 임원을 고루 안배해 회원병원들이 회무에 참여할 수 있는 폭을 넓히는 동시에 고문단을 확대하고 그동안 운영하지 않던 자문위원을 구성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었다"고 설명했다. 이상덕 회장은 "집행부는 전문병원들이 어떠한 경우에도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걸 최우선 과제로 삼아 회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2021-04-01 18:08:20강혜경
-
간협, 민주당과 간호정책 논의...간호법 제정 박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지난달 31일 협회 서울연수원 강당에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과 간호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성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 서영석, 최혜영, 이수진 의원 등 5명이 참석했으며, 대한간호협회에서는 신경림 회장, 곽월희 부회장, 박인숙 서울시간호사회 회장, 노영숙 서울시간호사회 제2부회장이 참여했다. 간담회는 코로나19 치료와 백신접종에 참여한 간호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간호법 제정 등 대한간호협회 정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김민석 보건복지위원장은 "간호법이 간호사 등 관련 종사자에게만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의료체계의 발전과 개선을 위해서 굉장히 의미있고 중요한 법"이라며 "간호법이 국회에서 통과되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주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도 "코로나 사태가 왜곡된 의료체계와 역할 분담을 반듯하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간호법 제정 추진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에 신경림 회장은 "우리 46만 간호사들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끝까지 환자 곁을 지킬 것"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의 간호사 정원 준수,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숙련 간호사 양성 정책 등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2021-04-01 18:02:45강신국 -
한의협 새 집행부, 허준 선생 묘소 참배로 임기 시작[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한의사협회 제44대 집행부(회장 홍주의)가 의성(醫聖)으로 추앙받는 허준 선생 묘소를 참배하는 것으로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홍주의 신임회장과 임원진은 1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허준 선생 묘역을 방문해 참배하고, 국민건강 증진과 한의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홍주의 회장은 헌주와 헌화, 고유문 낭독, 배례의 예를 갖춘 뒤 인사말을 통해 "인술제민을 몸소 실천해 의성으로 존경받는 허준 선생의 깊은 뜻을 되새겨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지기 위해 오늘 참배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44대 집행부는 언제나 국민들 가까운 곳에서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한의사가 진료와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는 최적의 의료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묘소 참배에는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과 황병천 수석부회장, 이승혁, 황만기, 김형석, 한홍구, 허영진 부회장, 박종웅 재무/정보통신이사, 박미순 학술이사, 정훈 법제이사, 권기태 약무이사, 주홍원 약무이사, 이상운 중앙대의원, 편수헌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2021-04-01 17:53:41강혜경 -
"의료인력 추경 50% 건보부담, 왜 정부맘대로 하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가입자 합의없이 코로나19 의료인력 지원금 예산 50%를 건강보험재정에서 부담하는 예산안을 일방적으로 결정·시행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과정에서 보로나19 감염관리 보건의료인력 수당 960억원을 국고 지원 100%가 아닌 국고 지원 50%와 건보재정 50%로 처리한 것은 문제라는 지적이다. 1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가입자단체 위원 일동은 성명서를 통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건정심 가입자단체 일동은 지난 1월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관련해서도 무료접종이라고 대국민 홍보한 것과 달리 사실상 건강보험에서 3363억원을 끌어다 쓰는 정책이었다고 꼬집었다. 이번 의료인력 지원수당 역시 국가 책임을 일방적으로 건보재정에 부담케하는 차원이라는 논리다. 이들은 "건보재정은 국민의 질병이나 부상에 대한 예방·진단·치료·재활과 출산·사망 및 건강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돼야 한다"며 "의료인력 지원은 건강보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들은 "더욱이 복지부는 이같은 일방적 결정을 통보해 건정심 심의·의결 기능을 무력화했다"며 "건보 관련 법정 최고결정기구인 건정심이 있는데도 정부와 국회가 일방적으로 건보 재정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자체도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다"고 했다. 이들은 "백신접종에 이어 의료인력 지원까지 건강보험에서 지출하게 되면 결국 국민의 건보료 부담으로 돌아온다"며 "정부가 매년 건강보험 국고지원조차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서 건보 재정지출을 사회적 합의 없이 함부로 결정한 데 대해 재발방지를 위한 정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건정심 가입자단체 위원으로 이름을 올린 단체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한국YWCA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이 있다.2021-04-01 15:59:13이정환 -
코로나 백신 안정수급 총력대응…범정부 TF 구성[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코로나19 백신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범정부적 태스크포스를 만들었다. 전국민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수행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 문제가 수급이기 때문이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범정부 백신도입 TF'를 본격 가동한다고 오늘(1일) 밝혔다. '범정부 백신 도입 TF'는 보건복지부장관을 팀장으로 하고, 백신도입총괄(복지부), 실무지원(질병청), 신속허가·출하 승인(식약처), 원료수급지원(산자부), 국제협력지원(외교부)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관계부처 처·청장과 차관이 참여한다. 백신 수급 상황점검 및 신속한 대응 등을 위해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단장, 실무지원단(관계부처 국장급 참여)을 운영한다. 또한, 범정부 백신 도입 TF가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중앙사고수습본부 내에 '백신 도입 사무국'을 설치한다. 권덕철 TF팀장(복지부 장관)은 "코로나19 백신 수급이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범정부 차원의 모든 역량을 동원할 계획"이라면서 "코로나 19 극복하고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기 위해 백신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2021-04-01 14:38:34김정주 -
심평원 전주지원, 열화상 카메라 기부[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지원장 김현표)은 지난 31일 전주시청(전주시장 김승수)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환경을 지원할 체온측정장비 열화상 카메라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기증한 체온측정장비는 원거리 움직임을 AI기반으로 신속한 체온 측정이 가능해 전주시민들의 안전한 예방접종 환경을 도모한다. 장비는 전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인 전주시 덕진구청, 화산체육관 두 곳에 설치된다. 전주시는 "4월부터 운영되는 예방접종센터에 하루 평균 약 4500명의 대규모 인원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원 받은 열화상카메라를 예방접종 첫 날부터 운영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고 했다. 김현표 전주지원장은 "이번 열화상 카메라 기증이 지역민들의 안전과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쓰는 예방접종센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21-04-01 14:30:12이혜경 -
서정숙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에 '약사정책 건의'[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국민의힘 서정숙 의원이 지난달 31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후보를 만나 서울시약사회의 약사정책 건의서를 전달하고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약사정책 건의서에는 ▲공직약사 처우개선 ▲공공야간약국 운영 참여 약국 확대 및 지원 강화 ▲서울특별시 세이프약국 시범 사업 약력관리 서비스료 현실화 ▲감염병 발생에 따른 약국 공적 업무 수행 시 신속한 업무 협의 및 지원 ▲코로나 지역예방접종센터 백신 관리 전담인력에 약사 추가 등 총 7가지 내용이 담겼다. 건의서 전달식에는 오세훈 후보와 서정숙 의원을 비롯해 김성태 국민의힘 중앙위의장, 김선동 총괄선대본부장, 선대위 관계자들과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등 서울시약사회 간부 1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서 의원은 뒤이어 진행된 정책간담회에서 서울시약사회 현안을 청취하고 약사정책 전반에 대한 정책적 논의를 진행했다. 앞서 서 의원은 지난 30일에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광역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부산출신 김미애 의원, 백종헌 의원 등이 참석하는 부산시약사회 정책간담회를 갖고, 박 후보 측에 정책건의서를 전달한 바 있다. 서 의원은 "코로나19 위기 가운데에서 공적마스크 판매 등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한 약사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면서 "각 지역약사회의 건의사항들을 후보들에게 잘 전달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서 의원은 21대 국회에 입성한 국민의힘 의원 중 유일한 보건의약 전문가다. 이번 4.7보궐선거에서 서울시장 보궐선거 선거대책위원회 건강서울본부장을 맡아 보건의료계 직능단체들과의 소통과 협력에 힘쓰고 있다. 또한 추경예산 심사 당시 약국 비대면 체온계 설치 예산 통과를 주도한데 이어, 지난 25일에는 간호계의 오랜 숙원인 간호법을 대표발의하며, 보건의료계 현안해결을 위해 앞장서 노력하고 있다.2021-04-01 11:39:25이정환 -
건보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510명 채용 공고[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신규직원 510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각 직렬별로 행정직 286명, 건강직 87명, 요양직 103명, 전산직 32명, 기술직 2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중 장애제한경쟁으로 70명(행정직 50명, 요양직 20명), 보훈제한경쟁으로 50명(행정직 10명, 건강직 20명, 요양직 20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8231;한부모가족& 8231;다문화가족 등 사회형평 대상자는 채용과정에서 우대한다. 지원서 접수는 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17시까지 채용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서류심사, 필기,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7월 26일 임용 예정이며, 지원한 직렬 및 지역에 따라 본부 및 지역본부, 지사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모집지역은 전산직(본부) 및 기술직(전국)을 제외한 11개 권역이며, 근무조건은 지원한 권역에서 5년 이상 근무 후 해당 지원지역을 관할하는 지역본부내에서 순환근무하게 된다. 건보공단은 "코로나19라는 비상상황 속에서도 대규모 채용을 안전하게 치른 경험을 바탕으로 철저한 방역대책을 수립해 신규채용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며 "신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1-04-01 10:00:44이혜경
오늘의 TOP 10
- 1대형제약, 매출 동반 성장…약가개편에 실적 체력 꺾이나
- 2IPO는 끝 아닌 시작…중소 제약, 상장 후 전략이 운명 갈랐다
- 3네트워크약국 금지…국립의전원 설치…공공정책수가 신설
- 4영일제약, 순익 480억 실체…자사주 95%·배당 330억
- 5알레르기철 오자 '올로파타딘' 점안액 줄줄이 품절
- 6카나브 제네릭 9개월 점유율 0.5%…오리지널 방어력 견고
- 7희귀질환 접근성 개선 방안, 사각지대 해결할 수 있나?
- 8"클라우드로 의·약사 소통한 대만, 5000억 재정 절감"
- 9[기자의 눈] 항암제, 미충족 수요에 대한 형평성
- 10약국 IP카메라 해킹 예방, '주기적 비밀번호 변경' 핵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