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새 집행부, 허준 선생 묘소 참배로 임기 시작
- 강혜경
- 2021-04-01 17:53: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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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진, 1일 경기 파주 소재 묘역 참배
- "국민 증진과 한의약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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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의 신임회장과 임원진은 1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허준 선생 묘역을 방문해 참배하고, 국민건강 증진과 한의약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홍주의 회장은 헌주와 헌화, 고유문 낭독, 배례의 예를 갖춘 뒤 인사말을 통해 "인술제민을 몸소 실천해 의성으로 존경받는 허준 선생의 깊은 뜻을 되새겨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는 마음을 다시 한번 다지기 위해 오늘 참배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44대 집행부는 언제나 국민들 가까운 곳에서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며, 한의사가 진료와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는 최적의 의료환경을 조성하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묘소 참배에는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과 황병천 수석부회장, 이승혁, 황만기, 김형석, 한홍구, 허영진 부회장, 박종웅 재무/정보통신이사, 박미순 학술이사, 정훈 법제이사, 권기태 약무이사, 주홍원 약무이사, 이상운 중앙대의원, 편수헌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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