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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스타브론'...코로나 블루 치료제 주목[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 블루’를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에 큰 변화로 생긴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뜻한다.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코로나19로 인한 의료 이용 행태 변화(2020.3~7월 진료)’를 살펴보면 △감기 △인플루엔자 △폐렴 등 호흡기 감염 환자 수는 2019년 대비 51.9% 감소했지만 △기분장애 △신경증성 스트레스-연관 및 신체형 장애 환자 수는 각각 7.1%, 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9~44세는 경제 활동이 활발한 연령층으로서 직장/육아 스트레스 등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불안과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까지 가중되고 있어 ‘코로나 블루’가 중요한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의 우울증 치료제 ‘스타브론’이 코로나 블루 관련 치료제 중 대표 약제로 꼽힌다. 스타브론은 프랑스 세르비에사에서 개발한 항우울제로 국내에서는 제일약품이 제조/판매하고 있다. 항우울 효과뿐만 아니라 항스트레스 효과도 있어 스트레스에 기인하는 다양한 신체증상(Psychosomatic disorder) 치료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스타브론은 기존 항우울제 작용 기전과 다르게 스트레스 호르몬 과다 분비를 조절해 스트레스 저항력을 높여주고, △우울감 △위장 관계 증상 △자율신경 장애 △통증 등을 포함한 다양한 신체증상을 완화해 정신 신체증상을 동반하는 코로나 블루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 블루 치료에 사용되는 항우울제는 함께 복용하는 다른 약제와 약물상호작용을 고려해야 하는데, 스타브론은 많은 임상시험에서 타 항우울제와 대비해 부작용 발현율이 상대적으로 적었으며 경미한 부작용만 보고될 만큼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변형규 제일약품 스타브론PM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코로나 블루로 고통받는 환자가 줄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코로나 블루와 같은 다양한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증상을 겪는 분들에게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2021-11-29 09:55:50노병철 -
은수미 성남시장, 도에 공공심야약국 지원금 상향 요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지난 주말 수정·중원·분당 등 3개구 공공심야약국을 격려 방문하고, 경기도에 지원금 상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현재 성남시에는 분당구 야탑원 약국, 중원구 마이팜약국, 수정구 위례수약국 등 3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중이다. 이날 은 시장은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약사들을 격려했다. 은 시장은 "시간당 지원금을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해달라고 경기도에 요청했다. 공공심야약국도 공공의료의 일환인만큼 앞으로도 심야약국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포함해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8년부터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마이팜약국 조재웅 약사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지만 심야시간까지 일을 하니 약사들 피로가 누적되기도 하고 인건비 상승에 운영이 어렵다"고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약국 방문에 동참한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도 "공공심야약국의 공익성과 효율성을 감안할때 정부, 지자체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에 은 시장은 앞으로도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지원을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성남시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위해 올해 약국당 사업비 3285만원(도비 985만원 포함)을 투입한다.2021-11-29 09:25:19정흥준 -
삼육약대 동문회, 현직 선배에게 듣는 진로 토크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김보현, 재학생지원이사 정상원)가 재학 중인 후배들을 위해 제약, 병원, 공직, 개국 선배들로부터 진로에 관한 토크콘서트 형식 설명회를 열었다. 삼육약대 동문회는 코로나로 인해 2년만에 삼육약대 학생들의 축제인 '약인제'(부제, 슈팜스타워즈)에서 진로설계를 위한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연자로는 제약 분야에서는 정남주 넥스팜코리아공장장(87학번), 병원 분야에서는 소용배 한양대 서울병원 약제팀(89학번), 공직 분야 백영광 식품의약품안전처(02학번), 지역 분야 성기현 이화약국(95학번) 약사들이 나섰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사전에 학생들로부터 받은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각 분야에서 현재 수행 중인 업무, 진로를 정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 진로를 정하게 된 동기, 현실적인 조언 등이 포함됐다. 삼육약대 41대 학생회 최은호 부학생회장은 "2년만에 진행된 약인제에서 동문선배들의 현장감 넘치는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진로를 고민하던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고, 항상 후배들을 위한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는 동문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21-11-29 09:07:04강혜경 -
단국대 약대 동문·교수, '발전기금' 1억4600만원 기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학과 설립 10주년을 맞은 단국대학교 약학대학(학장 박소영) 동문과 교수 등이 발전기금 1억4600만원을 기탁했다. 단국대 약대는 지난 25일 학과 설립 10주년을 맞아 재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약학대학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단국대 측은 "2010년 약대 설립 승인을 받기 위해 충남 소재 대학들이 무한 경쟁을 펼쳤고, 당시 우리 대학과 고려대(세종특별자치시 소재)만 교육부로부터 승인을 받았다"며 "그간 206명의 약사가 배출됐고, 동시에 지역사회 보건서비스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소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1억4600만원은 약대 동문과 교수, 후원기업이 뜻을 한 데 모아 모금한 금액으로, 약대 교육과정 선진화 및 교원연구, 학생교육활동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김수복 총장은 "동문 약사들이 우리 사회 곳곳에서 헌신하고 특히 충남지역 보건의료 생태계를 획기적으로 선진화하는 데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소영 약대 학장 역시 "장학제도를 더욱 확대하고 재학생들이 미래 인재,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 등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약대는 이날 반전기금전달식 외에도 동문 멘토링, 재학생 축하공연 등 행사를 진행했다.2021-11-29 08:56:07강혜경 -
한올, 복약 편의성 높인 '덱시티옥정' 발매[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올바이오파마는 축소된 제형으로 복약 편의성 및 순응도를 높인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 '덱시티옥정(성분명: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 480mg)'을 발매했다고 29일 밝혔다. 덱시티옥정은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 480mg' 성분 제네릭이다. 해당 성분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1차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다. 덱시티옥정은 당뇨병성 신경병증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여 치료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오리지널 제품 대비 장축과 중량을 축소했다. 장축은 오리지널 대비 8.7% 줄인 14.3mm다. 기존 오리지널과 제네릭 제품보다 환자 가격 부담을 줄였고 당뇨병성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치료제와 병용 처방 시 건강보험 급여가 가능하다.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당뇨병 환자의 약 20~34% 정도에서 발병하는 가장 대표적인 합병증이다. 당뇨병으로 인한 고혈당이 신경을 손상시켜 발생하며 감각이상, 저림, 통증이 주요 증상이다.2021-11-29 08:46:46이석준 -
SK케미칼, AI 신약 개발 드라이브…심플렉스 추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SK케미칼의 AI를 활용한 오픈 이노베이션 R&D 전략이 가속화되고 있다. SK케미칼은 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심플렉스와 신약 공동 연구개발에 대한 계약을 체결하고 신약 후보물질 탐색에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심플렉스는 2017년 설립된 기업이다. 임직원 모두 의약품 연구개발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갖춰 AI가 탐색한 신약 후보물질을 빠르게 평가하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는 차별성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자체 기술 플랫폼 'CEEK-CURE'는 '설명 가능한 AI(Explainable AI)'를 추구하고 있다. 신약 탐색 결과는 물론 도출 과정까지 저장, 설명하기 때문에 이를 추적, 수정, 보완해 빠르게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할 수 있다. 양사는 계약에 따라 특정 적응증 및 타겟 단백질에 대한 새로운 구조의 약물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심플렉스가 CEEK-CURE를 사용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면 SK케미칼이 이를 검증하고 임상 등 상용화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지적재산권은 양사가 공동으로 소유하고, 판권 등 라이선스는 SK케미칼에 독점적으로 귀속된다. SK케미칼은 2019년 스탠다임과 공동 연구를 시작으로 디어젠, 닥터노아 등 다수의 AI 관련 기업과 협력을 통해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펼치고 있다. 올초에는 스탠다임 프로젝트를 통해 도출한 류마티스 관절염(RA) 치료 물질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고 7월에는 스탠다임 신약 재창출 플랫폼 스탠다임 인사이트를 통해 발굴한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후보물질에 대해 공동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키로 했다. 디어젠, 닥터노아바이오텍과의 협업도 진행 중이다.2021-11-29 08:35:33이석준 -
수원시약, 어려운 이웃에 겨울나기 물품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 23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6세대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500만원상당의 전기요와 이불세트를 전달했다.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로 5년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총 36세대에 물품을 지원하며 그중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 세대 등 26세대에는 13곳의 행정복지센터 코디들이 전달하게 되며, 다문화가정 중 배우자의 사망, 미혼모, 난민신청 등으로 공적지원은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0세대에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물품을 전달하게 된다. 전달식 당일 매년 사례관리자를 추천하고 있는 행정복지센터의 코디는 "처음 수원시약사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 겨울나기 물품 지원을 위해 사례자 추천을 요청 받았을 때 솔직히 일회성이라고 생각했는데 5년째 꾸준히 물품을 지원하고 있어 너무 놀랍다. 다시 한번 약사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한희용 회장, 박남조 부회장, 김정민 여약사위원장, 신지연 여약사부위원장,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임숙자 센터장 등 13명 행정복지센터 코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유경선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2021-11-28 22:33:34강신국 -
전문약사 10년 발자취·발전방향 담긴 '백서' 발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문약사의 10년 발자취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이 담긴 '전문약사 백서'가 발간됐다. 집필기간만 2년이 소요됐으며, 17명의 집필진이 모여 도입 배경부터 활동 성과까지 10여년의 노력을 100페이지 분량의 책에 담았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는 2020년 집필을 시작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문약사 백서'를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문약사 백서에는 지난 2008년 전문약사제도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2010년 첫 자격시험을 실시한 후 현재까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고 기록한 것으로 전문약사제도의 도입계기 및 배경을 비롯해 지난 10여년의 활동과 성과, 법제화 추진 과정, 앞으로의 발전방향 등 모든 기록이 담겨 있다. 백서는 ▲제1장 전문약사제도의 개요 ▲제2장 전문약사제도 10년의 성과 ▲제3장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추진 과정 ▲제4장 전문약사제도의 발전 방향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이영희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전문약사제도의 발자취와 성과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이정표로 삼고자 발간하게 됐으며, 백서가 전문약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동시에 2023년 시행 예정인 국가 자격의 전문약사제도 시행 준비 과정에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배출될 유능하고 역량있는 전문약사들로부터 국민 모두 안전한 약제서비스를 받는 건강하고 밝은 미래가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치러진 제12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병원약사 244명이 합격해 현재까지 총 1416명의 전문약사가 배출됐다. 아울러 병원약사회는 전문약사제도 국가자격화를 앞두고 대한약사회와 한국산업약사회, 한국약학교육평가원 등 관련 단체들과 '전문약사제도 시행 준비를 위한 공동 TF'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세부방안 마련을 위한 보건복지부 용역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2021-11-28 13:00:35강혜경 -
"약사가 개발한 드링크"...아로파, 활력흑삼 제품 론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협동조합이 연구 개발에 직접 참여한 활력흑삼 드링크제가 약 2년 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국내외 유통을 위한 첫 발을 뗐다. 아로파약사협동조합(이사장 백승준, 이하 아로파)은 27일 서울 밀레니엄호텔에서 함초록,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이하 씨엔알)과 함께 ‘활력흑삼 드링크제’ 상표권 계약을 진행했다. 아로파는 연세대학교 약학대학과 공동연구를 진행해 함초록이 개발한 발효흑삼에서 추출한 추출물로 드링크제를 개발했다. 씨엔알헬스케어글로벌은 국내 헬스케어글로벌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업체로 ‘활력흑삼 드링크제’의 해외수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백승준 아로파 이사장은 "지난 2년 간의 결실을 맺는 시간이다. 그동안 함초록과는 수많은 격려와 응원으로 함께 준비해왔다. 나아가 씨엔알과의 협약까지 진행됐다는 점은 더욱 의미가 있다. 시너지를 이뤄 오늘의 결과를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백 이사장은 "아로파는 대한민국 첫 번째 약사협동조합이다. 원대한 꿈과 포부를 가지고 있다. 꿈을 이루는 것은 쉽지 않지만 이룰 수 있을 것이고, 앞으로 세 단체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혜경 함초록 대표는 "아로파, 씨엔알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도록 할 것이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갈 미래가 머지 않았고, 그 시작이 오늘이라고 생각한다"며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윤병인 씨엔알 대표도 "상호보완적인 장점을 활용해 해외로 진출하는 데 기여하도록 하겠다. 첫 제품이 되는 활력흑삼 드링크제의 성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로파는 회원 약국들을 대상으로 드링크제 시장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고, 보완점들을 반영해 약국 등 시장을 공략한다. 활력흑삼 드링크제는 특히 맛, 효능, 신뢰도, 프리미엄 등에 집중했다. 약사 대상 인식조사 결과 시중 드링크제에 효능을 기대하지 않았다. 또 제품 구성 성분이나 효능 미달, 마진 대비 재고 부피 등으로 드링크제는 구색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 이에 아로파는 함초록으로부터 소재를 확보하고, 약국의 임상 경험과 약리학적 접근을 통해 레시피에 직접 참여했다. 아로파 노경균 약사는 "흡수율과 생리활성이 높은 저분자 진세노사이드를 다량함유했다. 또 근육과 신경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 면역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D, 생리활성에 긍정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아미노산과 비타민류 등을 활용했다"면서 "음주 전후와 피로 회복, 운동 전후에 복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 약사는 "약국을 찾는 소비자들은 효능이 좋고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는 활력 음료를 찾지만 자신있게 권할 제품이 그리 많지 않다"면서 "로컬약국에서 쌓인 임상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좋은 제품을 만들어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드링크제 외에도 탈모샴푸 등의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아로파는 업체들과 함께 공동개발 등의 협력을 확장해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활력흑삼 드링크제는 아로파몰(http://aropamall.co.kr/)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2021-11-28 01:01:5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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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국시 '실기'시험 3232명 합격…합격률 95.9%[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의사국시 실기시험에 3232명이 합격해 95.9%의 합격률을 보였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 이하 국시원)은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2일까지 시행된 2022년도 제86회 하반기 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합격자를 26일 발표했다. 하반기 의사 국시 실기시험 응사자는 전체 3369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3232명이 합격했다. 합격자는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국시원 홈페이지를 통해 이의신청 할 수 있다. 한편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또 국시원은 원서접수 시 기재한 연락처로 응시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합격여부를 알려줄 예정이다.2021-11-26 14:09:14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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