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 이진형 집행부 출범..."약사권익 신장에 최선"
- 강신국
- 2022-01-25 09: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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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지난 17~21일 서면총회 이후 22일 시약사회관에서 제58차 총회 시상식 및 제27대 분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총회의장에 공영애 의장, 부의장에 임명운, 임형철 약사를 감사에는 김항만, 한준수 약사를 추대했다.
신임 이진형 회장은 "대한약사회 정관 제4조 '약사회는 약사의 권익을 옹호한다'는 원칙을 한결같이 마음에 담고 약사회 회무에 임해왔다"며 "회원분들께서 약사로서 자부심을 갖고 사회에 공헌함과 동시에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화성시에 계시는 약사님들께서 근무하시면서 어떤 불편함과 부당함이 없이 '약 사의 위상'을 지키면서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하고 워라벨(Work-life balance) 향상을 위한 즐거움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화성시 회원님들의 법정 연수교육 이수와 새로운 지식에 대한 목마름을 충족해 드릴 수 있는 학술적 도움과 분회의 미래를 위한 준비를 위해 분회에 젊은 회원분들을 모셔서 정책 및 회무에 신구의 조화를 이루며 젊은 회원님들이 일찍부터 약사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이 회장은 전차열 총무 부회장, 김종민 약학 부회장, 이창용 약국 부회장, 조성희 사회참여위원회 부회장, 윤정화 문화복지 부회장을 집행부 회장단으로 지명했다.
공영애 직전 회장은 "지난 6년간의 회무를 되돌아보며, 임기 3년에는 급격히 팽창한 화성시약사회를 정립하고 사업 확장을 위한 열정적 회무를 했다. 이후 임기 3년에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사업을 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신명아이마루 아동들과의 1대1 결연후원을 체결하는 등 안정적인 회무를 했다"며 "이진형 신임회장과 집행부도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힘써주는 약사회가 되 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권칠승 벤처기업부장관,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시을)은 축전을 보내 신임 집행부 출범을 축하했다.
구약사회는 안건심의에서 올해 예산 1억 3417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대약 및 지부파견대의원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하고, 임원 선출은 신임회장과 집행부에 맡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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