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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8일 10시 기준 투표율 53.3%...3972명 참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8일 오전 10시 기준 53.3%를 기록했다. 경기도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7445명 중 397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9일 오후 6시 사서함이 마감되면 최종 투표율은 60%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광훈-김범석 후보간 경선으로 진행된 2015년 선거에서는 투표율 59%을 기록한 바 있다. 경기도약사회장 선거는 성남시약사회장 출신인 한동원 후보와 재선에 도전하는 박영달 후보가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다.2021-12-08 10:41:13강신국 -
유니메드, 프라비탈 크림마스크48 임상효과 입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국내 태반의약품 전문기업 유니메드제약(대표 김건남)의 '태양수 프라비탈 크림마스크 48'이 임상시험을 통해 효과를 입증하며 기능성화장품으로 인정받았다. 지난 10월 유니메드제약은 피부임상시험기관인 P&K를 통해 만 20세~59세의 성인 여성 23명을 대상으로 ‘태양수 프라비탈 크림마스크 48’ 제품에 대한 임상시험과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총 4주 동안 이 제품을 사용한 결과 눈가 주름, 피부 톤(밝기), 피부 탄력, 피부 보습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했다. 보습 지속력 테스트 역시 완료했으며, 건조한 겨울철 단 1회 사용만으로 48시간 동안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줬다. 태양수 프라비탈 제품은 ‘하이드롤라이즈드플라센타추출물’의 힘으로 활력이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피부의 영양, 탄력케어에 도움을 주는 ‘Placenta’와 ‘PDRN’, 보습유지에 좋은 ‘식이유황(MSM)’과 ‘Collagen’, 갈라진 피부를 케어하는 ‘Coconut Oil’을 독자 개발한 ‘PLAVITAL P·S·C Complex’를 함유했다. 피부 보습 3총사로 불리는 ‘콜라겐’, ‘식이유황(MSM)’, ‘히알루론산’ 외에도 ‘병풀추출물’, ‘비타민C’ 등 다양한 유효성분을 통해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아데노신 성분을 함유해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크림마스크48은 잠든 사이 최적의 피부 컨디션을 되찾아 줄 집중 보습 케어 제품으로도 주목 받는다. 피부 일차자극 시험을 통과해 예민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호도 설문조사결과 모든 항목(피부 촉촉함, 피부 매끄러움, 부착성, 흡수성, 향, 전반적 사용감)에서 100% 만족도를 나타냈다. 유효성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모든 항목에서 만족도 100%를 달성했다. 유니메드제약 관계자는 "친환경 소재인 대나무 PT CELL 시트를 사용해 흡수성이 우수하고 피부 밀착력이 뛰어난 고농축 크림 타입 마스크팩이다. 무려 48시간 동안 촉촉함을 유지해주며 보습, 탄력, 미백, 주름 등 전체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2021-12-08 09:34:41정흥준 -
[경기] 한동원 "이젠 한마음으로 약권신장 나서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동원 후보(기호 1번)는 8일 아군이든 적군이든 선거 결과에 관계없이 한몸 한마음으로 약권을 위해서 화합하자고 강조했다. 한 후보는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며 "산더미 같이 쌓여 있는 현안들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힘을 합쳐 외풍에 흔들리지 말고 약권보호와 약권신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후보는 "8일 기준 투표율이 저조한 것은 앞으로 우리가 반드시 개선해야 할 과제"라며 "선거운동 초에 우리가 제안했던 우편회수제나 전자투표제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 후보는 "그동안 상대후보로서 함께 뛰어 준 박영달 후보에게도 고생했다는 말을 전한다"며 "경기도가 전국 최고의 지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2021-12-08 09:09:04강신국 -
[서울] 권영희, 선거운동 마무리하며 대회원 서신[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는 7일 저녁 9시로 선거 운동을 마무리하며 회원 약사들에 대한 마음을 담은 서신을 전했다. 권 후보는 그간 회원 약사들을 직접 만나며 들어왔던 부분들을 가슴 깊이 새기는 한편, 약속했던 현안들을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밝혔다. 더불어 함께 경선에 나섰던 경쟁 후보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권 후보는 "우리는 약사! 약사는 하나! 하나는 힘! 이라는 말을 함께 하고 싶다"며 "회원님들께 꼭 드리고 싶은 말은 '우리는 자랑스런 약사'라는 뜨거운 자긍심을 가져달라는 당부다. 모든 분들께 감사한다"고 말했다.2021-12-07 22:42:35김지은 -
[서울] 7일 기준 투표율 47.8%…3944명 투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이 오늘(7일) 오후 6시 기준 47.8%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오늘 오후 기준 서울시약사회 전체 유권자 8250명 중 394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번 제37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권영희 후보(기호 1번), 한동주 후보(기호 2번), 최두주 후보(기호 3번) 3인의 경쟁 구도다. 서울시약 선관위는 오늘(7일)과 내일(8일) 막판 투표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2021-12-07 20:02:29김지은 -
[서울] 최두주 "행동하는 열정으로 지부 변혁 이뤄낼 것"[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최두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3번)는 7일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공약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 후보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선거가 끝무렵에 도달하고 있다”며 “많은 동료 약사를 만나며 듣고 이야기했던 순간이 스쳐지나간다. 직접적으로 불편하다 말씀한 한마디, 한마디가 공약에 반영됐다. 다시 한번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우선 최 후보는 불용재고 해결을 위해 교품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SES(Seoulpharm Exchange total System: 서울시약사회 교품 통합시스템)와 SDS(Seoulpharm Delivery Systmen: 서울시약사회 공공 의약품 전달 시스템)를 구축해 약국간교품 활성화와 낱알반품으로의 확대를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협력해 ▲약가인하 주기 정례화 ▲품절의약품 보험급여 일시정지 등 회원 약사가 피부로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겠다. 최 후보는 또 소통, 화합을 위해 ▲분회원과의 오프라인 소통행사 정례화 ▲365 온라인 민원센터 운영으로 언제든지 민원을 접수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SNS 정기적 회무보고로 회원들이 어떤 업무가 어떻게 진행됐는지 알 수 있도록 시스템을 체계화함으로써 역동적인 소통회무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분회의 상급회 건의 활성화와 ▲청년약사들의 회무 참여 촉진을 위한 서포터즈 운영 ▲대중적 시각에서의 약사회 정책 홍보 전략 실행 등을 통해 화합하는 강한 서울시약사회를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최 후보는 미래를 위한 대응방안도 제시했다. 구체적 방안으로 ▲약국경영연구소 운영 ▲ 서울시약사회 학술대회 개최 ▲4차 산업준비위원회 신설 ▲서울시약사회 교육과정을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약권 신장을 위해서 최 후보는 ▲한약국과 약국의 명백한 구분 및 면허범위 밖 일반약 판매 제한 ▲배달약 기업 필사 저지 ▲INN(국제일반명) 도입의 실질적 추진을 통한 성분명처방의 초석마련을 위해 사력을 다해 싸우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끝으로 ▲병원약사 퇴원환자복약지도료/ 고위험약품관리료 신설 ▲감염질환 관리 시 의무배정 ▲과다한 행정처분으로부터의 보호와 같은 처우 개선 ▲산업약사 커리어 개발 지원 ▲네트워킹 포럼 형성 ▲일정 면허수당 반영 등 업무에 있어 필요한 지원을 찾아가고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21-12-07 18:38:46김지은 -
[서울] 권영희-한동주-최두주, 7일 저녁 선거운동 마무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3명의 후보가 7일 저녁 9시를 기해 선거운동을 종료한다. 서울시약 선관위에 따르면 권영희, 한동주, 최두주 후보는 4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선거운동을 공식 중단한다. 이는 3명의 후보가 합의를 한 것으로 문자메시지, 보도자료, 전화유세 등이 이제는 의미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2021-12-07 17:54:48강신국 -
[경기] 박영달 "약속한 공약 지키겠다"...선거운동 종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박영달 후보(2번)는 7일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면서 그간의 심경을 밝혔다. 박 후보는 "재선에 도전하는 후보로서 처음부터 가진 생각은 네거티브없는 선거에 도전하겠다는 점과 상대후보의 지나친 음해에도 흔들리지 않고 공약중심의 선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점이였다"며 "선거가 종료되면 다 함께 더 나은 약사미래를 가꾸어가야 하는 동료들이므로 서로 지켜야 할 품격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졌었다"고 말했다. 또한 박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회원들에게 다수의 문자나 전화로 불편함을 끼친 점에 대해서 양해를 구한다"며 "재선돼 경기도약의 회무를 맡게 되면 이해당사자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쌓아온 정관계 인맥과 소통하고 협의해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약사 면허범위 내 일반약 판매 발의안, 약 배달 문제 대응방식 등 크고 작은 현안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 대한약사회의 업무방향과 그리 큰 차이가 없는 부분에 대해서 함께 협조해 현재와 미래의 약사직능이 손상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가장 중요한 국제표준명 제도는 식약처의 고시 개정을 촉구하기 위해 국내 대학부설연구소나 연구기관과 함께 조사연구사업을 실시해 고시 개정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확보해 나가겠다"며 "아울러 국회를 통한 설득을 병행해 국정감사에서 이 주제를 가지고 정부와 국회간의 논의구조도 만들겠다"고 했다. 그는 "지난 3년간 회원의 애환을 공약에 녹여냈다. 직업인으로서 후배들이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회무에 임하겠다"며 "마지막으로 공정한 선거관리에 노력해 온 김현태 위원장을 비롯한 경기선거관리위원회 위원님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밝혔다.2021-12-07 16:37:00강신국 -
[대약] 김대업, 선거운동 종료..."회원약사에 감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2번)는 선거 운동을 마무리하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 후보는 개표를 이틀 앞둔 7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28일간의 선거 운동을 마무리하고, 개표일인 9일까지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는 최광훈 후보와의 합의를 거친 종료 선언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는 "오늘까지 함께 해준 약사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선거 과정에서 다수의 문자나 전화 등으로 불편하게 한 점을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개인 일정과 약국을 접다시피 하면서 힘든 선거 과정에서 최선을 다해준 지지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3년의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이번 선거를 시작하며 발표한 대로 지난 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히고 특히 ▲선거 운동 기간에 결정된 중앙정부의 공공심야약국 지원 예산을 활용한 공공심야약국 추진 ▲한약사 일반약 판매 금지 약사법안의 국회 통과 ▲약국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정책 추진 ▲병원, 산업약사와의 균형 발전을 추진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비난과 왜곡, 네거티브로 일관하는 선거 풍토가 더 약사 사회에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번 선거 운동 과정에서 약사회가 발전하려면 선거부터 깨끗해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선관위 결정과 선거 규정을 철저히 지키려 했다"며 "주의나 경고 하나 없이 정책 선거, 긍정을 주 모토로 하는 선거, 깨끗한 선거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후보 선거운동본부는 9일 저녁 선거 캠프를 해단하는 것으로 모든 선거 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2021-12-07 15:04:18강신국 -
[대약] 최광훈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선택 기다리겠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기호 1번)가 선거운동을 종료하며 그 간의 소회를 밝혔다. 최 후보는 "지난 한달여의 선거운동기간 가장 보람 있었던 것은 약사님들을 직접 찾아 뵙고 그분들의 진솔한 얘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이라며 "약사로서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가장 소중한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본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바쁜 약국근무 시간에도 따뜻하게 맞아주고 소중한 말씀들을 아끼지 않으셨던 약사님들에게 다시 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여러면에서 부족한 저를 위해 애써주신 다국적군으로 명명된 캠프관계자들, 출신학교나 나이와는 전혀 관계없이 오로지 대한약사회 발전과 집행부 교체를 목표로 지금까지 함께 달려온 희망캠프 약사동지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선거과정에서는 다소 과열되고 서로 오해에서 비롯된 격한 감정의 잔상들도 남아 있겠지만 이제 선거가 끝나면 우리는 약사로서 맡은바 책무를 다하는 일상의 자리로 모두 돌아가게 된다"며 "오로지 약사는 하나다라는 원팀 정신으로 단결의 정신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언급했다. 그는 "조용히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자세로 약사님들의 선택을 기다리는 순간이 왔다"면서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 시간들이 대한약사회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선거에서 승패를 떠나 젊은 약사들이 대한약사회 선거문화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고 감히 말씀드린다"며 "순수자원봉사자 젊은 약사들이 개척해 놓은 깨끗한 선거문화 풍토는 길이길이 계승발전 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투표에 참여해 준 유권자, 선거운동 기간 심판자격으로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중앙선거관리위원님들, 다만 지난 시간 다소간 불미스런 일도 있었지만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린다"면서 "저와 함께 끝까지 클린 선거운동에 동참한 김대업 후보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최 후보는 "선거가 끝나더라도 우리 모두는 대한약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끝까지 힘을 합칠 것을 거듭 당부드린다"고 밝혔다.2021-12-07 14:55: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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