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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회, 약국에 동물약 판매한 동물병원 고발 예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가 동물약을 약국과 도매상에 재판매하는 동물병원 적발시 고발 조치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14일 대한수의사회에 따르면 최근 동물용 의약품도매상 또는 동물약국에 수의약품을 재판매한 동물병원이 지자체 특사경에 적발됐다. 이에 수의사회는 성명서를 통해 "동물을 진료하지 않고 동물용의약품 판매 및 불법 유통 조장·방조는 수의사의 기본을 저버리는 가장 큰 비윤리적 행위다. 그 자체로 동물학대에 해당된다"고 비판했다. 그럼에도 이익을 위해 수의사 윤리를 저버린다면 자체 징계 및 고발, 동물병원 명단 공개로 강력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또 동물용의약품 유통체계 확립을 위해 법을 지켜달라고 촉구했다. 수의사회는 "동물용의약품 불법 유통은 동물의 건강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문제라는 경각심을 가져달라“며 "행정·사법기관은 형식적인 약사 감시에서 벗어나 동물병원 및 판매업소 등의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처벌을 강화해달라"고 했다. 이어 "동물용의약품 제조 및 수입사들은 모르쇠로 일관하며 불법을 방조하지 말고 유통 관리를 철저하게 해달라"면서 "도매상과 동물약국에서도 묻지마 판매에 급급하지 말고 동물보건의료의 한축이라는 자각을 갖고 건전한 유통에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2-03-15 18:59:16정흥준 -
동화약품, AI 신약개발 벤처와 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데일리팜=지용준 기자] 동화약품은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벤처 심플렉스와 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개발 계약에 따라 심플렉스는 인공지능 플랫폼인 ‘CEEK-CURE’를 활용해 면역질환 치료제 유효물질 탐색하고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한다. 동화약품은 발굴된 후보물질의 합성과 검증을 통해 유망 파이프라인을 확보한다. 발굴한 파이프라인은 양사가 공동 소유하며 동화약품은 해당 파이프라인의 전용실시권을 갖는다. 심플렉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동아에스티, SK케미칼, 신풍제약 등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 벤처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투자를 받아 내부 파이프라인에 대한 후보물질 도출 및 전임상 평가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동화약품 황연하 연구소장은 “인공지능 기술뿐 아니라 의약화학 전문성까지 보유한 심플렉스와의 공동연구개발이 동화약품의 R&D 분야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22-03-15 13:44:54지용준 -
종근당, 휴마시스와 코로나19 진단키트 공동판매[데일리팜=지용준 기자] 종근당은 휴마시스와 전문가용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의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종근당과 휴마시스는 전국 호흡기전담클리닉과 호흡기진료지정 의료기관 총 7700여 곳에 진단키트를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휴마시스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는 남아공 현지 국립대학과 연계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임상검체 30개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양성인 검체를 확인할 수 있는 민감도가 93.3%로 확인됐다. 현재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 CE의 승인을 거쳐 현재 미국 국방부와 조달청, 아마존닷컴 등에 납품되고 있다. 김영주 종근당 대표는 “타미플루, 조플루자와 같은 인플루엔자 치료제를 통해 구축한 호흡기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단키트를 신속하게 공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22-03-15 13:21:26지용준 -
건기식협회, 건기식·수입식품 영업자 대상 법정교육 개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기식협회가 건기식 및 수입식품 영업자를 대상으로 법정교육을 개설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건강기능식품법과 수입식품특별법에 따라 법정교육을 개설 및 운영하는 한편 영업자가 관련 법령을 이해하고 정부 정책과 같은 영업상 필요 정보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교육센터 홈페이지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또 수입식품 영업자에게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고자 ▲올해 수입식품정책방향 ▲알기 쉬운 수입신고 가이드라인 ▲식품 등의 표시기준 등 정규과목 ▲부당광고 판단기준 가이드 등 심화과목을 추가 개설했다는 설명이다. 또 법정교육과목 이외에 활용 가능한 '수입식품중점검사항목'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교육 이수를 원하는 영업자는 건기식 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협회 교육개발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2022-03-15 11:10:05강혜경 -
고양시약, 회지 편찬·약사인력풀 등 4대 사업 확정[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지난 12일 소노캄 고양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지 편찬, 약사 인력풀 구축, 청년약사 활동 및 참여 극대화, 약의날 행사 분회 단위 개최 검토를 4대 주력사업으로 선정했다. 시약사회는 세출예산(안)중 회지 편찬 사업, 청년약사, 디지털위원회 등 주력 사업에 예산 비중을 높여서 이른바 젊은약사회 구현에 나설 방침이다. 총무팀은 ATC(자동포장기) 클리닝 사업 공동추진과 신규 의약품 결제 전용 신용카드 사업 도입을 검토해 회원 수익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김계성 회장은 "약사회가 즐겁고 회원이 행복해야한다는 당연하지만 기본적인 과제를 모토로 팀장의 권한과 회무추진 자율권을 확대하고, 상임위원장이 주축이돼 회무를 운영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을 보면 임중식 부회장은 대한약사회 이미지 광고 강화, 대한약사회 사무처 직원을 약사로 채용해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 등을 주문했다. 김홍 자문위원은 "의약품 공급 부족 사태에 대해 중앙회는 특정 공급 집중으로 인한 공급 분산저해 행위를 적극적으로 차단해달라"고 했고 최일혁 자문위원도 "문전약국의 처방 수요량이 감안돼야 하는만큼 의약품 공급은 제약사에서 수요 예측과 빠른 대응으로 약국으로 재고부족 불편이 전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일혁, 김은진 자문위원은 "6월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상급회의 정책 설명자료를 조속히 배포해 전국 분회에서 후보자와 접촉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자"고 했고 김화연 지도위원은 면허미사용자의 적극적인 약사 인력풀 활용을 건의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상임이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 6년간 24~25대 회장을 역임한 김은진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2022-03-15 10:28:00강신국 -
사노피 백신·스페셜티케어 사업부, 단일 브랜드로 통합[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사노피는 15일 백신사업부 '사노피 파스퇴르'와 스페셜티케어 사업부 '사노피 젠자임'을 '사노피' 단일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통합 기업 브랜드로 쓰일 새 로고를 공개했다. 통합 브랜드는 사노피의 다양한 역사를 처음으로 통일된 정체성으로 구현한 것이다. 사노피 측은 "앞으로는 새로운 공통된 목적과 정체성 아래 하나의 기업으로서 생각하고 움직이게 된다"며 "전사적 차원에서 자원을 보다 전략적으로 적용해 혁신을 견인하겠다는 목표"라고 설명했다. 다만 기존 사노피-파스퇴르와 사노피-아벤티스로 나눠진 법인은 통합되지 않는다. 통합 브랜드의 새 로고는 테크 산업의 단순하면서도 역동적인 특성에서 영감을 받아 사노피의 새로운 목적과 포부를 표현했다. 로고의 자주색 점 2개는 현재의 상태에 의문을 갖고 '만약(What if?)'이라는 질문을 던지는 호기심에서 시작하는 출발점과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주는 혁신적 솔루션의 발견(Eureka)으로 귀결되는 종착점 사이의 과학적 여정을 형상화했다. 폴 허드슨(Paul Hudson) 사노피 최고경영자는 "사노피는 업계 최초 또는 최고의 치료제와 백신을 개발하기 위한 혁신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둔 '플레이 투 윈 전략'을 2019년에 시작했다"며 "사노피의 새로운 브랜드는 이러한 여정의 중요한 단계로, 의료 현장에 혁신을 가져오기 위한 사노피의 통합적인 방식을 표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경은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한국에서도 하나의 사노피로서 공통된 목적과 정체성을 가지고, 환자들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2-03-15 10:08:47정새임 -
한미사이언스, 송영숙 회장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데일리팜=지용준 기자] 한미약품의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송영숙 회장 단독 경영 체제로 전환한다. 송 회장은 한미약품 창업주 고 임성기 회장의 부인이다. 15일 한미사이언스에 따르면 회사는 24일 열릴 주주총회에서 임종윤 대표이사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하지 않는다. 또 지난해 신규 선임된 임주현 사내이사도 곧 자진 사임한다. 임종윤 대표이사와 임주현 사내이사는 고 임 회장의 장남, 장녀다. 앞으로 한미사이언스는 송 회장이 그룹의 주요 의사결정을 하고 일상적 경영 현안은 전문경영인 체제로 움직인다. 임종윤·임주현·차남 임종훈 등 3명은 한미약품 사장직을 유지한다. 한미사이언스 측은 "선진화된 ESG경영 체제와 송 회장이 대표이사 직위를 유지해 책임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2-03-15 09:17:52지용준 -
건보공단, 산불피해 지역 노인틀니·보청기 의료비 지원[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번 산불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된 경북 울진군, 강원도 강릉시, 삼척시, 동해시에 의료비 지원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내용은 산불로 긴급히 대피하면서 노인틀니, 장애인보조기기(보청기 등)를 분실, 훼손한 피해주민에게 지원을 하게 된다. 노인틀니는 7년, 장애인보조기기 0.5~6년이 경과 되어야 재제작 및 지급이 가능하지만, 특별재난지역의 거주자 중 보험급여 이력이 있는 경우 내구연한 이내라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산불피해로 어르신과 장애인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의료기기들이 상당부분 분실·훼손 되었고, 이로 인한 불편함을 최소화 하기위해 공단은 처방전과 사전 승인절차를 생략하고 지자체 피해사실 확인으로 간소화해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건보공단 급여상임이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노인과 장애인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2-03-15 09:02:45이탁순 -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추천"...약국, 단백질 제품 활용법[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단백질 식품 시장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약국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약사들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나 근력 부족 노인, 성장기 어린이 등 다양한 소비자에게 추천이 가능해 활용만 잘 한다면 효자 품목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최근 솔빛피앤에프는 신제품 ‘솔빛 멍빈프로틴’ 출시를 기념해 비대면 간담회를 열고 약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손원록 솔빛 대표, 정강희(대치필리아약국), 강동희(한강약국), 현고은(백향목약국), 윤영아(임마누엘약국), 변필임(서린프라자약국) 약사가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단백질 섭취 중요성과 솔빛 멍빈프로틴의 특징, 약국에서 응용할 수 있는 소비자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멍빈프로틴은 시중 단백질과는 차별점을 가지고 있다는 평이다. 윤영아 약사는 “시중 단백질은 유청, 초유, 산양유, 대두, 완두 등 화기 단백질로 근육을 주관하는 간에 열을 준다. 팽창하는 성질에 의해 근육이 부풀어보이기는 하지만 건강하지 않은 방법이다“라고 말했다. 반면 녹두추출단백질은 간이나 인체에 부담이 되지 않는 방법으로 근육을 만들어줄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는 것이다. 정강희 약사도 “직접 섭취해보니 하루 1회로도 충분하다. 300g 중 91%가 녹두추출단백질로 양과 질 모두 뛰어나다. 또 생선콜라겐과 식용달팽이추출물, 페디오코커스 에시디락티시, 프락토올리고당, 칼슘과 마그네슘, 파인애플과 키위, 노근추출분말이 담긴 단백질 보충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아미노산이 충분히 함유돼있어 근 성장에 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강동희 약사는 “비필수 아미노산과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있다. 부족한 부분은 생선콜라겐과 달팽이 추출물로 보완했다”고 했다. 약국에서 추천할 만한 소비자의 연령층도 다양했다. 현고은 약사는 “단백질은 신체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중요하기 때문에 급격한 성장이 일어나는 영유아 및 청소년에 단백질 섭취가 부족할 경우 성장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 성장기엔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섭취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변필임 약사는 “우유 성분을 먹고 소화가 잘 안되는 분들, 근력이 떨어져 단백질 보충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응용하면 된다”면서 “위와 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들이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도 좋다. 이뿐만 아니라 출출할 때 간식으로나 운동할 때 단백질 보충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며 다양한 활용법을 조언했다. 업체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고품질 제품으로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함량이 적다는 강점을 가졌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녹두에서 추출한 단백질을 비롯해 프락토올리고당과 저분자피쉬콜라겐, 페디오코커스 에시디락티시, 달팽이추출분말과 노근추출분말을 함유하고 있다. 녹두추출단백질은 식물성으로 동물성보다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 함량이 적다. 또 단백질 함량은 80%라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라고 강조했다.2022-03-14 17:00:39정흥준 -
목포대 약대 김지은·박태신 학생, SCI급 저널에 논문 게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목포대학교 약학과 6학년 김지은 학생과 5학년 박태신 학생이 참여한 논문이 SCI급 국제 저널 'MDPI Healthcare'에 게재됐다. 두 학생은 당뇨병의 낮은 질환 조절률을 높이기 위해 시도되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술 적용의 효과를 문헌고찰과 메타분석 연구로 평가했다. 전 세계에서 영문으로 출판된 2354개의 관련 문헌을 조사한 끝에 최종적으로 12개의 무작위 대조군 연구(RCT) 문헌을 선정했다. 이후 제2형 당뇨병 환자 1362명의 데이터를 추출해 통합적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보건의료인들이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나 모바일 앱 같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활용할 때 제2형 당뇨병 환자의 당화혈색소(HbA1c) 값이 대조군 보다 유의미하게 더 감소해 치료 효과가 상승함을 통계적으로 규명했다. 반면, 2차 임상지표로 분석한 BMI, 혈중지질수치, 혈압상태 등은 대조군 대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아 추가 연구와 기술적 발전이 필요함도 밝혀냈다.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만성질환관리 임상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중재 기술의 임상적 유효성과 한계점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김지은 학생과 박태신 학생은 "1년여에 걸쳐 수행한 연구 결과가 국제 저널의 논문으로 채택돼 매우 기쁘고, 학부생으로 연구에 참여할 기회를 주고 난관에 부딪힐 때마다 잘 지도해주신 김광준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교신저자로 참여해 논문을 지도한 약학과 김광준 교수는 "학부생이 SCI(E) Q2 등급 국제 저널에 논문을 게재한 것은 절대 쉽지 않은 일이다. 늦은 시간까지 실험실 불을 밝히며 끈기 있게 도전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연구 활동을 통해 한 단계 성장한 두 학생의 모습이 대견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 교수는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기본연구)의 지원으로 "IoT 연동 디지털 플랫폼 및 PGHR을 활용한 지역약국 기반 당뇨병 관리 약료서비스 모델 개발"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광주광역시약사회와 함께 제2형 당뇨병 환자 40명을 모집해 임상약료 서비스 실증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2022-03-14 15:57:3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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