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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부-분회 임원 한자리에...5월 28~29일 워크숍[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전국 지부-분화 임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가 5월 28~30일 열린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총무위원회(담당 부회장 한갑현, 한희용·서미영 총무위원장)는 지난 26일 제1차 회의를 갖고 2022년도 주요 추진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과거 총괄예산제 형태로 예산을 운용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각 위원회별 예산을 편성키로 함에 따라 총무위원회가 이미 집행한 내역을 점검하고 2022년도 총무위원회 세부 사업예산안을 확정했다. 이어 약사 현안에 대한 전국 임원 간 정책 공감대를 넓히고 주요 정책 현안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오는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2022 전국임원 워크숍 계획안을 확정하고,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계획 등 전국 단위 임기 첫 행사인 만큼 각별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위원회는 또 각급 약사회 정보 교류를 위해 상반기 중 임직원 수첩을 제작, 배포를 추진하기로 했다. 한희용 총무위원장은 첫 회의에 앞서 “총무위원회가 중심이 돼 약사회 회무운영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각급 약사회 간 교류와 업무지원에도 관심을 갖고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22-04-29 09:24:07김지은 -
파마리서치, '리쥬란 코스메틱' 올리브영 입점[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파마리서치는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 코스메틱'이 5월부터 올리브영 매장에 공식 입점된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리쥬란 코스메틱’은 앞으로 올리브영 온라인몰은 물론 올리브영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입점 주요 제품은 파마리서치 DOT™ 특허 기술을 적용한 △턴오버 앰플 듀얼 이펙트(30mL) △턴오버 액티브 크림(50mL) △ UV 프로텍션 크림(40mL) △퍼펙트 힐링 V 타이터 마스크(4매) 등이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 코스메틱 등 소비자와 접점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구매툴과 프로모션 마케팅을 넓혀 갈 것이다. 올리브영과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많은 체험 기회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리쥬란 코스메틱은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기념해 일주일간(5/1~5/7) 최대 46% 특별 할인 행사 등 5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가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파마리서치는 조직 재생 물질인 DOT™ PDRN 및 DOT™ PN을 중심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 판매하는 재생의학 기반의 제약 바이오 기업이다. 대표 품목은 리안® 점안액,리쥬란®,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등이다.2022-04-29 09:18:59이석준 -
국립대병원 공공임상교수 150여명 선발…7월 배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가 지역별 공공보건의료에 대한 국립대병원의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 국립대병원 공공임상교수 150여명을 모집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국립대병원 공공임상교수제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해 말 문재인 대통령이 국립대병원 및 지방의료원의 의견을 듣고 향후 감염병 등 지역의 필수의료 대응을 위해 공공의료 인력 증원과 처우 개선 등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에 교육부는 지난 2월 정부 예비비를 확보해 보건복지부, 국립대병원협회, 지방의료원연합회, 시도지사협의회 및 적십자의료원 등 지역공공보건의료 수행 주체들과 긴밀히 협의를 거쳐 왔다. 공공임상교수란 국립대병원 소속의 정년보장 정규의사를 의미한다. 소속병원,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감염병 같은 재난 대응 등 필수의료 및 수련교육 등을 담당하는 의사인력이다. 공공임상교수제 시범사업은& 160;국립대병원 10곳이 150여 명의 공공임상교수를 선발해& 160;국립대병원,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공공의료기관에 배치하는 것이 골자다.& 160;이를 위해 6개월간 국고 93억 7500만 원, 공공의료기관 93억 7500만원 등 총 187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국립대병원에서 공공임상교수를 지원 보낼 공공의료기관은 지방의료원 및 적십자병원 등 공공의료기관 41곳을 대상으로 한다. 국립대병원별로 위치한 지역 내의 공공의료기관을 전담해 지원하되 국립대병원별로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 및 지자체 등과 협의를 통해 공공임상교수를 지원할 공공의료기관을 구체적으로 선정한다. 이후 선발분야 및 인력 규모를 결정해 선발·배치한다. 공공임상교수의 신분과 처우 등은 최소한 현재 국립대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정규의사와 동일하거나 그 이상이 되도록 했다. 임용기간은 최소 3년으로 하되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재임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소속병원과 지방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 간 순환 근무를 하면서 지역의 공공의료수요에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임상교수들은 국립대병원 소속 정규의사로서 안정적 신분과 처우를 바탕으로 지역 공공의료기관에서 진료, 연구·교육 및 공공의료 등을 담당하게 된다. 나아가 소속 국립대병원에서 최신의 의료기술도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개별 국립대병원은 시범사업을 운영하면서 지역의 공공의료 요구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지역공공의료기관, 지자체, 전문가 등과 함께 사업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한다. 지방자치단체는 지역공공의료 수요 파악, 재정지원, 공공의료 전달체계 점검 등을 통해 시범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각 국립대병원은 오는 6월까지 선발 기준, 모집 일정 등을 확정해 공공임상교수를 모집한다. 7월부터는 지방의료원 등 공공의료기관에서 근무를 시작하도록 할 방침이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국립대병원은 진료뿐 아니라 국민보건에 이바지해야 하는 공적 책무성이 있어 공공임상교수제를 통해 지방의료원 등의 의료역량 향상과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공공임상교수제의 제도화 방안도 검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2022-04-28 17:45:55강신국 -
유한양행 엘레나, 누적판매량 250만병 돌파[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여성 유산균 브랜드 엘레나(ELENA)의 누적판매량이 210만병 이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출시 시점인 2015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의 엘레나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30캡슐 한병 기준으로 250만여 병이 집계됐다. 1일 복용기준으로는 7500만 캡슐이상이 팔린셈이다. 엘레나는 국내 최초로 여성의 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 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원료 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여성의 질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케어하는 프리미엄 멀티 유산균 제품이다. 엘레나가 채택한 ‘UREX’ 균주는 여성의 질과 요도에서 각각 추출한 균주로, 식약처 인증을 받았으며 SCI 논문 12건을 통해 질염 현상을 개선하고 재발률을 감소시키는 등 염증 개선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유산균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인 덴마크 '크리스찬한센'의 원료로 만든 엘레나는습도와 온도에 민감한 제품 특성을 고려해 완제품으로 수입/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 물류대란 장기화 등으로 많은 기업들이 수급에 차질을 빚었지만, 엘레나는 실시간 물류 상황 분석과 제품관리로 공급 물량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했다. 또한뷰티 플랫폼 ‘글로우픽’에서 실시한 20~40대 여성 100인 설문단 평가에서 15일간 엘레나 복용 후 전제척인 만족도’ 92%, ‘엘레나 제품 추천 할 의향’ 90%, ‘편안한 섭취 만족도’ 98% 등 평가를 받으며 ‘유산균 부문 랭킹 1위’에 선정됐다. 또 여성 커뮤니티 ‘파우더룸’에서 실시한 20~40대 여성 100인 대상 평가에서도 15일간 엘레나 복용 후 ‘제품성분 만족도’ 98%, ‘질 건강 개선 신뢰도’ 92%, ‘복용 시 편안함’ 100%로 높은 제품 만족도와 꾸준한 복용 의사를 보였다. 이 같은 우수한 품질과 고객들을 위한 시스템 인프라로 엘레나는 출시 이후 꾸준히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아 지난해에는 단일브랜드 매출 21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2020년)대비 135% 증가했다.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출시돼 섭취를 원하는 고객들은 물론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수요도 크게 늘고 있는 추세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내주신 사랑으로 엘레나가 국내를 대표하는 여성 유산균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유한양행의 기술역량을 집대성한 다양한 여성 건강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2022-04-28 17:37:24노병철 -
김포시약, 독거노인·청소년에 640만원 상당 약 기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김포시약사회(회장 전복례)는 지난 4월 27일 약사회관에서 적십자사 및 청소년 쉼터에 640만원 상당 의약품을 기증했다. 전복례 회장은 “가족의 달을 맞이해 장기간 코로나 대유행으로 건강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취약한 이웃들에게 ‘건강회복을 위한, 사랑 나눔 의약품 전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임원진들이 직접 포장한 총 640만원 상당 의약품과 멀티비타민 및 구충제 등을 적십자사 결연 가정인 독거노인 100가구, 조손가정 30가구 및 다문화가정 50가구와 청소년 쉼터에 전달했다. 또 29일에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인 해맑은마음터에 200만원 상당 의약품을 전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노인복지회관에 사랑 나눔 의약품을 지원할 계획이다.2022-04-28 17:21:55정흥준 -
"대면투약관리료 청구하세요“…4월 4일분부터 적용[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에서 코로나 확진 환자를 대면해 투약한 경우 그에 따른 투약관리료 청구를 놓치지 말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8일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진자 대면투약관리료 청구’에 대한 안내를 했다. 약사회는 이번 안내에서 “2022년 4월 4일 진료 후 조제분 부터 약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원외처방 약제를 확진자 본인에게 대면으로 조제, 투약하는 경우 ‘코로나19 대면투약관리료(6020원)’ 산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사회는 “회원 약국들은 코로나19 대면투약관리료 산정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전에 청구 프로그램 업데이트 여부 등을 확인해 청구를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2022-04-28 16:05:2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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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경찰과 협력...나홀로약국 순찰 강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7일 분당경찰서와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조성을 위한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분당경찰서는 공공심야약국, 365일약국, 휴일지킴이 약국, 나홀로약국 등 범죄취약군 약국에 대해 지역안전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고 시약사회는 경찰의 가정폭력예방 및 아동안전지킴이 활동 등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 기관은 약국과 경찰간의 즉시 협력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자살예방 활동등에 대해서도 상호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원 회장, 정호은, 김미경 부회장, 신유진 여약사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을 비롯해 분당경찰서 김수영 서장,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생활안전과장, 여성청소년과장, 112종합상황실 지역관리팀장 등이 참석했다.2022-04-28 16:02:55강신국 -
유나이티드 '레보틱스CR서방정' 브라질 특허 등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최근 브라질 특허청으로부터 진해거담제 개량신약 '레보틱스CR서방정(성분명 레보드로프로피진)' 조성물 특허를 등록받았다. 28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특허 등록으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레보틱스CR서방정 관련 기술을 해당 특허 존속기간(2033년 4월 17일 만료) 동안 브라질에서 독점,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브라질에서 권리를 확보하고 있는 레보틱스CR서방정 특허는 진해거담제로 사용되는 성분인 '레보드로프로피진' 함유 서방정에 관한 것이다. 속방층과 서방층 2중 구조로 이뤄진 레보틱스CR서방정은 경구로 투여돼 즉각 진해거담 효과를 내고 약물이 상당 시간 동안 혈장 내에서 일정한 농도를 유지한다. 환자 투약 횟수를 줄이고 복약 순응도를 높이는데 기술적 의의가 있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레보틱스CR서방정 특허는 국내와 브라질은 물론 유럽, 필리핀, 베트남 및 러시아에서 등록됐다. 레보틱스CR서방정은 2017년에 허가받은 제품이다. 제제를 자주 투여해 발생하는 혈중농도 진폭과 그에 따른 부작용을 해결했다. 기존 1일 3회였던 복용법을 1일 2회로 개선했다. 복약 순응도와 편의성을 높여 급만성 기관지염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향상시킨 성과로 '2018 국가 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됐다.2022-04-28 16:00:27이석준 -
유한 엘레나 모델에 배우 소이현·인교진 부부 발탁[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엘레나 새 광고모델로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엘레나는 유한양행에서 만든 여성 유산균 대표 제품으로 기존 모델이었던 소이현은 2017년부터 현재까지 엘레나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장수 모델로 함께 하고 있다. 이번에 인교진이 함께 모델로 발탁되어 부부가 함께 전속 모델 활동을 이어간다. 유한양행 엘레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 인정을 받은 원료인 ‘유렉스(UREX) 프로바이오틱스’를 국내 최초로 사용했으며 이 균주는 글로벌 3대 유산균 전문기업인 덴마크 크리스찬한센이 인체에서 분리한 두 종류의 특허 균주 ‘R-1’과 ‘RC-14’를 배합해 만들어 여성 유산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잡았다. 작년 214억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300억의 매출 목표로 하고 있다. 배우 인교진·소이현은 대한민국 연예계의 대표적인 잉꼬부부로서,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부부 이상형’으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인교진·소이현이 보여주는 가족을 사랑하는 모습과 동시에 부부의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엘레나가 추구하는 이미지와 부합해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질건강 유산균, 여성유익균인 엘레나에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밝혔다.2022-04-28 15:44:12노병철 -
성동구약, 노숙인 생활시설·어르신 지원 사업 추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지용선, 여약사위원장 양옥연)가 노숙인 생활시설과 어르신 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키로 했다. 여약사위는 27일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상반기 사업 등을 논의했다. 지용선 부회장은 "앞으로 3년간 관내 구민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선배님을 존경하고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약사위원회가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다과회는 코로나19 종식 이후 일정을 재논의하기로 했다. 김영희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지역사회 소외된 계층들의 생활시설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회 공헌 사업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2-04-28 14:46:19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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