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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엘파마 '울리프리스탈 성분', 특허침해가처분 승소[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지엘팜텍(대표 왕훈식) 자회사 지엘파마는 경구용 응급피임약 울리프리스탈 성분(오리지널 제품명 엘라원) 원개발사 HRA파마와의 소극적 권리범위확인심판·특허권침해 가처분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엘파마·알리코제약·광동제약·더유제약은 지엘팜텍에서 오리지널 제품의 특허를 회피해 개발한 제품에 대해 지난해 9월 오리지널사의 특허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승소 후 론칭했다. 하지만 HRA파마는 즉시 항고, 소송이 진행됐으며, 올해 4월 10일자로 HRA파마가 소를 취하함으로써 지엘파마의 승소가 최종 확정됐다. 또한, HRA파마는 올해 3월 31일자로 기각된 특허권침해금지 가처분 소송에 대해서도 항소하지 않아 지엘파마는 특허권침해금지 가처분 소송까지 승소했다. 2018년 이후 5개년간 연평균 1.8%의 성장율을 보인 엘라원의 2022년 매출은 36억원 가량이다. 지엘파마에 따른 관련 제네릭 시장은 구준한 탄력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엘라원정의 점유율은 98.5% 수준이다.2023-04-14 13:57:20노병철 -
유한양행, ESG경영 공동선언식…창업이념 실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유한양행(대표 사장조욱제)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유한 ESG경영 실천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유한양행 조욱제 사장을 비롯 유한킴벌리, 유한화학, 유한크로락스 대표, 유한대학교 총장, 유한공업고등학교장 등이 유한양행 본사에 모여 ESG경영 실천의지를 다졌다. 선언식에 참석한 대표단은 “기업의 이익은 그 기업을 키워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 정직은 유한의 영원한 전통이 되어야 한다는 유일한 박사의 기업이념과 철학이 지속가능경영의 기본 정신”이라고 천명하며 “이러한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해 건강한 인류와 지구환경을 위한 ESG 경영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선언문에는 환경경영/기후위기 대응/윤리경영/인권경영/동반성장/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ESG 가치를 확산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조욱제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일한 박사의 창업이념은 시대가 요구하는 ESG 경영과 지속가능경영의 기반이다. 아울러 유한 공동체에 매우 중요한 정신적 자산이다. 이번 선언식을 통해 유한양행과 가족사, 유한학원이 기업이념의 실천을 통해 ESG 경영강화에 나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적극 수행하자”고 밝혔다.2023-04-14 12:55:36노병철 -
끝나지 않은 '가브스' 특허분쟁…노바티스 역공 1심 고배[데일리팜=김진구 기자] DPP-4 억제제 계열 당뇨병 치료제 '가브스(빌다글립틴)'를 둘러싼 특허 분쟁에서 노바티스가 역공에 나섰으나, 특허심판원으로부터 '각하' 심결을 받았다. 다만 이번 심결과 별개로 가브스 특허분쟁은 한동안 더 지속될 전망이다. 작년 3월 물질특허가 만료됐음에도, 존속기간 연장과 관련한 노바티스와 제네릭사 간 분쟁이 여전히 마무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특허심판원은 노바티스가 제네릭사를 상대로 제기한 적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에서 각하 심결을 내렸다. 각하란, 해당 청구가 적절한 요건을 갖추지 못한다는 의미의 심결이다. 노바티스는 앞서 지난 2022년 1월 경보제약과 유나이티드, 안국약품, 안국뉴팜을 상대로 적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이들이 가브스 물질특허 청구항 중 일부를 침해하는지 판단해달라는 내용의 심판이었다. 제네릭사들은 앞서 2021년 10월 내려진 대법원 판결 이후 가브스 후발의약품을 잇달아 발매한 상태였다. 노바티스는 대법원이 파기환송 판결을 내렸으나 1심에서 불복하면서 관련 분쟁이 마무리되지 않았으므로, 가브스 물질특허의 효력 역시 살아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제네릭사들의 후발의약품 조기 발매 또한 특허 침해 여지가 있다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이 심판이 진행되는 동안 가브스 물질특허가 만료(2022년 3월 4일)됐다. 결국 특허심판원은 노바티스가 청구한 적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이 심판으로서 적절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다고 판단, 각하 심결을 내린 것으로 분석된다. 노바티스의 적극적 권리범위확인 심판이 마무리됐지만 여전히 가브스 특허분쟁은 진행 중이다. 가브스 물질특허의 연장 무효와 관련한 노바티스와 안국약품·안국뉴팜·한미약품간 분쟁이다. 안국약품 등은 지난 2017년 노바티스를 상대로 가브스 물질특허 존속기간 중 일부가 무효라는 심판을 청구했다. 1심에선 제네릭사가, 2심에선 노바티스가 각각 승리했다. 특허심판원은 가브스 물질특허 중 187일이 무효라고 판단했고, 특허법원은 55일이 무효라고 판결했다. 2심 판결 이후 노바티스가 상고했다. 그러나 대법원은 2심에서 승리한 노바티스에 상고 자격이 없다고 판단, 사건을 1심으로 파기 환송했다. 사건은 1심에서 다시 다뤄졌다. 이어 지난해 5월 특허심판원은 노바티스의 손을 들어주는 심결을 내렸다. 이번엔 제네릭사들이 항소했다. 특허법원은 올해 1월 변론을 개시했다. 이달 20일엔 두 번째 변론이 예고된 상태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가브스와 가브스메트의 합산 처방액은 324억원이다. 2021년 466억원 대비 30.7% 감소했다. 작년 초 발매된 경보제약·한미약품·안국약품 등의 제네릭 제품들은 합산 145억원의 처방실적을 기록했다.2023-04-14 12:12:33김진구 -
과열 지정 4건 중 1건 제약바이오...'공매도 주의보'[데일리팜=황진중 기자] 제약 업종에서 공매도 과열종목이 다수 지정되면서 투자자들 우려가 늘고 있다. 이달 지정된 공매도 과열종목 4건 중 1건이 제약 종목이다. 제약 업종의 총 공매도 잔고금액도 늘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3일부터 13일까지 9거래일 동안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된 건 수는 27건이다. 이 중에서 제약 종목은 7건을 차지하고 있다. 파마리서치, 에이비엘바이오, 메드팩토, 코미팜, 네이처셀, 삼천당제약 등 6곳이다. 메드팩토는 같은 기간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두 번 지정됐다.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제도는 비정상적으로 공매도가 증가하고 가격이 급락한 종목을 선정해 다음 거래일에 공매도 거래를 금지하는 제도다. 공매도 급증을 시장에 알려 투자자에게 주의를 환기시키려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이달 3일부터 13일까지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된 제약 기업 6곳은 모두 코스닥 상장사다. 코스닥에 적용되는 과열종목 지정 기준인 '거래대금 증가배율 5배 이상'과 '직전 40거래일 공매도 비중 평균 5% 이상'을 나타내면서 공매도 과열종목이 됐다. 파마리서치 공매도 잔고금액은 3일 39억원에서 다음날 58억원으로 증가했다. 공매도 거래대금 증가배율은 5.33, 직전 40거래일 공매도 비중 평균은 8.06%를 나타내 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에이비엘바이오 공매도 잔고금액은 3일 226억원에서 다음날 254억원으로 늘어났다. 증가배율과 비중 평균은 각각 5.42, 8.93%을 기록했다. 메드팩토 공매 잔고금액은 5일 57억원에서 다음날 89억원으로 증가했다. 증가배율 14.44, 비중 평균 12.52%를 나타내 과열종목이 됐다. 과열종목 지정에 따라 메드팩트 공매도는 7일 1거래일 간 정지됐다. 공매 잔고금액은 주말을 지난 10일 105억원으로 늘어났다. 메드팩토는 증가배율, 비중 평균 수치로 6.36, 12.65%를 기록하면서 또 과열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12일 기준 네이처셀의 증가배율, 비중 평균 수치는 5.55, 9.10%다. 같은 날 코미팜은 5.35, 20.37%을 기록했다. 13일 기준 삼천당제약의 증가배율과 비중 평균은 각각 6.13, 6.39%다. 세 기업의 공매 잔고금액은 아직 집계되지 않았다. 이달 들어 제약 업종의 총 공매도 잔고금액도 늘었다. 공매도 잔고금액이 집계된 이달 3일부터 11일까지 제약 업종 공매 잔고금액은 1조4195억원에서 1조4869억원으로 674억원 늘었다. 코스피 의약품 업종 공매 잔고금액은 같은 기간 8925억원에서 9092억원으로 167억원 증가했다. 코스닥 공매 잔고금액은 5270억원에서 5777억원으로 507억원 늘었다.2023-04-14 12:03:29황진중 -
디티앤씨알오, 효능평가센터 확장 오픈…"원스톱 임상"[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디티앤씨알오(대표 박채규)는 13일 중앙실험·소동물·중동물시험이 가능한 760평 규모의 효능평가센터를 신축하고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효능평가센터 오픈은 기존 안전성평가센터, 분석센터, 임상센터와 더불어 바이오기업의 개발 진행 물질에 대한 비임상 효능·안전성 검증·비임상·임상 검체분석·임상시험 등 모든 시험 데이터를 제공 할 수 있는 풀서비스기관을 완성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있다. 이날 개소식은 디티앤씨알오 본사가 위치한 용인에서 열렸고, 제약회사 및 바이오벤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사안내 및 시설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효능평가센터 최수영 센터장은 "다양한 실험장비와 더불어 micro-CT, X-ray 촬영장치 (DEXA), 형광이미지 측정기 (IVIS), 혈압측정기, 기도저항측정기(plethysmography), 유세포분석기 (FACS) 등 최신의 영상전문장비를 갖추고 있어 보다 양질의 시험결과를 제시할 수 있다. 지속적인 시험서비스분야 확장을 통해 수요기관의 효능검증 요구를 만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23-04-14 11:20:21노병철 -
대화제약 '아말리안 필러', 中 허가 접수...글로벌 공략[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대화제약이 최근 독일 다국적기업 에스앤브이 테크놀로지스(S&V Technologies)에서 개발/제조한 히알루론산필러 ‘아말리안’에 대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품목허가신청 자료를 접수하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성장성이 뛰어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중의 하나다. 중국의 필러 시장은 2020년 약 9500억원의 실적을 기록, 2023년 1조9300억원에서 2025년에는 3조원 규모의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 시장규모는 1500억원 대로 알려져 있다. 대화제약은 아말리안의 효과적인 안전성을 앞세워 중국 시장에서 충분히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아말리안의 중국 판권(홍콩, 마카오, 대만 포함)을 가지고 있는 국약치군(심천)제약은 대형 제약그룹사인 국약집단의 산하 기업이다. 중국 남방경제연구소에서 매년 집계하는 중국 제약기업 100강 안에 속하는 기업이다. 국약치군(심천)제약은 국약집단의 유통채널을 활용, 아말리안의 전국적 판매/유통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화제약은 국약치군(심천)제약과 지난 2018년 6월 1000억원대 단일공급계약 체결을 진행한 바 있다. 대화제약 측은 "중국 현지에서 레스틸렌 필러와의 비교임상을 진행하고, 이번 허가신청 자료를 제출하게 됐다. 허가 승인은 2024년도 상반기 또는 늦어도 하반기 중 도출,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2023-04-14 11:00:17노병철 -
크리스탈지노믹스, 정인철·신승수 공동대표 체제 가동[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정인철(60)·신승수(51) 공동대표이사 체제를 가동한다. 창업주이자 조중명 전 대표는 대표이사는 물론 사내이사직도 사임했다. 회사는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인철 파나케이아 대표이사를 사내이사로 선임한 뒤 신승수 크리스탈리노믹스 경영관리 부사장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2023-04-14 10:58:40이석준 -
유영제약, 광혜원고교생 14명에 장학증서 수여[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유영제약(대표 유주평)은 지난 12일 충청북도 진천군에 위치한 광혜원고등학교에서 미래 제약인 육성을 목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상원 유영제약 회장은 광혜원고등학교에 방문, 창의력 있는 융합형 인재가 되기 위해 성실히 노력하는 광혜원고등학교 장학생 14명을 직접 만나 덕담을 나누고 YY성장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장학사업은 20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유영제약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으로, 유영제약은 2004년부터 광혜원고등학교에 매년 14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올해 처음으로 광혜원고등학교 YY 성장 장학생들을 직접 만나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으며 앞으로도 꾸준히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다”라며 “유영제약은 ESG 경영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미래 제약인 육성을 위한 인재발굴 및 장학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영제약은 지난 2월 광혜원고등학교에서학교 발전기금 기탁 협약식을 진행한 바 있다.2023-04-14 10:36:38노병철 -
하루엔진 포 우먼, 재구매 의사 98.9% 달성[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삼진제약(대표 최용주)은 컨슈머헬스브랜드 위시헬씨의 올인원 건강기능식품 ‘하루엔진 포 우먼’이 allure 품평단과 진행한 200인 대상 설문조사에서 재구매 의사율 98.9%를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Allure 4월호 에 게재된 설문조사는 품평단 200인을 대상으로 △하루영양 성분 만족도 △제품 만족도 △지인추천 의사 △재구매 의사 등으로 질문을 구성해 실시됐다. 제품에 대해 만족스러웠던 점으로는 ▲원하는 기능성 성분을 모두 챙길 수 있음 33.3% ▲하루 영양을 한 장에 모은 간편함 27.5% ▲보관과 휴대가 편한 패키지 25.3% ▲개별 성분을 안정적으로 보호하는 포장 12.9% 등 ‘하루엔진 포 우먼’만의 특장점을 중심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제품 섭취 후 느낀 만족스러운 변화에 대해서는 ▲아침이 개운하고 활력이 생김 40.5% ▲피부 보습에 도움 19.9% ▲체지방 감소에 도움 10% 등의 답변을 받았다. 품평단은 개별 후기를 통해 ‘필요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고 각 성분이 따로 보관되어 있어 안정적이며 외출할 때 가지고 나가기 편하다’는 의견을 구독자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하루엔진 포 우먼은 여성을 위한 필수 영양과 기능성 성분 13가지를 담은 올인원 건강기능식품이다. 균형 잡힌 영양 보충, 항산화 작용, 피부 속 수분 보습 그리고 다이어트 기능성 원료를 함유한 특장점이 있다. 세부적으로 비타민 A에서 E까지 일일영양성분 기준치 이상이 고르게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C, 비타민E, 셀렌, 녹차추출물 등의 함유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케어에 특화되어 있다. 더불어 기능성 원료인 ‘히알루론산 120mg’은 건조한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채우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이는 섭취 8주 만에 피부 보습 개선 효과가 확인 된 인체적용시험에 따른 결과이다. 아울러 ‘하루엔진 포 우먼’에는 다이어트를 위한 체지방 감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녹차추출물(카테킨)’과 혈행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은행잎 추출물’도 함유되어 있다. 녹차추출물 역시 기능성 원료로서 인체적용시험 결과 12주 동안 체중, BMI 등 9가지 지표의 감소가 확인됐다. 마지막으로 세계 3대 유산균주 업체인 ‘듀폰 다니스코’의 균주를 포함한 ‘10억 CFU 보장 프로바이오틱스’와 부원료로 ‘회화나무추출물’과 ‘크랜베리추출물’도 함유돼 있다. 하루엔진 포 우먼은 앞서 소개한 원료를 정제 및 캡슐 등 3가지 형태로 담아 각각의 제품을 따로 구비하지 않고도 하루 한 번,한 장으로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하루엔진 포 우먼 역시 라인업 제품인 ‘하루엔진’과 마찬가지로 각 성분들의 보호를 위해 개별 보호 포장(Each Protect package) 공법을 채택, 한 장의 PTP 안에 독립된 포켓으로 3가지의 정제, 캡슐을 따로따로 구분 포장해 각 성분의 간섭이나 변질 등으로부터 안전한 보관이 가능하다. 삼진제약 컨슈머헬스케어 하루엔진 PM은 “이번 allure 구독자 및 품평단과 진행한 하루엔진 포 우먼 설문조사에서 재구매의사 98.9%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받게 된 점은 상당히 고무적이다”며 “하루엔진 포 우먼은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제품력으로 기초 영양, 다이어트와 피부 건강 등 여성 대부분의 건강 고민에 확실한 토탈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2023-04-14 10:31:34노병철 -
시믹코리아, 리더스 워크숍 개최…핵심과제 공유[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시믹코리아는& 160;최근 'Next Leap Forward'를 슬로건으로 상반기 리더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14일 회사에 따르면 워크숍은 올해 3월 13일자로 새로 부임한 '박혜숙 대표'와 '리더'들이 부서별 핵심 과제 현황을 공유하고 그룹 토론을 통해 '고객 만족'을 향한 하반기 전략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가 됐다. △상반기 주요 과제에 대한 Review △하반기 Action plan △Leaping forward in the Next 3years 에 대한 주제를 공유했다. 급변하는 임상 환경과 규제에 대한 인식, 고객의 가치에 대한 해석, 보다 수준 높은 임상시험 결과물을 전달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방안 등도 논의했다. 부서별 업무가 고객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되새겼다. 'Operation Excellence'를 위한 실행계획을 세우면서 '임상시험을 통한 인류애의 실현'이라는 시믹코리아 목표와 비전을 접목했다. 또한 시믹코리아 직원들의 변화와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 스타일’에 대해 고민하고 협업과 팀워크의 중요성, 변화와 불확실성의 효과적인 관리 방법에 대해 공감했고 합리적 의사 결정 및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교육계획도 수립했다. 박혜숙 대표는 "역동적인 비즈니스 환경에서 Good to Great Company로 리딩하기 위한 마음가짐을 위해 리더의 자기인식, Client Needs에 대한 민감성과 민첩성, 효율적인 업무개선을 통한 팀관리를 강조했다"고 말했다. 이어 "리더가 팀내에서 그리고 조직전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뛰어난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믹코리아는 한국 '최초의 CRO회사'로 1996년 설립이후 한국시장에서의 주도적 마켓리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년을 향한 'Business Value Creation & 8211; Business Happiness' 실현을 위해 'People Centricity'에 집중할 계획이다.2023-04-14 09:48:41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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